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23일·목)

[정치]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소위원회(10:30 본관 638호실) = 2020결산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14:00 본관 406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 회의(14:00 본관 506호)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Andy Kim 하원의원 면담(00:00)
    송영길 대표, Ami Bera 하원 아태 소위원장 면담(02:00)
    송영길 대표, 뉴욕 동포 만찬(08:00)
    송영길 대표, 조현 주UN대사 면담(21:00)
    송영길 대표, 미얀마 초 모 툰 주UN대사 면담(22:00)
    윤호중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방미 일정
    김기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10:00 국회 본관 228호)
▲ 정의당
    여영국 대표, 상무위원회(09:30 국회 본관 223호)
    여영국 대표, 정치와 젠더 4차 세미나 '젠더와 기후위기'(16:30 국회 본관 223호)
    배진교 원내대표, 상무위원회(09:30 국회 본관 223호)
    배진교 원내대표, 쿠팡 대책위 간담회(14:00 국회 본관 223호)
    배진교 원내대표, 의정브리핑 '노잼주의보 정의당 <뉴스공방>'(16:00 정의당TV, 정의당 유튜브 채널)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제121차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225호)
    안철수 대표, <대한민국 언론 및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하는 국제회의> - 언론중재법 개정안 문제점을 중심으로(10:00 국회 본청 225호)
    안철수 대표,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라이브> 생중계 (7화)(20:00)
    권은희 원내대표, 제121차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225호)
    권은희 원내대표, <대한민국 언론 및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하는 국제회의> - 언론중재법 개정안 문제점을 중심으로(10:00 국회 본청 225호)

[한반도]
▲ 통일부, DMZ 평화통일문화공간 개관 전시행사 영상 축사(08:00 전시 홈페이지)
▲ 서욱 국방부 장관, 국외출장(∼23일)
▲ 외교부, 제76차 유엔총회 계기 신기술 부대행사 영상 개회사(00:00 AccessNow 유튜브 채널 생중계)

[경제]
▲ 기재부, 거시경제금융회의(08:00 서울 은행회관)
▲ 기재부,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 관계장관 간담회(08:30 비공개)

[산업]
▲ 산업부, 전력계통 현장 방문 및 간담회(14:00 전북 김제)
▲ 박진규 산업부 1차관, 국외 출장(영국, 이탈리아 ∼29일)

[IT의료과학]
▲ 과기정통부, 코로나19 연구현장방문(13:30 생기연 인천분원)
▲ 방통위, 위원회 회의(15:30 회의실)
▲ 김현 방통위 부위원장, 위원회 회의(15:30 회의실)
▲ 방통위 상임위원, 위원회 회의(15:30 회의실)

[소비자경제]
▲ 중소벤처기업부, 비상경제중대본회의(07:30 정부세종청사)

[정책뉴스]
▲ 복지부, 귀국(05:00 인천공항)
▲ 복지부,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 행안부, 국민안전관리 상황보고회(09:00 상황실)
▲ 신열우 소방청장, 현장지휘관 인증서 수여식(14:00 619호)
▲ 교육부,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관련 질병청 회의(10:00 한국교육시설안전원)
▲ 환경부, 결산심사소위원회(10:00 국회)

[울산]
▲ 울산시, 제9회 지방자치박람회 개최 착수보고회(14:00 울산시청 상황실)

[대구경북]
▲ 전국체전 최종 보고회(14:00 구미 박정희 체육관)

[국제](현지시간)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5:00 외교부)
▲ 일본, 스가 요시히데 총리 쿼드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행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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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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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