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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말라리아 환자 올해 15% 감소할 듯…"600명 안팎 전망"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가 지난해와 비교해 15% 안팎 감소할 전망이다.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는 모두 594명이다. 통상 12월에 발생하는 환자가 10명 내외인 것을 고려하면 올해 말라리아 환자는 6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 713명과 비교하면 15%가량인 110명 안팎 감소하는 것이다. 매년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는 경기지역의 경우 이날 현재 330명으로 지난해 393명에서 60명 안팎 줄 전망이다. 인천과 서울도 각각 106명, 69명으로 지난해 1년간 131명, 99명에서 20명 안팎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는 이 같은 감소세에 대해 파주, 고양, 김포 등 말라리아 환자 다발 지역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등 환자와 매개체 관리를 철저히 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경기·인천·서울 등 수도권에서 85%가량이 발생하며 특히 경기지역에서 50∼60%가 발생한다. 또 경기지역 환자 중 3분의 2가량은 파주, 고양, 김포 등 경기 서북부 3개 시에서 발생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 말라리아 환자가 크게 줄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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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엠폭스) 감염 중증화 '방아쇠' 단백질 찾았다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감염 시 중증화의 '방아쇠' 역할을 하는 단백질을 국내 민·관 합동 연구진이 밝혀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울산과학기술원 이상준 교수팀, 성균관대학교 김대식 교수팀과 함께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 과정에서 'AIM2 단백질'이 과도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을 실험적으로 규명했다고 29일 밝혔다. AIM2 단백질은 세포질로 들어온 외부 DNA를 직접 인식하는 DNA 센서 단백질 중 하나다. 이번 연구에서 여러 DNA 센서 단백질 중에서도 AIM2 단백질만이 외부에서 들어온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의 DNA를 실제로 감지하고 강한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핵심 센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바이러스 DNA를 인식해 활성화된 AIM2 단백질이 염증 소체를 형성하고, 이 염증 소체가 다시 카스파아제-1(caspase-1) 효소를 활성화해 세포가 파괴되면서 염증 신호 물질(IL-1β, IL-18)이 과다하게 분비된다. 이러한 과도한 염증 반응이 벌어지는 시작점에 AIM2 단백질이 있다는 게 연구팀의 결론이다. 엠폭스는 치명률이 3% 내외로 높지 않지만, 몸 안에서 과도한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 정상 조직까지 손상돼 병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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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M&A, 1년 만에 200% 폭증…'비만약 전쟁' 본격화
올해 3분기 글로벌 제약업계의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전년 동기보다 20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는 올해 3분기 제약업계 전체 M&A가 총 78건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28% 줄었다고 집계했다. 다만 대규모 거래가 늘면서 총거래 가치는 240억달러(약 35조원)에서 746억달러(약 109조6천억원)로 210% 증가했다. 평균 거래 규모와 중간값도 각각 178%, 19% 늘었다. 실제 올해 3분기에는 10억달러(약 1조4천억원) 이상 대형 거래가 11건 체결됐고 50억달러(약 7조3천억원) 이상 '메가 딜'도 5건 성사됐다. 작년 동기에는 10억달러 이상 거래가 9건이었고 50억달러 이상 거래는 전무했다. 대표적으로 올해 미국 화이자는 100억달러(약 14조7천억원) 이상을 투자해 비만치료제 개발업체 멧세라를 인수했다. 멧세라는 경구용·주사형 비만·당뇨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화이자는 비만치료제 '위고비' 개발사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와 멧세라를 두고 번갈아 가격을 높이며 밀고 당기는 인수전을 벌인 끝에 해당 거래를 체결했다. 미국 머크(MSD)도 영국 베로나파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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