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폭풍전야 미국, 숨죽인 세계

▲ 국민일보 = 尹 '끝장 회견' 배수진 민심회복 마지막 기회

▲ 동아일보 = 끝까지 혼전, 세계가 美선택 지켜본다

▲ 세계일보 = 두 쪽난 美… "21세기 가장 암울한 선거"

▲ 아시아투데이 = 사면초가 韓…野조차 '배신자 프레임'

▲ 일간투데이 = 윤석열 대통령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참석

▲ 조선일보 = 모든 의혹에 대해 모두 답한다는 尹

▲ 중앙일보 = 서울 그린벨트 풀었다 서초에 2만가구 공급

▲ 한겨레 = 끝까지 숨막힌 혼전 미 대선 '예측 불허'

▲ 한국일보 = 美 대선 승패의 시간, 세계가 숨죽인다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전자, 고가 스마트폰으로 中 재공략

▲ 대한경제 = 서울·경기 그린벨트 해제… 5만가구 공급

▲ 디지털타임스 = 그린벨트 4곳 풀어 5만가구 주택 공급

▲ 매일경제 = 서초 그린벨트에 2만가구 미니신도시

▲ 브릿지경제 = 서초 서리풀 2만호 등 수도권 그린벨트 풀어 4곳에 5만호 공급한다

▲ 서울경제 = '서초 서리풀지구'에 2만 가구 공급한다

▲ 아시아타임즈 = 서초 서리풀지구 12년만 그린벨트 해제

▲ 아주경제 = 서울·경기 그린벨트 4곳 풀어 5만가구 짓는다

▲ 에너지경제 = 용산역 일대 '철도뷰→파크뷰' 된다…철도 지하화 '두근두근'

▲ 울산경제 = 울산에 세계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 이데일리 = 인건비 아껴준다는 테이블오더, 수수료에 계륵 신세

▲ 이투데이 =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서초 등 5만가구 공급

▲ 전자신문 = LG엔솔, 배터리SW 사업화 현대자동차와 사용료 협상

▲ 파이낸셜뉴스 = 서울 서초 그린벨트 풀어 2만가구 짓는다

▲ 한국경제 = 서초·의왕 그린벨트 풀어 5만가구 공급

▲ 전국매일 = 서초·고양 등 수도권 4곳 신규택지… 5만가구 공급

▲ 경기신문 = GB 풀어 집값 잡는다고… 과거 실패 되풀이?

▲ 경기일보 = 고양·의왕·의정부에 3만가구 짓는다

▲ 경인일보 = 고양·의왕·의정부 3만 가구 공급한다

▲ 기호일보 = 인천시청 애뜰광장 새 단장

▲ 신아일보 = 쫓기는 윤대통령 끝장회견 나선다

▲ 인천일보 = 영종~신도 연륙교 건설 인천공항, 250억원 미납

▲ 일간경기 = 고양 등 수도권 4곳에 신규택지 조성

▲ 중부일보 = 서울 인접 경기도 3만호 짓는다

▲ 현대일보 = 도의회, 여야 '人事 갈등' 정례회 파행 위기

▲ 강원도민일보 = 국회 찾은 평창김장축제 협치 버무렸다

▲ 강원일보 = 고속도로·철도망 뚫어야 '폐광지·접경지' 살린다

▲ 경남도민신문 = 2032년 발사 목표 '달 착륙선' 개발 본격화

▲ 경남도민일보 = 생활임금 외면하는 시군 되레 '급여 인하' 문제도

▲ 경남매일 = 창원 의창구 보선 공천 누가 했나

▲ 경남신문 = 배춧값 '뚝'…김장 걱정 '끝'

▲ 경남일보 = 거창사건 유족 "정의 찾고 싶다"

▲ 경북매일 = 경북도 '2025 경주 APEC 성공' 행정역량 총결집

▲ 경북신문 = 이철우 "APEC, 신라통일 후 경북서 열리는 가장 큰 이벤트"

▲ 경북일보 = "교육발전특구 성패, 지자체-교육청 연계에 달렸다"

▲ 경상일보 = 이차전지 육성 위해 울산시 국비확보 사활

▲ 국제신문 = 글로벌허브법도 지지부진… "산은법 전철 안 된다"

▲ 대경일보 = 특급호텔 없는 포항… 포엑스 '반쪽 개장' 될라

▲ 대구신문 = "될 곳은 된다"…대구 분양시장 기지개

▲ 대구일보 = "4호선 'AGT' 최선의 선택" vs "대구 랜드마크 모노레일로"

▲ 매일신문 = 승부사 尹 회견 정국 전환할까

▲ 부산일보 = 첫 여성 대통령 vs 스트롱맨 재집권… 미국의 선택은?

▲ 영남일보 = MZ·외국인 핫플 '동성로 상권'이 살아난다

▲ 울산매일 = 부유식 해상풍력 민간투자사 '완주 의지' 천명

▲ 울산신문 = 울산시-투자사,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의기투합'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속도낸다

▲ 창원일보 = 박완수 경남지사 "5차 산업혁명, 우주항공기술이 주도할 것"

▲ 광남일보 = 난공사에 사업비 턱없이 부족 수의계약에도 공사업체 없어

▲ 광주매일신문 = 지하철 2호선 2단계 개통 결국 '1년 지연'

▲ 광주일보 = 광주만 '반도체 겨울' 왜?

▲ 남도일보 = '상습 교통 혼잡' 운암사거리, 입체교차로는 언제쯤

▲ 전남매일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개통 1년 지연…시민 불편만 커진다

▲ 전라일보 = 초등생 감소세 가속 내년 6000명 사라져

▲ 전북도민일보 = "하계올림픽 유치" 전북도 도전장 내

▲ 전북일보 = 역세권 복합개발·SRT 증편 속도내야

▲ 금강일보 = 수능 끝나면 고3 교실 '놀자판' … 입시 바꿔야 파행 막는다

▲ 대전일보 = 허리띠 조이고, 예산안 늘리고… 살림살이 '윤곽'

▲ 동양일보 = "더 풍성해졌다"…충북 우수기업 한자리에

▲ 중도일보 = 내년 지방소멸기금 1조 배분… 충청 '감소지역' 15곳 72억씩

▲ 중부매일 = '뇌물수수 혐의' 맹경재 전 충북경자청장 구속

▲ 충남일보 = 내포 미래신산업 국가산단 조성 내달 예타신청 촉각

▲ 충북일보 = '통합청주시 10주년' 선한 영향력으로 물들다

▲ 충청도민일보 = 위기에 빠진 尹정부 '충청 총리' 카드 꺼낼까

▲ 충청매일 =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 충청신문 = 충남도 시군 축제장, 다회용기 시범사업 도입 '성과'

▲ 충청일보 = 金배추 김장철 평년 수준 회복

▲ 충청타임즈 = 지역화폐 '금테크' 수단 악용

▲ 삼다일보 = 무인텔 상징 '셔터' 철거되고 있다

▲ 제민일보 = 탈많은 차고지증명제 단계적 폐지 시동

▲ 제주매일 = 도내 중·고등학교 과밀학급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

▲ 제주일보 =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서핑을…

▲ 한라일보 = "고증 통해 잘못된 이름 바로잡아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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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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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