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와 라이더의 기관지 보호 여름용 나루마스크 ‘A1S’ 출시

 스포츠 마스크 전문 브랜드 나루는 러너와 라이더의 기관지 보호를 위한 여름용 나루마스크 ‘AIS'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AIS는 PM2.5 입자를 66%까지 걸러내면서 호흡에 저항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공기 흐름을 유지한다.

 또 9g의 초경량으로 땀에 젖거나 격렬한 움직임이 있어도 흔들림 없이 얼굴에 밀착, 바람을 맞으며 달릴 때 마스크가 펄럭이거나 밀려 내려가는 불편을 해소했다.

 자외선 95% 차단과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한 구조다.

 나루씨이엠은 2002년부터 호흡이 편한 스포츠 마스크를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마스크 관련 보유 특허만 15개에 달하는 스포츠 마스크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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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회장 "성분명 처방·한의사 엑스레이 허용시 총력 투쟁"
법정 의사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정부의 성분명 처방, 한의사 엑스레이(X-ray) 허용, 검체 검사제도 개편 등을 '악법'으로 규정하고 정부가 이를 허용할 경우 총력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김택우 의협회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연 전국 의사 대표자 궐기대회 대회사에서 이렇게 밝혔다. 김 회장은 "성분명 처방 강행은 곧 의약 분업의 원칙을 파기하는 것"이라며 "한의사에게 엑스레이 사용을 허용하는 것은 면허 체계의 근본을 훼손하는 의료 악법이고, 검체 검사 보상체계 개편도 개악"이라고 비판했다. 보건복지부는 과도한 할인 관행을 개선하고자 검체 검사 보상체계를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검체 검사 위탁 비중이 높은 동네의원들 입장에선 수입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 개편이라 개원가를 중심으로 특히 반발하고 있다. 김 회장은 "이 세 가지 악법은 국회와 정부의 정책 폭주에서 나온 처참한 결과물"이라며 "국회와 정부가 의료계 대표자들의 외침을 외면한다면 14만 의사 회원의 울분을 모아 강력한 총력 투쟁에 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궐기대회에 참석한 의사들은 "환자 안전 위협하는 성분명 처방 규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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