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6일)

[오늘의 증시일정](16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하이트론 [019490](유상증자 541만5천162주 831원)
▲ 한국첨단소재 [062970](유상증자 986만8천409주 1천204원)
▲ 한울소재과학 [091440](유상증자 24만3천427주 4천108원, 유상증자 194만4천903주 3천702원, 유상증자 151만2천697주 3천702원)
▲ 라이프시맨틱스 [347700](유상증자 165만8천주 2천595원)
▲ EMB [278990](스톡옵션 3만4천500주 1천700원, 스톡옵션 750주 2천300원)
▲ 셀트리온 [068270](주식소각)
▲ GST [083450](주식소각)
▲ 이수앱지스 [086890](CB전환 679주 4천445원)
▲ 소룩스 [290690](CB전환 59만8천42주 6천451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5일) 주요공시]
▲ 다보링크[340360], 1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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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해 자율방범 봉사하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 살려
이웃을 위해 자율방범 봉사를 하던 50대 남성이 삶의 끝에서 장기를 나눠 5명을 살려냈다. 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정강덕(53) 씨는 지난달 9일 고려대안암병원에서 뇌사 장기 기증으로 심장, 간, 양쪽 신장 및 안구를 기증했다. 정 씨는 집에서 쓰러진 것은 지난해 12월 26일 출근을 앞두고서였다. 정 씨가 제때 출근하지 않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직장 동료가 가족에게 연락해 경찰에 신고했고, 정 씨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가족들은 지난해 연명 치료 중단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다가 장기를 나눠 다른 이를 살리는 것도 좋겠다던 정 씨의 뜻에 따라 기증을 결심했다. 유족에 따르면 전남 영광에서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정 씨는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20년 넘게 대형 할인점과 매장 등의 디스플레이에 활용되는 소품을 만드는 일을 해왔다. 정 씨는 주말이면 조기 축구회에 나가 뛰기를 즐기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사교적인 성격이었다. 또 주변 사람들을 챙기길 좋아했고,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 자율방범대 봉사에도 꾸준히 참여했다. 정 씨의 누나 정수진 씨는 "강덕아. 너 없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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