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4일)

[오늘의 증시일정](4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나인테크 [267320](주식전환 22만1천438주 3천176원, 주식전환 1만3천781주 3천509원)
▲ 강스템바이오텍 [217730](유상증자 3천800만주 964원)
▲ TS트릴리온 [317240](유상증자 375만9천398주 266원)
▲ AP시스템 [265520](주식소각)
▲ 젝시믹스 [337930](주식소각)
▲ CMG제약 [058820](CB전환 18만5천819주 1천862원)
▲ 큐브엔터 [182360](CB전환 59만5천43주 1만3천108원)
▲ 폴라리스세원 [234100](CB전환 4만6천82주 1천85원)
▲ 코퍼스코리아 [322780](CB전환 55만5천114주 1천261원)
▲ PS일렉트로닉스 [332570](CB전환 5만8천997주 3천39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일) 주요공시]
▲ 한중엔시에스[107640], 150억원 유상증자…한양증권 등에 3자배정
▲ 크레오에스지[040350], 10억원 유상증자…엔디티엔지니어링에 3자배정
▲ 앱튼[270520], 200억원 유상증자...도로시 신기술조합제81호에 제3자배정
▲ 헥토이노베이션[214180] "월렛원 주식 93억원어치 취득…지분율 47.1%"
▲ 아이티켐[309710] "키이업사이클성장투자목적회사 주식 70억원에 취득"
▲ 10대 그룹 상장사 절반 밸류업 공시…주가도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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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 산모, 임신 전 뇌혈류 불안정하면 뇌졸중 위험↑"
모야모야병 산모가 임신 전에 뇌로 가는 혈류가 불안정했거나, 필요한 뇌혈관 수술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은 김승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오수영·이종석 교수 연구팀이 모야모야병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요인을 규명하는 분석 결과를 이같이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모야모야병은 대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는 희귀 난치 질환이다. 임신 중에는 급격한 생리적 변화가 뇌혈류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모야모야병 산모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연구진은 1990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4개 상급 종합병원의 출산 데이터와 모야모야병 산모 171명을 대상으로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병 여부를 기준으로 모야모야병 진단 시기와 임신 전 뇌혈류 상태, 뇌혈관문합술 시행 여부 등을 분석했다. 분만 방식과 마취 방법이 뇌졸중 발생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검토했다. 그 결과 전체 출산 중 5.6%에서 임신·출산기 뇌졸중이 발생했고, 특히 임신 중 새롭게 모야모야병을 진단받은 산모 7명에서는 뇌졸중 발생률이 85.7%로 높았다. 임신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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