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이 대통령 "남북 대결 'END' 시키자"

▲ 국민일보 = 한반도 적대·대결 시대 종식 'E N D' 천명

▲ 서울신문 = "한반도 냉전의 시대 끝낼 것" 李 'E·N·D 이니셔티브' 천명

▲ 세계일보 = 李 "E·N·D 구상으로 한반도 새 시대"

▲ 아시아투데이 = 李 "한반도 냉전 'E.N.D'로 세계평화 기여할것"

▲ 일간투데이 = 국무회의 '더 센 특검법더' 공포 의결 수사 기간·인력 대폭 강화

▲ 조선일보 = 與, 조희대 수사하려 공수처법 바꾼다

▲ 중앙일보 = 이 대통령, 북핵 'END'구상 발표

▲ 한겨레 = 한반도 평화 'END 이니셔티브' 제시

▲ 한국일보 = 李, 뉴욕서 北 비핵화 'E·N·D 이니셔티브' 제시

▲ 글로벌이코노믹 = '반도체의 봄' 불러온 이재용의 리더십

▲ 대한경제 = 불법 하도급·박한 공사비… 안전, 설 땅이 없다

▲ 디지털타임스 = 'AI 3강'의 그늘… 중국행 짐싸는 韓석학

▲ 매일경제 = 블랙록, 韓 AI 대전환에 초대형 투자

▲ 브릿지경제 = 가맹점주 '협상권'·계약해지권 명문화한다

▲ 서울경제 = "블랙록, 韓 AI에 수십조 원 투자"

▲ 아시아타임즈 = 마을버스 환승제 탈퇴… 서울시 혈세낭비 불똥

▲ 아주경제 = 안전판 없는 '3500억弗 美투자'… 벼랑 끝 한국

▲ 에너지경제 = "재생E 100GW 확대? 현실성 없다"…태양광 사업자 불만 폭주

▲ 이데일리 = 15살 카카오톡 챗GPT 친구 됐다

▲ 이투데이 = '넥스트 2040' … AI·인구·기후 대응에 성패 달렸다

▲ 전자신문 = 롯데카드 28만명 유출 정보 C커머스 부정사용땐 무방비

▲ 파이낸셜뉴스 = 트럼프 형제 "비트코인, 금융 민주화 실현할 혁신기술"

▲ 한국경제 = 李대통령 "E·N·D로 한반도 냉전 종식"

▲ 전국매일신문 = "韓美관세 '상업적 합리성' 보장돼야"

▲ 경기신문 = 초저가 중국 플랫폼 질주… K-유통은 협력으로 반격

▲ 경기일보 = 산모도 아이도… '의느님' 찾아 삼만리

▲ 경인일보 = 업무 또는 기능 겹치면 道 공공기관도 영향권

▲ 기호일보 = 송도 R2블록 개발 또다시 원점 재검토

▲ 신아일보 = 李, 美의원 만나 "구금 사태 재발 않길"

▲ 인천일보 = "공항 도로 인수를" … 市, 제3연륙교 문제 해법 공식화

▲ 일간경기 = "친환경 항만으로"… 인천항 탈바꿈 '시동'

▲ 중부일보 = 경상원 통큰세일 '소리만 요란'

▲ 현대일보 = '안산ASV' 경제자유구역 지정…경제효과 2조2천억

▲ 강원도민일보 = 전국 혁신도시 지역상생 '낙제'

▲ 강원일보 = 불붙은 AI 대전 … 道 산업기반 선점 '올인'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본격 출범

▲ 경남도민일보 = 경남교육청 운영 도서관서도 역사왜곡 서적 대출

▲ 경남매일 = 경남도, 공공기관 유치 TF 본격 가동

▲ 경남신문 = 대기업 채용 확대 고용시장 '新 바람'

▲ 경남일보 = 경남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선제 대응

▲ 경북매일 = 포항 주거비용 부담 양호? 청년·서민 여전히 '벼랑 끝'

▲ 경북신문 = APEC 만찬장 변경 논란…수십억 낭비에 외교부 해명 '궁색'

▲ 경북일보 = 쌀 남아돈다더니…쌀값, '米 쳤다'

▲ 경상일보 = MS도 울산에 AI데이터센터 타진

▲ 국제신문 = 오시리아 침체… 'K-위스키 성지' 경주에 뺏기나

▲ 대경일보 = 송이철 왔건만… 수확의 기쁨 잃은 영덕 농가

▲ 대구신문 = 경북대병원 이전, 계획보다 늦어질 듯

▲ 대구일보 = "3초 위기 한국 '아이 낳길 잘했다' 확신 주는 정책 필요"

▲ 매일신문 = EU식 韓日 경제공동체, APEC 테이블 오른다

▲ 부산일보 = 구치소 관리 공백이 부른 비극… 재소자 맞아 숨졌다

▲ 영남일보 = 韓-블랙록 '아·태 AI허브' 구축 MOU

▲ 울산매일 = MS도 울산에 수조원대 'AI 데이터센터 건립' 눈독

▲ 울산신문 = 마이크로소프트도 울산에 AI데이터센터 구축 타진

▲ 울산제일일보 = 울산에 'MS AI데이터센터' 들어서나

▲ 광남일보 = KTX 호남선 차별 심각…지역사회 뿔났다

▲ 광주매일신문 = 경부선 '넉넉' vs 호남선 '좌석 전쟁'…KTX 지역 차별 심화

▲ 광주일보 = '글로컬 대학' 호남차별 심각…새정부서 바로잡아야

▲ 남도일보 = 무안군, 수의계약 3천100여건 562억 남발

▲ 전남매일 = "더 늦기 전 KTX 호남선 증편하라" …지역 각계 염원 분출

▲ 전라일보 = 완주·전주 통합 주민투표 25일 분수령

▲ 전북도민일보 = 完全 통합 6자 간담회 주민투표 결론 나올까

▲ 전북일보 = 원자재·인건비 급등 사고땐 도산 공포감

▲ 금강일보 = 기약 없는 사과 … 잊히는 피해자들

▲ 대전일보 = '사업 문지기' 중투심… 마지막 관문 앞에 선 충청

▲ 동양일보 = 진상규명 뒷전 '네 탓 공방'

▲ 중도일보 = '충남·충북·강원' 치의학·의료산업 초광역 협력 나선다

▲ 중부매일 = "교통통제 했다면 참사 막아" vs "잘못한 거 없다"

▲ 충남일보 = '충남혁신도시 관문' 내포역 첫삽… 2027년 문 연다

▲ 충북일보 = "윗선 미보고 이해불가" vs "직접 지시 없어 누락"

▲ 충청매일 = 오송 참사 청문회, 결론 없는 공방만 오갔다

▲ 충청신문 = 충남도, 바다 고수온 선제적 대응…피해 규모 급감

▲ 충청일보 = 충북도의회, 국가 추모사업 제안

▲ 충청타임즈 = 75년 전 미군 도운 세종시민 '한미동맹' 상징됐다

▲ 삼다일보 = 삼양·봉개 도의원 선거구 조정 본격 논의

▲ 제민일보 = 전기차 추가 과세 논의…보급 찬물 우려

▲ 제주매일 = 오름 훼손 등급제 도입…4·5등급은 5년간 출입 통제

▲ 제주일보 = 제주 오름 1~5등급 나눠 관리

▲ 한라일보 = 훼손 심한 4~5등급 오름 5년간 출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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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 멈춰야…의료서비스 질 저하"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에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3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합리적 의대 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회의'를 열어 결의문을 발표하고 "정부는 앞으로 다가올 2027년 의학교육 현장의 현실을 인정하고 졸속 증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의협은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라 할 수 없다"며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은 수백조 재정 재앙을 미래세대에 물려줄 것"이라며 "정부는 증원의 허울 좋은 명분 뒤에 숨겨진 건보료 폭탄의 실체를 국민 앞에 정직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특히 "정부가 전문가 다수의 의견을 묵살하고 가짜 숙의를 강요한다면 더 인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정부는 2027학년도 의대 정원 확정을 위해 무리하게 시간에 쫓기며 또다시 '숫자놀음'을 반복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국 의대의 67.5%가 강의실 수용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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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자회사 팔고 건기식 집중…사업 재편
콜마비앤에이치가 화장품 자회사와 사업부문을 매각·양도하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30일 종속회사인 화장품 제조업체 콜마스크 지분 100%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또 종속회사 HNG의 화장품 사업부문의 자산, 부채 등 영업일체를 계열사인 콜마유엑스에 195억3천만원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매각과 사업부문 양도로 콜마비앤에이치에는 화장품 관련 사업이 남지 않게 됐다. 지분 처분과 사업부문 양도 가액은 각각 203억7천만원, 195억3천만원으로 회사는 약 399억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조치는 건강기능식품 ODM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이를 통해 계열사 간 역할을 명확히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목표다. 중장기적으로는 기능성 원료와 제형기술, 천연물 기반 소재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면역 체계 강화, 피부 재생, 뇌 인지 기능 강화 등 건강 수명 확장 관련 분야로 연구·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생명과학기업으로 거듭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