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7일)

[오늘의 증시일정](7일)
    ◇ 주주총회
    ▲ 제일전기공업(주)[199820]
    ▲ 주식회사 더 미동[161570]
    ▲ (주)아이에이치큐[003560]

    ◇ 신규상장
    ▲ 파두[440110]

    ◇ 추가 및 변경상장
    ▲ 이원다이애그노믹스(주)[245620](BW행사 65만1천263주 1천517원)
    ▲ (주)엔바이오니아[317870](BW행사 3만6천624주 6천826원)
    ▲ (주)베셀[177350](유상증자 21만525주 4천750원)
    ▲ (주)씨엔알리서치[359090](스톡옵션 5만주 837원, 스톡옵션 24만6천314주 893원)
    ▲ (주)한글과컴퓨터[030520](주식소각)
    ▲ 티라유텍[322180](주식소각)
    ▲ (주)대양금속[009190](CB전환 4만8천278주 3천107원)
    ▲ 비에이치아이주식회사[083650](CB전환 494만4천375주 4천45원)
    ▲ 디케이락(주)[105740](CB전환 15만2천192주 1만513원)
    ▲ (주)인포마크[175140](CB전환 20만4천999주 7천원, CB전환 32만9천355주 7천535원, CB전환 15만5천472주 6천432원)
    ▲ (주)미래생명자원[218150](CB전환 25만1천593주 5천962원)
    ▲ (주)네오셈[253590](CB전환 28만2천7주 3천546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4일) 주요공시]
    ▲ 초록뱀컴퍼니[052300] "계열사 초록뱀미디어 주식 270억원에 추가취득"
    ▲ DB하이텍[000990] 2분기 영업이익 899억원…57.8% 감소
    ▲ SK케미칼[285130] 2분기 영업손실 138억원…적자 전환
    ▲ 한샘[009240] 2분기 영업이익 12억원…43.2% 감소
    ▲ 동원F&B 2분기 영업익 274억원으로 22.4%↑…"자회사 고른 성장"
    ▲ 한국금융지주[071050] 2분기 영업이익 2천557억원…작년 대비 52.8%↑
    ▲ 한국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1천596억원…작년보다 22.2%↑
    ▲ 동원시스템즈[014820] 2분기 영업이익 256억원…13.2% 감소
    ▲ 금양[001570] "몽골 계열사 주식 259억원어치 추가취득…지분율 60%"
    ▲ 금호석유[011780]화학 2분기 영업이익 1천79억원…69.5% 감소
    ▲ 코오롱플라스틱[138490] 2분기 영업이익 89억원…21.9% 감소
    ▲ 큐렉소[060280], 2분기 영업이익 11억원…"역대 분기 최대 매출"
    ▲ KT스카이라이프[053210] 2분기 영업수익 2천613억…전년동기비 2.8%↑
    ▲ 핌스[347770], 주당 2.0주 무상증자 결정
    ▲ 네이버 2분기 영업이익 3천727억원…작년 동기 대비 10.9%↑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