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8일)

[오늘의 증시일정](8일)
    ◇ 주주총회
    ▲ 인화정공(주)[101930]
    ▲ (주)에스엠벡셀[010580]
    ▲ (주)코스텍시스[355150]
    ▲ 윈텍 주식회사[320000]
    ▲ (주)에이치앤비디자인[227100]
    ▲ (주)파멥신[20834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엠에프엠코리아(주)[323230](BW행사 120만9천891주 772원)
    ▲ 주식회사 미코바이오메드[214610](무상증자 726만844주)
    ▲ (주)율호[072770](유상증자 556만7천928주 1천796원)
    ▲ (주)휴림에이텍[078590](유상증자 251만8천891주 397원)
    ▲ (주)스피어파워[203690](유상증자 178만1천121주 5천53원)
    ▲ (주)이노테라피[246960](유상증자 87만4천635주 6천860원)
    ▲ (주)카카오[035720](스톡옵션 3만2천737주 1만7천267원, 스톡옵션 9천435주 1만7천925원, 스톡옵션 4만1천964주 2만4천962원, 스톡옵션 8만1천358주 2만5천168원, 스톡옵션 3천587주 2만6천604원, 스톡옵션 1만6천487주 2만8천243원, 스톡옵션 6만7천622주 3만5천11원)
    ▲ (주)파크시스템스[140860](스톡옵션 300주 4만4천10원, 스톡옵션 200주 3만8천970원, 스톡옵션 300주 14만2천530원)
    ▲ 제주맥주(주)[276730](스톡옵션 2만4천주 500원)
    ▲ 오브젠 주식회사[417860](스톡옵션 1천500주 1만원)
    ▲ 도이치모터스(주)[067990](주식소각)
    ▲ 재영솔루텍(주)[049630](CB전환 15만1천57주 662원)
    ▲ (주)인콘[083640](CB전환 1천968만5천39주 508원)
    ▲ (주)티로보틱스[117730](CB전환 127만7천337주 6천263원)
    ▲ (주)시티랩스[139050](CB전환 9천297주 5천378원)
    ▲ 케이에이치건설 주식회사[226360](CB전환 496만6천139주 443원)
    ▲ (주)피엔에이치테크[239890](CB전환 22만4천154주 1만8천714원)
    ▲ (주)시스웍[269620](CB전환 2천만주 100원)
    ▲ (주)지슨[289860](CB전환 55만5천555주 2천70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7일) 주요공시]
    ▲ 에스코넥[096630] "1차전지 제조 종속회사 주식 60억원 규모 추가취득"
    ▲ 소룩스[290690], 주당 14주 무상증자 결정
    ▲ SK디앤디[210980], 미국 법인 주식 174억원어치 취득…지분율 20%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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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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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