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일 조간)

▲ 경향신문 = 이 무능한 경제팀, 이 기조로 '내우외환' 넘을 수 있나

여야 극단적 예산 대치, '합의 처리' 정치 복원하라

파국 맞은 여·야·의·정 협의체, 정부도 의료계도 무책임하다

▲ 동아일보 = 거부권 30회 vs 탄핵 18명… 정치 실종이 부른 참담한 기록들

인보사 1심 무죄… 과학까지 재단하려 든 檢에 질문 던진 법원

성탄선물 준다더니 20일 만에 '빈손' 종료한 여의정협의체

▲ 서울신문 = 감사원장 탄핵, 예산 독주… 巨野 도 넘은 방탄·보복 국회

트리플 하락에 저성장 터널 앞, 당정 위기의식이 없다

김정은 "러 영토 평정 지지"… 깊어지는 북러 불법 거래

▲ 세계일보 = 사상 초유의 '감액 예산안' 野 일방처리, 의회독재 발상 아닌가

트럼프 관세폭탄에 각국 비상대응… 우리도 단단히 준비해야

성탄 선물 준다더니 의사단체 이탈로 좌초된 '여·의·정協'

▲ 아시아투데이 = 민주당, 예산까지 이재명 방탄용으로 편성하나

감사원장까지 '묻지마 탄핵' 국정마비 노리는 巨野

▲ 조선일보 = 국정 방해가 유일한 목적인 '감액 예산' 폭주

"정치 보복 끊겠다"는 李대표의 '보복 정치'

현안 협의조차 못하고 3주 만에 좌초된 여·의·정 협의체

▲ 중앙일보 = 문재인 매년 96억 썼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내년 0원

인보사 1심 무죄 … 식약처 각성할 계기 돼야

▲ 한겨레 = '채 상병 순직' 국정조사, 국민의힘 반드시 동참해야

전직 감사원장들의 한심한 '감사원장 탄핵 반대' 성명

가상자산 과세도 2년 유예, '감세'만 협치하는 여야

▲ 한국일보 = 경기 침체에도 야당발 감액 예산, 강행 처리 안 된다

커지는 명태균 의혹… 창원산단 개발 투기는 또 뭔가

여야의정 협의체 결국 좌초… 강경파 득세는 손해뿐

▲ 글로벌이코노믹 = 중요해진 한은의 경기 예측과 대응력

소득보다 심한 자산·기회 불평등

▲ 대한경제 = 민주당 단독 '감액 예산안', 늦더라도 여야 합의로 풀어야

성장의 버팀목 수출, 내수로 번지도록 낙수효과 정책 절실

▲ 디지털타임스 = 탄핵·특검에 예산도 맘대로… 巨野, `정부 무력화` 즉각 멈춰라

ISS, 에너빌리티 합병 반대… 두산, 밸류업 역행 비판 경청해야

▲ 매일경제 = 사상 첫 감액 예산안 野 단독처리…정부 기능 마비시킬 셈인가

여야의정協 3주만에 좌초…의사단체는 참여 중단 재고를

인사 쇄신에 칼 빼든 기업들, 더 시급한 곳은 정부

▲ 브릿지경제 = 인구활력펀드 선정, '첫 단추' 이상 없나

▲ 서울경제 = 성장률 추락 위기, 저성장 늪 탈출하려면 체질 개선 서둘러라

입법·탄핵 이어 예산 폭주까지… '먹사니즘'은 빈말이었나

트럼프 전방위 '관세 폭격'에 정교하게 대응해 국익 지켜야

▲ 이데일리 = '인보사' 무죄… 과학에 대한 사법 통제에 올린 경종이다

거야의 입법·탄핵 폭주와 예산 칼질, 횡포 아니면 뭔가

▲ 이투데이 = '인보사' 1심 무죄 판결의 묵직한 여운

▲ 전자신문 = 내년 예산안, 위기 극복 마중물 돼야

▲ 파이낸셜뉴스 = 마구잡이 탄핵도 모자라 예산도 멋대로, 野의 폭주

정쟁에 빠져 인구부 신설 뒷전으로 물린 여야

▲ 한국경제 = 트리플 쇼크에 수출도 부진한데 여의도는 오로지 정쟁뿐

마포 소각장 예산 전액 삭감한 野, 쓰레기 대란 땐 누굴 탓할 텐가

'인보사 무죄'에서 드러난 달라도 너무 다른 韓·美 대응

▲ 경북신문 = 시·의회 갈등 장기화… 신청사 건립 좌초 위기?

▲ 경북일보 = 경주APEC '문화·경제 APEC' 실리 잘 챙겨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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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마약·독감 자가검사 가능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해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의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민이 질병 등 감염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확대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있었다. 이에 식약처는 작년 9월부터 의료계, 소비자단체, 산업계, 관련 협회 등과 성병, 마약류, 독감 3개 분야에 대해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가 가능하도록 개정안을 마련해왔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 성매개감염체(매독·임질·클라미디아·트리코모나스) ▲ 마약류 대사체 검사 ▲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3개 분야에 대해 자가검사용 품목이 신설된다. 그동안 중분류로 관리되던 코로나19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는 각 중분류군을 기능이 독립적으로 발휘되는 품목별 소분류 체계로 변경된다. 식약처는 향후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외부 포장에 '자가검사용'이라는 문구와 주의사항 등을 가독성 있게 표시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검체 채취와 결과 판독 등 소비자가 제품을 올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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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앱 새단장…미납보험료 분할납부 등 63종 서비스 추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수요도가 높은 기능 63종을 추가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건강보험25시'를 지난 23일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개편된 앱에는 미납 보험료 분할납부 신청과 피부양자 취득 가능 여부 조회 등이 추가돼 총 233종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앱의 주 화면에서는 '신청 가능한 환급금 1건', '올해 건강검진 대상자' 등 놓치기 쉬운 주요 건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전면에 통합 검색창을 배치해 필요한 키워드만 입력하면 원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혈압·혈당·식사·약 처방 기록을 사진 촬영해 올리면 인공지능(AI)이 이를 분석해 저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본인의 건강검진 결과와 진료 정보 등을 종합해 개인 건강을 맞춤 관리할 수 있다. 본인 기록 외에도 자녀의 영유아 검진이나 부모의 건강정보(개인정보 제공 동의 필요)도 가족 간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자주 찾는 다빈도 서비스는 빠르게 이용 가능하도록 전면에 배치하고, 고령층 등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핵심 기능 위주로 구현된 '간편 이용 모드'를 지원한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건강보험25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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