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3일·수)

[오늘의 주요 일정](3일·수)
[정치]
▲ 대통령
    신임 장관 임명장 수여식(15:30 대통령실)
▲ 국무총리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16:00 정부서울청사)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16:00 정부서울청사)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34호)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예방(17:00 대한노인회 3층 / 서울 용산구 임정로 54)
    윤재옥 원내대표, 2024년 경제정책방향 당·정 협의회(08:00 국회 본관 245호)
▲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 대표회의실)
▲ 정의당
    통상업무

[외교안보]
▲ 외교부, 출입기자단 상견례(13:40)
▲ 국방부·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신년인사회(10:30 청와대 영빈관)
▲ 통일부, 신년인사회(10:30 청와대 영빈관)

[경제]
▲ 기재부·이복현 금감원장·이창용 한은총재·유상대 한은부총재, 2024년 범금융 신년인사회(14:00 소공동 롯데호텔)
▲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 간담회(14: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주요 일정 없음

[소비자경제]
▲ 중소벤처기업부, 신년인사회(10:30 청와대 영빈관)
▲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전통시장 협·단체 간담회(11:50 용산용문시장(용산 효창원로42길 38-14))
▲ 해수부, 국립현충원 참배(15:00 대전)

[테크] 
▲ 방통위, 방통위 간부직 현충원 참배(09:40 국립서울현충원)
▲ 방통위, 정부 신년인사회(10:30 청와대)
▲ 방심위 전체회의(14:00 목동 방송회관 19층 대회의실)
▲ 식약처, 신년 인사회(10:30 서울)

[사회]
▲ 주요 일정 없음

[정책사회]
▲ 노동부, 정부 신년인사회(10:30 서울)
▲ 지영미 질병청장, 정부 신년인사회(10:30 청와대 영빈관)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신년 인사회(10:30 영빈관)
▲ 여가부, 신년 인사회(10:30 영빈관)

[문화]
▲ 문체부, 실국장회의(09:00 정부세종-서울청사 영상회의)

[경기]
▲ 경기도, 북부특별자치도 추진 관련 기자회견(09:30 경기도청 브리핑룸)
    
[부산]   
▲ 부산근현대역사관 개관식(15:00 부산근현대역사관)
  
[울산]
▲ HD현대중공업 시무식(08:00 울산 본사)

[경남]
▲ 경남도 신년인사회(14:00 창원컨벤션센터)
▲ 진해수협 2024년 초매식 및 풍어제(05:00 진해수협 속천위판장)

[광주전남]
▲ 광주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10:00 김대중컨벤션센터)
   
[전북]
▲ 전북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10:30 전북상공회의소)
   
[충북]
▲ 청주상공회의소 기관단체 신년 인사회(10:30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강원] 
▲ 춘천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11:00 춘천 스카이컨벤션)
    
[제주] 
▲ 을묘왜변 제주대첩 의미와 가치 전승 정책토론회(14:00 제주도의회)

[국제](현지시간)
▲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15:00 중국 외교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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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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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