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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단·경옥고 등 따라한 허위 광고 한약유사식품 주의하세요"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올해 설 명절(2월 17일)을 앞두고 한약처방유사식품의 허위·과대·과장 광고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의협은 2월 말까지 인터넷 쇼핑몰과 오픈 마켓,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홍보·판매되는 한약처방유사식품을 살펴 범법 행위가 발견되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의협은 경옥고, 공진단, 쌍화탕, 십전대보탕, 녹용대보탕, 사군자탕 등 한약 처방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비슷한 명칭을 써 소비자가 의약품 또는 한약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제품을 집중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또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소비자가 오인하도록 표시하거나 광고하는 제품도 잡아낸다. 한의협은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 광고를 일삼는 일부 한약처방유사식품 판매업자들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국민이 안전하게 제품을 선택·소비할 수 있도록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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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 산모, 임신 전 뇌혈류 불안정하면 뇌졸중 위험↑"
모야모야병 산모가 임신 전에 뇌로 가는 혈류가 불안정했거나, 필요한 뇌혈관 수술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은 김승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오수영·이종석 교수 연구팀이 모야모야병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요인을 규명하는 분석 결과를 이같이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모야모야병은 대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는 희귀 난치 질환이다. 임신 중에는 급격한 생리적 변화가 뇌혈류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모야모야병 산모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연구진은 1990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4개 상급 종합병원의 출산 데이터와 모야모야병 산모 171명을 대상으로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병 여부를 기준으로 모야모야병 진단 시기와 임신 전 뇌혈류 상태, 뇌혈관문합술 시행 여부 등을 분석했다. 분만 방식과 마취 방법이 뇌졸중 발생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검토했다. 그 결과 전체 출산 중 5.6%에서 임신·출산기 뇌졸중이 발생했고, 특히 임신 중 새롭게 모야모야병을 진단받은 산모 7명에서는 뇌졸중 발생률이 85.7%로 높았다. 임신 전에
간병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간담회…"안정적 성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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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비만약·신약 경쟁…JP모건 헬스케어가 던진 신호
올해로 44회를 맞은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가 15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1천500곳, 참가자 9천명 이상이 방문한 올해 JPMHC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한국 기업도 핵심 무대에 올라 경쟁력을 알렸다. 유수의 글로벌 빅파마는 인공지능(AI)과 바이오의 본격적인 융합을 예고했고 전 세계를 휩쓴 비만치료제 열풍이 더 거세질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바이오시밀러 기업은 신약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고 바이오 기술이전을 견인한 플랫폼 기업은 추가 수출을 자신했다. ◇ "AI 없인 뒤처진다"…바이오 판 뒤흔든 인공지능 이번 JPMHC에서 최대 화두는 단연 AI였다. 행사 첫날 AI 칩 시장의 절대강자 엔비디아는 일라이 릴리와 향후 5년간 최대 10억달러를 공동 투자해 AI 신약 개발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소에서는 양사 과학자와 AI 개발자, 엔지니어 등이 상주하며 신약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의 생성형 AI 플랫폼 '바이오 네모'를 활용한다. 연구소는 엔비디아가 이달 초 공개한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을 기반으로 가동된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노바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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