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혈당 관리 음료 '스파이크 제로' 출시

식후 혈당 관리 타깃…말차·애사비 혼합 음료와 환 동시 섭취

 롯데홈쇼핑은 자체 개발한 음료 브랜드 '엘:보틀(L:Bottle)'의 첫 제품으로 식후 혈당 관리를 돕는 웰니스 음료 '스파이크 제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말차와 애사비(사과식초)를 혼합했으며, 특허받은 전용 용기를 활용해 별도의 물 없이도 기능성 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환에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도산 유기농 바나바잎 추출물이 들어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사전 알림 신청을 이날 시작해 내달 19∼31일까지 본격적인 펀딩을 진행한다. 이후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복지부, 내년 3월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조직 확대 개편
보건복지부가 내년 3월 통합돌봄의 전국적 시행을 앞두고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제약바이오산업과를 새로 만들고, 국가 재난 발생 시 보건의료 분야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재난의료정책과도 설치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년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전담하는 국장급 통합돌봄지원관, 통합돌봄정책과 및 통합돌봄사업과가 신설됐다. 그동안 임시 조직으로 운영돼오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단이 국 단위로 직제화된 것이다. 이곳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의 전국 확대 시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맡는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의료·요양 등의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제도다. 통합돌봄 대상자는 시·군·구에서 수립하는 개인별 계획에 따라 방문진료, 재택간호, 방문요양 및 목욕, 식사·이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통합돌봄 시행을 위해 방문의료를 제공하는 재택의료센터를 올해 192곳에서 내년 250곳으로 늘리고 방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