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5일)

[오늘의 증시일정](15일)
    ◇ 주주총회
    ▲ 케이비제22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436530]
    ▲ 국도화학(주)[007690]
    ▲ 씨비아이(주)[013720]
    ▲ 지더블유바이텍(주)[036180]
    ▲ (주)유한양행[000100]
    ▲ (주)젬백스링크[064800]
    ▲ 송원산업(주)[004430]
    ▲ 주식회사 퓨런티어[370090]
    ▲ (주)아모레퍼시픽[090430]
    ▲ (주)아모레퍼시픽그룹[002790]
    ▲ 삼성물산(주)[028260]
    ▲ 인천도시가스(주)[034590]
    ▲ (주)데이타솔루션[263800]
    ▲ 한국제13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464440]
    ▲ 기아(주)[000270]
    ▲ (주)진양홀딩스[100250]
    ▲ 삼성바이오로직스(주)[207940]
    ▲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044990]
    ▲ (주)효성[004800]
    ▲ 다올투자증권(주)[030210]
    ▲ 대한유화(주)[006650]
    ▲ 주식회사 지아이텍[38248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067630](BW행사 73만8천38주 8천889원)
    ▲ (주)엔켐[348370](BW행사 2천859주 7만8천677원, 주식전환 30만1천947주 5만5천648원)
    ▲ 키네마스터(주)[139670](주식전환 2만2천899주 1만3천100원)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주식회사[288330](주식전환 27만9천328주 7천160원)
    ▲ (주)카카오[035720](스톡옵션 2만7천386주 1만7천267원, 스톡옵션 8천554주 1만7천925원, 스톡옵션 6천643주 2만4천962원, 스톡옵션 3만504주 2만5천168원, 스톡옵션 1천200주 2만6천604원, 스톡옵션 6천136주 2만8천243원, 스톡옵션 7만3천840주 3만5천11원)
    ▲ 에이치엘비제약(주)[047920](스톡옵션 1만5천주 5천608원)
    ▲ (주)해성티피씨[059270](스톡옵션 3만3천주 3천원)
    ▲ (주)파크시스템스[140860](스톡옵션 2천주 2만5천940원)
    ▲ (주)케이엔제이[272110](스톡옵션 1만5천주 3천원)
    ▲ 이에이트 주식회사[418620](스톡옵션 2만주 6천438원, 스톡옵션 5만2천주 9천761원)
    ▲ 미래에셋증권(주)[006800](주식소각)
    ▲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041510](주식소각)
    ▲ 씨제이씨지브이(주)[079160](CB전환 6주 2만1천455원, CB전환 50주 1만7천745원)
    ▲ (주)알파홀딩스[117670](CB전환 164만5천434주 942원)
    ▲ (주)금호에이치티[214330](CB전환 238만4천614주 650원)
    ▲ 주식회사 덴티스[261200](CB전환 5만5천358주 9천32원)
    ▲ 주식회사 코윈테크[282880](CB전환 16만365주 2만4천943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4일) 주요공시]
    ▲ 위메이드[112040] 박관호 의장, 대표이사 맡아 경영 복귀…장현국 사임
    ▲ ELS사태 등에도 금융지주 회장은 수십억 연봉…KB 윤종규 39억
    ▲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지난해 연봉 21억1천600만원
    ▲ 현대차[005380]·기아[000270], 지식재산권 취득건수 8년 만에 2배로
    ▲ 솔고바이오[043100], 6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해외사업이 끌고 신제품이 밀어"…농심[004370] 영업이익 사상 최대
    ▲ 작년 은행 당기순익 21.3조원 '역대 최대'…이자이익 60조 육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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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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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