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7일)

[오늘의 증시일정](27일)
    ◇ 주주총회
    ▲ 비엔디생활건강[215050]
    ▲ 우리금융지주[316140]

    ◇ 신규상장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메디톡스[086900](주식전환 6천574주 14만4천256원)
    ▲ (주)자연과환경[043910](유상증자 1천950만주 966원)
    ▲ (주)에스엘바이오닉스[214310](유상증자 820만주 4천730원)
    ▲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041510](스톡옵션 1만7천600주 4만2천640원)
    ▲ 엠씨넥스[097520](스톡옵션 1천주 2만3천650원)
    ▲ (주)넷게임즈[225570](스톡옵션 2천600주 1만6천원)
    ▲ 크래프톤[259960](스톡옵션 5천주 1천452원)
    ▲ 엘에이티[311060](스톡옵션 3만주 1천500원)
    ▲ 동성화인텍[033500](CB전환 17만5천344주 9천315원)
    ▲ 현대바이오사이언스(주)[048410](CB전환 1만7천98주 1만1천697원)
    ▲ TPC[048770](CB전환 10만7천775주 3천897원)
    ▲ 유앤아이[056090](CB전환 30만6천714주 3천945원)
    ▲ 로보티즈[108490](CB전환 1만5천366주 1만3천15원)
    ▲ 모트렉스[118990](CB전환 48만2천403주 3천524원)
    ▲ (주)디피코[163430](CB전환 22만5천733주 4천43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6일) 주요공시]
    ▲ 효성첨단소재[298050] 작년 영업이익 4천373억원…전년 대비 1천178.4%↑
    ▲ 엘오티베큠[083310] "종속회사 엘오티씨이에스 주식 140억원에 추가취득"
    ▲ 효성티앤씨[298020] 작년 영업이익 1조4천237억원…전년 대비 434.1%↑
    ▲ 삼성물산[028260] 작년 영업이익 1조1천960억원…전년 대비 39.5%↑
    ▲ 기아[000270] 'RV 집중'으로 역대 최대 실적…정의선 전략 통했다
    ▲ 효성[004800] 작년 영업이익 6천406억원…전년 대비 367.1%↑
    ▲ 현대글로비스[086280] 작년 영업이익 1조1천262억원…전년 대비 70.1%↑
    ▲ GS건설[006360] 작년 영업이익 6천462억원…전년 대비 13.9%↓
    ▲ LG이노텍[011070] 작년 영업이익 1조2천642억원…전년 대비 85.6%↑
    ▲ LG디스플레이[034220] 작년 영업이익 2조2천306억원…흑자 전환
    ▲ 현대건설[000720] 작년 영업이익 7천535억원…전년 대비 37.3%↑
    ▲ KTB투자증권[030210], 작년 당기순이익 1천741억원…3년 연속 최대실적
    ▲ 기아[000270] 작년 영업이익 5조657억원…전년 대비 145.1%↑
    ▲ 삼성전기[009150] 작년 영업이익 1조4천869억원…전년 대비 62.9%↑
    ▲ 현대차증권[001500], 작년 영업이익 첫 1천500억원 돌파
    ▲ 포스코케미칼[003670] 작년 영업이익 1천217억원…전년 대비 101.9%↑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작년 영업이익 5천854억원…전년 대비 23.4%↑
    ▲ 현대모비스[012330] 작년 영업이익 2조401억원…전년 대비 11.5%↑

 

 

[오늘의 채권ㆍ외환 메모](1월27일)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국내
    ▲코스피 2,709.24(-11.15p)
    ▲코스닥 882.09(-7.35p)
    ▲달러-원 1,197.7원(-0.9원)
    ▲국고채 3년물 2.156%(-1.8bp)
    ▲국고채 10년물 2.573%(-0.3bp)
    ◇해외
    ▲다우지수 34,168.09(-129.64p)
    ▲S&P500지수 4,349.93(-6.52p)
    ▲나스닥지수 13,542.12(+2.82p)
    ▲美국채 2년물 1.147%(+13.05bp)
    ▲美국채 10년물 1.8693%(+9.31bp)
    ▲獨국채 10년물 -0.0724%(+0.51bp)
    ▲달러-엔 114.58엔(+0.68엔)
    ▲유로-달러 1.124달러(-0.00645달러)
    ▲WTI 87.15달러(+1.55달러)
    ◇채권 만기
    ▲은행채 8천500억원
    ▲회사채 1천700억원
    ◇채권 발행
    ▲회사채 1조2천180억원
    ◇채권 입찰
    ▲없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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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표시 간소화로 신속 공급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용기에 유효성분의 규격 표시 의무를 완화하는 등 내용을 담은 '약사법 시행령'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약품 표시 기재 사항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의약품 제조·수입업체의 부담을 완화하려는 목적이다. 우선 의약품 용기나 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반드시 기재해야 하는 사항 중 '유효성분의 규격'을 기재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기존에는 의약품 제조·수입업체가 의약품 용기·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유효성분의 종류 및 분량' 외 '규격'까지 표시해야 해 유효성분 규격이 변경될 때마다 용기, 포장 등 표시 자재를 바꿔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식약처는 기재 사항 표시를 완화해 표시 자재 변경에 따른 비용 절감과 신속한 의약품 공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원료의약품 등록사항 중 제조 규모를 '10배 이상' 변경하는 경우 변경 등록 신청을 해야 하지만, 이 기준을 '10배 초과'로 완화해 그 외의 제조 규모 변경은 보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약사법 개정에 따라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 구성 및 기능 확대에 따른 운영방안, 의약품 안정공급을 위해 식약처장이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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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세포가 지방 합성 촉진해 성장하는 원리 규명"
국내 연구진이 백혈병 세포가 지방 합성을 촉진해 성장하는 분자적 원리를 규명했다. 13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암전이연구과 김정현 박사 연구팀은 최근 'SON 단백질'이 백혈병 세포 내 지방산 합성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암세포의 분열과 생존을 촉진하는 핵심 조절자임을 확인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소아에게 가장 흔한 혈액암으로, 일부 환자의 경우 치료 저항성이 나타나거나 재발하는 등 예후가 좋지 않다. 암세포가 빠른 성장에 필요한 지방산을 직접 합성한다는 사실은 밝혀졌지만, 어떤 단백질이 이를 촉진하는지, 그 원리가 무엇인지는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었다. 연구팀은 백혈병 세포의 지방산 합성을 조절하는 요인을 찾기 위해 유전체 분석을 수행한 결과 예후가 좋지 않은 환자일수록 SON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성되는 특징을 확인했다. SON 단백질은 세포가 단백질을 만들 때 유전자가 전달한 리보핵산(RNA)에서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골라 이어 붙이도록 돕는 단백질로, 암세포 성장에 필요한 지방 생산을 크게 늘리는 'SREBP1' 생성을 돕는다. SON 단백질이 많이 생성되면 SREBP1이 지방산 합성 효소를 활성화하고 세포막 구성 성분을 끊임없이 공급함으로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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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공시, 알기 쉽게 써라"…금감원, 공시개선 착수
제약·바이오 상장사들이 연구개발 현황이나 기업가치 산정 등을 알릴 때 투자자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공시 방식이 개선된다. 금융감독원은 12일 투자자가 제약·바이오 상장사의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공시 표현·정보구조·기재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제약·바이오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29.9%(183조2천억원)로, 시총 상위 10개사 중 6개사가 이 업종에 해당했다. 지난해 기준 기업공개(IPO) 시총 비중도 47%(14조6천억원)로 절반에 가까웠다. 이처럼 제약·바이오 업종이 코스닥시장에서 높은 비중과 영향력을 차지함에도 임상시험이나 기술이전 등 핵심 정보의 불확실성과 난해한 표현 등으로 투자자가 관련 공시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이 때문에 공시 내용과 실제 결과 간 괴리가 크고 투자자가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을 키운다는 우려가 나왔다. TF는 앞으로 3개월에 걸쳐 시장과 전문가 의견을 모아 제약·바이오 공시 전반의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상장 단계에서는 IPO 증권신고서에서 기업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