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0일)

[오늘의 증시일정](10일)
    ◇ 주주총회
    ▲ 한국전력공사[015760]
    ▲ 쿠쿠홀딩스[192400]

    ◇ 신규상장
    ▲ 크래프톤[259960]

    ◇ 추가 및 변경상장
    ▲ 제일제강[023440](BW행사 1만5천886주 1천715원)
    ▲ 캠시스[050110](BW행사 119만1천961주 1천870원)
    ▲ 보령제약[003850](무상증자 1천102만주)
    ▲ 에이루트[096690](무상증자 9천622만5천225주)
    ▲ 에스에너지[095910](유상증자 450만주 3천715원)
    ▲ 컨버즈[109070](유상증자 157만6천900주 670원)
    ▲ 세원[234100](CB전환 28만3천18주 1천802원)
    ▲ 웰크론한텍[076080](CB전환 7만9천678주 2천510원)
    ▲ 자안바이오[221610](CB전환 15만9천667주 6천263원)
    ▲ 코스나인[082660](CB전환 50만6천328주 1천185원)
    ▲ 지티지웰니스[219750](CB전환 5만8천496주 3천419원)
    ▲ 서울식품공업[004410](CB전환 194만8천51주 154원)
    ▲ 조일알미늄[018470](CB전환 19만476주 525원)
    ▲ 삼성중공업[01014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9일) 주요공시]
    ▲ 현대그린푸드[005440] 2분기 영업이익 259억원…작년 동기보다 17.6%↑
    ▲ 대상[001680] "흑룡강성복식품집단에 265억원 출자"
    ▲ CJ제일제당[097950] 2분기 영업이익 4천696억원…작년 동기 대비 22%↑
    ▲ SK케미칼[285130] 2분기 영업이익 861억원…작년 동기 대비 387.9%↑
    ▲ 한화솔루션[009830] "프랑스 법인 주식 9천843억원에 취득…지분율 100%"
    ▲ GS칼텍스, 2분기 3천792억원 흑자…상반기 영업이익 1조원 달성
    ▲ GS[078930] 2분기 영업이익 4천855억원…작년 동기 대비 208.7%↑
    ▲ 씨에스윈드[112610] 2분기 영업이익 282억원…작년 동기 대비 16.7%↑
    ▲ 원익머트리얼즈[104830] 2분기 영업이익 122억원…작년 동기 대비 4.8%↑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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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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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