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31일ㆍ목)

[정치]
▲ 국무총리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생활치료센터 현장점검(10:30 고려대학교 기숙사)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청 406호)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2020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무처 온택트 종무식(10:00 민주당사 9층 민주백송홀)
    김태년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00 국회 본청 245호)
    김태년 원내대표, 2020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무처 온택트 종무식(10:00 민주당사 9층 민주백송홀)
▲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비상대책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228호)
    주호영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228호)
▲ 정의당
    김종철 대표, 상무위원회(09:30 국회 본청 223호)
    김종철 대표, 국회 앞 민주노총 위원장 및 산재유가족 단식농성장 방문(12:30 국회 앞)
    김종철 대표, 포스코 故 정성수 노동자 유족 입장발표 기자회견 및 농성장 방문(13:00 국회 앞)
    강은미 원내대표, 상무위원회(09:30 국회 본청 223호)
    강은미 원내대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 21일 차(국회 본관 현관 앞)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제64차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225호)
    권은희 원내대표, 제64차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225호)
▲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통상 일정
    김진애 원내대표, 통상 일정

[한반도]
▲ 외교부, 중대본 회의(08:30)

[경제]
▲ 기재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 김재신 공정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30 정부세종청사)
▲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30 정부세종청사)  

[산업]
▲ 산업부, 유통시설 특별방역관리 현장점검(15:30 대전)
▲ 국토부, 방역대책 현장점검(10:30 서울 양원지구)

[IT의료과학]
▲ 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 차관회의(10:30 정부서울청사)

[소비자경제]
▲ 중소벤처기업부, 중대본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사회]
▲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사무실 출근(09:30 종로구 이마빌딩)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무죄 석방 관련 기자회견(11:00 사랑제일교회)

[정책뉴스]
▲ 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 정은경 질병청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오송청사)
▲ 정은경 질병청장,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14:10 오송청사)
▲ 환경부, 미래차추진 숙의회의(10:30 6층 대회의실)
▲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위원회 위원 위촉식(13:30 장관실)
▲ 환경부, 국립공원 연말연시 행사금지 현장점검(16:00 계룡산)
▲ 농식품부, 차관회의 및 정책홍보 전략회의(10:00 세종)

[국제](현지시간)
<베이징>
▲ 외교부 정례 브리핑(15:00 외교부)
<런던ㆍEU>
▲ 브렉시트 이행(영국시각 23:00)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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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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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