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3일·화)

[오늘의 주요 일정](3일·화)
[정치]
▲ 대통령
    국무회의(10:00 용산 대통령실)
▲ 국무총리
    국무회의(10:00 용산 대통령실)
▲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신임 대통령 취임식 경축특사단
    주호영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국회)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인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11:15 송도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 구관,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23)
    박홍근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
    박홍근 원내대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협의회 간담회(11:00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
▲ 정의당
    이정미 대표, 통상업무
    이은주 원내대표, 의원총회(09:30 국회 본관 앞 농성장)

[한반도]
▲ 통일부, 2022년 '업무유공' 장관표창 수여식(15:00 장관실)

[경제]
▲ 기재부·금융위, 범금융 신년 인사회(14:00 서울 롯데호텔)
▲ 공정위, 공정위 시무식(15:00 공정위 다목적강당)

[산업]
▲ 산업부, 설 민생안정대책 민당정협의회(07:30 국회)
▲ 산업부, 바이오 관련 현장방문(13:40 LG화학 오송공장)
▲ 산업부, 산업부 시무식(16:00 정부세종청사)
▲ 중소벤처기업부, 국립묘지 참배(10:40 대전현충원)
▲ 해수부, 국립현충원 참배(13:40 대전)
▲ 해수부, 원격지 근무자 격려(17:00 세종)

[IT의료과학]
▲ 방통위, 국립묘지 참배(09:40 국립서울현충원)
▲ 방심위 방송소위(10:00 대회의실)
▲ 방심위 광고소위(14:00 대회의실)
▲ 과기정통부, 과기정통부 시무식(14:00 과기정통부 청사)
▲ 과기정통부, 신년 국립 대전현충원 참배(16:30 국립대전현충원)

[사회]
▲ '1천억대 사기' 이정훈 전 빗썸 의장 1심 선고(14:00 서울중앙지법 311호)

[정책사회]
▲ 복지부, 의료계 신년 하례회(10:00 프레스센터)
▲ 복지부, 약계 신년 교례회(16:00 대한약사회관)
▲ 식약처, 약계 신년 교례회(16:00 대한약사회관)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환경부, 환경부 업무보고(17:00 용산 대통령실)

[문화]
▲ 문체부, 2023년 부내 신년인사회(15:00 정부세종청사 문체부)

[경기]
▲ '준예산 체제' 성남시, 선결처분 관련 기자회견(10:00 3층 회의실)
▲ 경기도-미국 린데 반도체 희귀가스 투자 협약(14:00 린데 평택공장)

[충북]
▲ 청주상의 신년인사회(11:00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강원]
▲ 춘천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11:00 춘천 스카이컨벤션)

[광주전남]
▲ 광주상공회의소 2023년 신년인사회(10:30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 노관규 순천시장 신년 기자간담회(11:00 순천시청)

[전북]
▲ 전북도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11:00 라한호텔)

[경남]
▲ 밀양시 신년 시정 브리핑(11:00 밀양시청)
   
[부산]
▲ 2023년 부산시 구상사업 발굴 보고회(09:00 부산시청)
▲ 2차 전지 생산공장 건립 업무협약(14:30 부산시청)

[국제](현지시간)
▲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15:00)
▲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 일반 조문 이틀째(07:00·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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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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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