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5일 조간)

▲ 경향신문 = 금속노조 올 임단협서 'AI 의제화', 노사 상생 방안 찾길

중동발 증시 패닉, 과도한 공포보다 냉철한 자세로

다가온 'AI 전쟁' 시대… 더 중요해진 소버린 AI

▲ 동아일보 = 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지방선거 D-90… '행정통합 원년' 비전은 없고 당략만 판쳐서야

중동 13개국 교민 2만여 명… 안전·철수 대책 차질 없어야

▲ 서울신문 = 중동 악재에 금융·원유 요동… 장기전 벨트 단단히 매야

해외 두뇌들 제 발로 찾아오게 더 촘촘한 정주 대책을

공천 돈거래, 6·3 지방선거에선 얼씬도 못 하게 해야

▲ 세계일보 = 강선우·김경 구속, 지방선거 공천 개혁 시발점 돼야

논란의 사법 3법, 대통령은 거부권 행사 숙고하길

환율 한때 1500원 돌파… 비상한 경각심 필요한 때

▲ 아시아투데이 = 與, 조희대 탄핵 공청회… 법 권위 허무는 것

원유의존도 OECD 1위, 해상봉쇄 심상치 않다

▲ 조선일보 = 대법원장 탄핵 협박, 청와대가 자제 시키길

주가 이틀 새 18% 급락, 위기 때 드러나는 한국 경제 실력

국가 기관들 잇단 코인 분실, 농락 당하는 '디지털 바보'들

▲ 중앙일보 = 중동 전쟁이 흔드는 금융시장, 실물경제 전이 막아야

대법원장 사퇴 압박한 여당, 사법부 독립 훼손 더는 안 된다

이민자 문호 과감히 넓히고 이웃으로 대우해야

▲ 한겨레 = 이틀째 요동친 주가·환율, 시장안정에 총력 대응해야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신빙성 흔드는 김성태 녹취록

노란봉투법 D-5, 공공부문이 '진짜 사장' 모범 보여야

▲ 한국일보 = '사법 3법' 거부권 행사하고, 조희대 겁박 거둬야

증시 붕괴, 환율·유가 급등… 경제 파장 막을 총력전을

범죄 지도자와 학폭 선수 수백명, 체육계의 참담한 실태

▲ 글로벌이코노믹 = 중동 불확실성에 스태그플레이션 경고등

원화가치 변동성이 신흥국보다 큰 이유

▲ 대한경제 = '스크루플레이션' 경고등, 건설 투자 확대가 안전판

결국 '실거주 한 채' 압박… 촘촘한 설계로 부작용 줄여야

▲ 디지털타임스 = 전략도, 명분도 없는 '억지춘향' 국힘 투쟁… 與 비웃음 들리는가

'미-이란 전쟁'이 보여준 드론의 위력… 드론司 해체 가당치 않다

▲ 매일경제 = 코스피 5100 붕괴·환율 1500원 돌파 … 유독 충격에 약한 韓경제

마크롱 "두려운 존재 돼야 자유 지킬 수 있다" … 佛보다 韓이 더 절실

노동장관 "노란봉투법 예측가능성 높이겠다" … 무슨 해법 갖고 있나

▲ 브릿지경제 = 이란 사태 장기화 따른 유가 변동성 대비할 때

▲ 서울경제 = K증시·환율 중동발 패닉, 방파제 든든히 할 때다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억울한 피해자는 없어야

4대강 '보 존치' 검토, 용수 공급·수해 예방 최선책 도출을

▲ 이데일리 = 주목되는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 소신… 꼭 지켜내길

기초과학 엘리트 두뇌 빈곤, '과학강국' 미래 문제없나

▲ 이투데이 = 고통 이겨내야 '집값 거품' 걷는다

▲ 전자신문 =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파이낸셜뉴스 = 주가·환율 역대급 변동, 위기 대응 비상플랜 짜야

노란봉투법 곧 시행, 혼란 줄이고 노사 신뢰 쌓길

▲ 한국경제 = 17년 만에 환율 1500원 터치 … 금융시장 비상 대책 강구해야

이민 정책의 관건은 결국 고급 인력 유치다

"불안한 세상 두려운 대상 되겠다" 마크롱 메시지의 교훈

▲ 경북신문 = 영천서 아이 키우고 싶다… 출산율 전국 1위

▲ 경북일보 = 공공기관 지방 이전, 기대 효과 크게 못 미친다

중동 위기, 에너지 의존 구조 바꿀 전환점으로

▲ 대경일보 = 영일만항, 북방물류 거점 도약의 첫걸음

화재는 조그만 부주의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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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발 뗀 치매머니 정책…대상 확대·후견제 개선 등은 과제
정부가 '치매 머니' 공공신탁 시범사업을 시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대상자 확대와 후견 제도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27일 제언했다. 정부는 이번 공공신탁 시범사업을 포함해 민간 신탁 제도 개선 등을 아우르는 전반적 치매 머니 종합 관리대책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차원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치매 머니란 고령 치매 환자들이 보유한 동결 재산을 뜻한다. 저출산위에 따르면 치매 머니 규모는 2023년 154조원이었으며 2050년에는 488조원으로 불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치매 환자 대상 사기나 경제적 학대, 임대료 등 각종 비용 체납 등의 문제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치매 안심재산 관리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국민연금공단이 치매·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기초연금 수급자 노인과 신탁 계약을 맺고 의료·요양·생활비를 적절히 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연지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교 교수는 "이익 등을 주목표로 하는 민간 신탁과 달리 본인의 복리를 위해 안전하게 재산이 쓰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 복지 서비스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의미에도 사상 처음으로 시행되는 형태의 시범사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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