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5일·월)

[오늘의 주요 일정](15일·월)
[정치]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14:30 본관 501호)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윤재옥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윤재옥 원내대표, 인재영입위원회 국민인재 영입 환영식(10:00 국회 본관 228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윤재옥 원내대표, 제22대 총선 공약개발본부 출범식(14:00 국회 본관 245호)
▲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 대표회의실)
    홍익표 원내대표, 한반도평화포럼 신년토론회 <2024, 희망에 대하여>(19:00 창비서교빌딩 50주년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75-34)
▲ 정의당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09:30 국회 본관 223호)

[외교안보]
▲ 외교부, 실국장회의(10:00)

[경제]
▲ 공정위, 중기중앙회-무역협회 신년간담회(09:40 중기중앙회)
▲ 금융위,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금융위·이복현 금감원장, '서민·소상공인 신용회복 지원' 금융권 협약식(11:00 은행연합회)

[산업]
▲ 국토부,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 후속 조치 회의(13:30 세종)

[소비자경제]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계 중대재해처벌법 현장 간담회(10:00 인천표면처리센터(인천 서구 가람로 14))

[테크] 
▲ 주요 일정 없음

[사회]
▲ 천대엽 신임 법원행정처장 취임식(10:00 대법원 16층 무궁화홀)    
▲ '이태원 참사' 김광호·최성범 검찰 수사심의위원회(14:00 대검 15층 대회의실)

[정책사회]
▲ 환경부, 월간현안점검회의(10:00 정부세종청사)
▲ 환경부, 전북도 부지사 면담(13:30 세종)
▲ 노동부, 중소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간담회(10:00 인천 서구)
▲ 지영미 질병청장, 미래 공중보건 인력을 위한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 개회 행사(11:00 오송청사)
▲ 행안부, 충북안전체험관 점검(10:40 청주)
▲ 행안부, 대전 민원 현장방문(13:00 대전시청)
▲ 행안부, 경복궁역 에스컬레이터 안전점검(14:30 서울)
▲ 행안부, 재난안전 중견리더과정 특강(15:00 공주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 교육부, 충남 지역 교육혁신 현장 방문(10:30 홍성 가람유치원·충남도청)

[문화]
▲ 문체부, 뮤지컬계 현장간담회(17:00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 문체부,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19:00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부산]
▲ 2024년 부산시정 업무보고회(10:00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 동원개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16:00 부산시청)

[광주]
▲ 광주 남구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준공식(14:00 남구 국민체육센터 현장)
    
[대전]
▲ 대전시 2024년 시정 방향 및 주요 업무계획 브리핑(10:30 대전시청)

[강원]
▲ 강원경찰청 치악수사센터 개청식(10:30 전 원주 호저치안센터)
▲ 강원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15:00 강원도청 신관 대회의실)
    
[경남]
▲ 거제시 나남어업인 쉼터 준공식(11:00 거제시 능포동)
    
[제주]
▲ 제주 유소년 축구 메카 기틀 마련 업무협약(11:00 제주도청)

[국제](현지시간)
▲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19일 스위스 다보스 콘그레스센터)
▲ 최선희 북한 외무상 방러
▲ 미 공화당 아이오와주 코커스
▲ 주중 한국대사관 백브리핑(11:00 주중 한국대사관)
▲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15:00 중국 외교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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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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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