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0일)

[오늘의 증시일정](10일)
    ◇ 주주총회
    ▲ (주)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063440]
    ▲ (주)좋은사람들[03334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국동[005320](BW행사 5만7천주 1천235원, CB전환 23만2천738주 2천578원)
    ▲ 씨비아이(주)[013720](유상증자 377만5천9주 2천649원, 유상증자 302만7천557주 2천649원)
    ▲ (주)코프라[126600](유상증자 362만3천주 8천520원)
    ▲ 액션스퀘어[205500](유상증자 423만1천312주 7천90원)
    ▲ 정다운[208140](스톡옵션 15만4천422주 1천227원)
    ▲ 라닉스[317120](스톡옵션 8천주 7천500원)
    ▲ 금호전기[001210](CB전환 50만2천512주 1천990원, CB전환 52만8천295주 2천650원)
    ▲ 소프트센[032680](CB전환 41만1천984주 1천869원)
    ▲ 메디콕스[054180](CB전환 102만8천806주 972원)
    ▲ 현우산업[092300](CB전환 6만3천959주 3천127원)
    ▲ KH 일렉트론[111870](CB전환 13만1천406주 761원)
    ▲ (주)시티랩스[139050](CB전환 86만1천191주 670원)
    ▲ FSN[214270](CB전환 130만2천760주 7천676원, CB전환 2만136주 4천966원)
    ▲ 오스테오닉[226400](CB전환 36만6천300주 2천73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7일) 주요공시]
    ▲ 한진[002320], 지난해 매출 2조5천억원…"역대 최고"
    ▲ 삼성·LG전자, 지난해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 기록…"올해도 성장세"
    ▲ LG전자[066570] 작년 영업이익 3조8천677억원…전년 대비 1%↓
    ▲ 버킷스튜디오[066410] "종속회사 메타커머스 주식 4억원에 취득"
    ▲ 메모리 호황에 폴더블폰-TV도 호실적…삼성전자[005930]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현대로템[064350], 공항철도와 1천811억원 규모 전동차 납품 계약
    ▲ 삼성전자[005930] 작년 영업이익 51조5천700억원…전년 대비 43.3%↑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