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산업활동 일제히 줄었는데 정부, '상저하고' 희망 고문

▲ 국민일보 = 중국 지방정부 디폴트 결국 숨은 뇌관 터졌다

▲ 매일일보 = 회복 기미 없는 내수 '벼랑 끝' 자영업자

▲ 서울신문 = "160억 비용 절감" 국내로 방향 틀었다

▲ 아시아투데이 = 추석 연휴 6일·농수축산 할인에 670억

▲ 일간투데이 = 정부, 추석 민생 대책 성수품 공급에 670억 투입

▲ 조선일보 = "金·푸틴 친서 교환 무기 거래 협상 중"

▲ 중앙일보 = 수도권 최대 마약 치료병원 문 닫고

▲ 한겨레 = 생산·소비·투자 모두 감소…하반기 경제도 '암울'

▲ 한국일보 = 수도권 집값 전고점 육박 '혼돈의 부동산'

▲ 대한경제 = 중국 대체 시장 印尼 재계, 투자 '잰걸음'

▲ 디지털타임스 = 美코닝, 아산에 2조 투자 '글로벌 허브'

▲ 매일경제 = 투자가뭄 속…美 코닝, 韓에 2조 단비

▲ 브릿지경제 = 내년에도 "글쎄"…메모리 불황 길어진다

▲ 서울경제 = 또 '트리플 쇼크'…캄캄해진 상저하고

▲ 아시아타임즈 = 가계대출 제동…주담대 문턱 높아진다

▲ 아주경제 = 尹 "추석 성수품 가격, 작년 대비 5% 이상 낮춰라"

▲ 에너지경제 = 금융권, 하반기 채용시장 큰 장 선다

▲ 울산경제 = 돈줄 마른 中企…추석 떡값 '언감생심'

▲ 이데일리 = "해외 주문 밀려와도 작업량 줄였습니다"

▲ 이투데이 = 새마을금고, 올 상반기 적자 '1236억'

▲ 전자신문 = 4대 신기술 인력난 5년간 6만명 '펑크'

▲ 파이낸셜뉴스 = '상저하고' 멀어지는데 경기 띄울 카드 없다

▲ 한국경제 = 저출산委로는 '국가 소멸' 못 막는다

▲ 전국매일 = 지자체들 '묻지마 범죄' 안전 대응 고삐

▲ 경기신문 = "운동하면 돈 줍니다" "운동할 곳 없습니다"…엇박타는 장애인 기회 소득

▲ 경기일보 = 마을 어르신을 내 가족처럼…이웃愛 사랑 꽃 '활짝'

▲ 경인일보 = '안정 노선' 택한 동탄트램…"수소 비싸고 실증 안돼"

▲ 기호일보 = 공항철도-9호선 직결 '열차 계약금' 덕에 성사되나

▲ 신아일보 = 추석 성수품·농축수산물 공급 확대…소상공인·中企 43조 지원

▲ 인천일보 = 다시 시작된 꽃게 조업 같이 시작된 근심 걱정

▲ 일간경기 = 강화군 여의도 3배 면적 어장 확장

▲ 중부일보 = 경기도 '미래 비전' 나왔다

▲ 현대일보 = 江華 접경 해역 조업한계선 확대

▲ 강원도민일보 = 강원 건설수주액 1조원 감소, 업계 위기감 고조

▲ 강원일보 = 병원 가려면 버스로 2시간…진료 포기하는 어르신들

▲ 경남도민신문 = KAI-진주시 가산 산단 '회전익 비행센터' 착공

▲ 경남도민일보 = 이주노동자 업무 중 숨졌는데 산재 아니라는 회사

▲ 경남매일 = 수산물 안전 집에서 생생하게 확인해요

▲ 경남신문 = 도내 학생 수 1년 새 '뚝'…40만명 '턱걸이'

▲ 경남일보 = 진주-서울 강남행 SRT 오늘 출발

▲ 경북매일 = 대구 아파트 가격 4주 연속 올랐다

▲ 경북일보 = K-로봇산업, 판 키운다

▲ 경상일보 = 울산, 가덕도신공항 접근성 높일 방법 모색

▲ 국제신문 = 2030세대 60% '중도'…확장성이 총선 가른다

▲ 대경일보 = 경북 미래 새 먹거리로 권역별 '로봇산업' 육성

▲ 대구신문 = 대구명복공원 현대화 본격 추진 전국 최고 장사시설로 거듭난다

▲ 대구일보 = "군위에 '신공항 화물터미널' 배치 애초부터 합의서에 명시돼 있다"

▲ 매일신문 = 건물은 지하로 지상에는 쉼터

▲ 부산일보 = 부산 해수욕장, 코로나 때보다 발길 줄었다

▲ 영남일보 = 수자원공사 '상생 시험대'…구미에 50% 재투자할까

▲ 울산매일 = 도로 이격거리 암초 만난 유화단지 통합 파이프랙

▲ 울산신문 = 7월 울산 부동산 거래량 전국 최고 증가세 기록

▲ 울산제일일보 = "상권 활성화 동력 서둘러야 청소년 중심 문화공간 기대"

▲ 창원일보 = 어수선한 경남의 8월

▲ 광남일보 = '제이홉 거리' 킬러콘텐츠 뒷받침돼야

▲ 광주매일 = 상급병원 필수의료과 지원 기피 지역 의료 체계 붕괴 우려

▲ 광주일보 = 광주시, 내년 살림살이 더 팍팍해진다

▲ 남도일보 = 나 홀로 가구 급증…고립감 해결책 필요

▲ 전남매일 = 정율성에 몸살 앓는 광주…지역민 우려 커진다

▲ 전라일보 = 바가지 요금 근절 축제 건전화 추진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SOC사업 정치공세 멈춰라"

▲ 전북일보 =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 '비상등'

▲ 금강일보 = 스쿨존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전국 8곳만'

▲ 대전일보 = "추석엔 지역 농산물" 농가 시름 덜어낸다

▲ 동양일보 = 생명 지킴이 '닥터헬기' 충북엔 언제쯤…

▲ 중도일보 = 열려라! 충청시대

▲ 중부매일 = 청주서 45일간 펼쳐지는 '사물의 지도'

▲ 충남일보 = 대전·세종 주택 착공 물량 90% 넘게 '뚝'

▲ 충청신문 = 대전 복합과학체험랜드 착공 지연 우려

▲ 충청일보 = 45일간의 '공예 여행' 스타트

▲ 충청투데이 = 대전 학폭위 사태 보도…공정성 강화·원스톱 지원 변화 끌어냈다

▲ 뉴제주일보 = 유커 귀환…6.5년 만에 中크루즈 입항

▲ 제민일보 = 행정 체제 개편 후반전 돌입…구역설계 촉각

▲ 제주매일 = "그래도 제주서 즐기자" VS "긴 만큼 해외로 간다"

▲ 제주신문 = '무려 6일'…추석 황금 연휴 제주 관광업계 기대감 '들썩'

▲ 제주일보 = 옛 탐라대 부지를 우주기지로…오 지사, '하원테크노캠퍼스를 우주산업 전진기지' 피력

▲ 한라일보 = 중소기업 성장 마중물 연구·개발비 대폭 삭감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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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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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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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