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4일)

[오늘의 증시일정](14일)
    ◇ 주주총회
    ▲ (주)내츄럴엔도텍[168330]

    ◇ 신규상장
    ▲ 필에너지[37834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대유플러스[000300](BW행사 20만7천138주 882원, CB전환 217만9천485주 936원)
    ▲ (주)알루코[001780](BW행사 76만6천260주 3천367원, CB전환 8만9천100주 3천367원)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067630](BW행사 1천190주 1만209원)
    ▲ (주)자비스[254120](BW행사 12만1천89주 1천982원)
    ▲ (주)대동[000490](주식전환 2만1천495주 1만1천630원)
    ▲ 씨비아이(주)[013720](주식전환 20만5천756주 2천430원, CB전환 20만5천761주 2천430원)
    ▲ (주)로보티즈[108490](주식전환 7만1천418주 1만9천603원, CB전환 7만8천913주 2만2천176원)
    ▲ (주)네이처셀[007390](유상증자 50만주 1만원)
    ▲ (주)엠피씨플러스[050540](유상증자 134만9천528주 1천482원, 유상증자 67만4천764주 1천482원)
    ▲ (주)케이이씨[092220](유상증자 5천600만주 1천719원)
    ▲ (주)노브메타파마[229500](유상증자 54만7천302주 1만2천790원)
    ▲ (주)소룩스[290690](유상증자 150만9천207주 6천626원)
    ▲ 에이비온(주)[203400](스톡옵션 1만주 5천739원)
    ▲ 지엘팜텍(주)[204840](스톡옵션 25만주 300원)
    ▲ (주)바이브컴퍼니[301300](스톡옵션 2만주 3천781원, 스톡옵션 1만5천972주 7천513원)
    ▲ (주)인스코비[006490](CB전환 32만9천275주 1천397원)
    ▲ (주)아난티[025980](CB전환 10만9천993주 6천364원)
    ▲ (주)우리기술[032820](CB전환 36만4천962주 1천370원)
    ▲ 동성화인텍[033500](CB전환 7만5천147주 9천315원)
    ▲ 에스넷시스템(주)[038680](CB전환 15만8천571주 5천45원)
    ▲ (주)케이피엠테크[042040](CB전환 67만5천675주 370원)
    ▲ 재영솔루텍(주)[049630](CB전환 15만1천57주 662원)
    ▲ 삼보모터스(주)[053700](CB전환 25만4천53주 5천117원)
    ▲ 씨앤티85(주)[056730](CB전환 102만주 1천원)
    ▲ (주)테크엘[064520](CB전환 9천731주 5천138원)
    ▲ (주)손오공[066910](CB전환 74만736주 2천25원)
    ▲ 씨제이씨지브이(주)[079160](CB전환 653주 2만6천600원, CB전환 294주 2만2천원)
    ▲ (주)아이티센[124500](CB전환 2만9천970주 4천4원)
    ▲ (주)지노믹트리[228760](CB전환 39만3천126주 1만302원)
    ▲ 에스트래픽 주식회사[234300](CB전환 20만5천634주 4천863원)
    ▲ (주)인산가[277410](CB전환 46만4천600주 1천808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3일) 주요공시]
    ▲ 김남구 한투지주 회장 장남, 특별관계자 추가…지분 0.09% 취득
    ▲ 씨젠[096530],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기술공유사업 재원 활용"
    ▲ 셀트리온[068270] 3사 "합병 검토 진행…대상·시기·방법 미확정" 공시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