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생활건강,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모이스처 선세럼' 출시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 일동생활건강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퍼스트랩' 신제품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모이스처 선세럼'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 등을 기대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스킨 케어 제품이다.   유산균 발효물을 비롯해 순도 98%의 글루타치온, 히알루론산 8종 등 피부 장벽과 수분 관리, 맑고 생기 있는 피부결을 위한 원료가 함유됐다.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의약품 리베이트로 건보 재정 악화…약가제도 근본 개선해야"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은 지난 24일 "건강보험 재정을 악화시키는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뒷돈)를 근절하기 위해 약가제도와 유통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노조는 이날 조합원 1만4천명의 이름으로 낸 성명에서 최근 드러난 의약품 도매업체의 불법 리베이트 제공 사건을 언급하며 이렇게 주장했다.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조만래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최근 제약업체 대표 A씨와 대학병원 이사장 등 8명을 배임 수·증재, 의료법 및 약사법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A씨는 2019∼2024년 대학병원 측과 대형 종합병원 이사장 등에게 50억원가량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노조는 "불법 리베이트와 입찰 담합 등으로 부풀려진 의약품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 의료비 부담으로 전가되고, 불필요한 과다 의약품 처방까지 이어져 국민 건강과 생명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며 "이는 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해 결국 국민과 기업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매년 반복되는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의 악순환을 끊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 대신 노조는 "공급자 간 가격 경쟁을 통한 약가

학회.학술.건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