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공천헌금 수수 의혹' 민주당, 강선우 제명

▲ 국민일보 = 민주, 강선우 전격 제명 김병기 징계 심판 요청

▲ 서울신문 = '1억 공천' 강선우 민주, 전격 제명

▲ 세계일보 = 與 '공천 헌금' 선긋기 姜 제명·金 징계 요구

▲ 아시아투데이 = 민심 좌표 '통합 리더십'에 쏠린다

▲ 일간투데이 = 이재명 대통령 "대전환으로 대도약"… 2026 국정 비전 제시

▲ 조선일보 = 美국무부 "정통망법, 표현 자유 훼손"

▲ 중앙일보 = EU 거칠어졌다, 시험대 선 수출한국

▲ 한겨레 = 미 "한국 정통망법 우려"…통상 갈등 조짐

▲ 한국일보 = 한미 통상 '뇌관' 떠오른 정보통신망법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반도체의 심장' 용인에 소부장이 몰려온다

▲ 디지털타임스 = 한미, 정통망법 충돌 통상 마찰 비화 조짐

▲ 매일경제 = 석달 걸린 일을 열흘만에…AI 생산성 대혁명

▲ 브릿지경제 = 슈퍼스타K 韓경제 '초격차 DNA'를 되살리자

▲ 서울경제 = 제네시스 'EV 올인' 유럽 심장부로 진격

▲ 아시아타임즈 = '취업절벽' 청년들 "일자리를 찾습니다"

▲ 아주경제 = 기업·학계 "李정부 노란봉투법 최대 부담"

▲ 에너지경제 = [신년 칼럼] AI시대, 에너지가 경제다

▲ 이데일리 = AI인프라·반도체 기반, 韓 AI강국 된다

▲ 이투데이 = [특별기고] 전 세계가 'AI 독립전쟁' … 왕좌의 게임이 시작됐다

▲ 전자신문 = 메모리 혁신·인프라 확장, AI강국 앞당긴다

▲ 파이낸셜뉴스 = 허허벌판이 인도 車 중심지로… 한국판 혁신이 일군 기적

▲ 한국경제 = AI반도체 다음 격전지는 '최첨단 패키징'

▲ 전국매일신문 = 李대통령 "국민만 믿고 가겠다" 대전환 통한 '대통합 원년' 선포

▲ 경기신문 = 지선 D-152… 김동연의 승부수는?

▲ 경기일보 = 관행 깨고… 새로운 미래 '말 달리자'

▲ 경인일보 = 이 한 그릇, 유난히 춥던 새해 첫날 수원역을 녹였다

▲ 기호일보 = 희망의 2026, 힘차게 내달린다

▲ 신아일보 = 해맞이 인산인해… "붉은 말 기운 받길"

▲ 인천일보 = 새로 펼쳐질 자치의 광야… 적토마처럼 힘껏 달리자

▲ 일간경기 = 2026 선택의 해 민심의 길 묻다

▲ 중부일보 = 유권자 '심판의 해' 밝았다

▲ 현대일보 = 개발·환경 조화 이루는 지속가능 경기도 박차

▲ 강원도민일보 = 10명 중 6명 "특자도 체감 못 해"

▲ 강원일보 = 시장·군수 경쟁률 '7.7대1'

▲ 경남도민신문 = 2026 지방선거의 해가 밝았다 경남 여·야 치열한 대결 예고

▲ 경남도민일보 =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지역이 뿌리

▲ 경남매일 = 선거의 해, 도민 위한 단체장 탄생 기대

▲ 경남신문 = 경남지사 양자대결 박완수 45%-김경수 43%

▲ 경남일보 = 휴간

▲ 경북매일 = 진영논리 벗어나 '지방의제' 집중을

▲ 경북신문 = 2026 병오년, 붉은 말의 질주처럼 독자 여러분 모두의 희망찬 도약을 응원합니다

▲ 경북일보 = TK, 정치적 주체 재도약-변방 세력 고착화 기로

▲ 경상일보 = 쉼없이 달려온 울산, 첨단엔진 달고 더 높이 뛴다

▲ 국제신문 = "외국인 관광 500만 유치… K-팝 인프라는 필수"

▲ 대경일보 = '붉은 말'의 기상으로 열정과 도전의 한 해 만들자

▲ 대구신문 = 더 큰 미래를 향한 '도전·선택의 해'

▲ 대구일보 = '지방'없는 '지방선거'는 이제 그만…지역이 먼저다

▲ 매일신문 = "1초가 급해"…삼성, '구미 AI 심장' 속도전

▲ 부산일보 =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 영남일보 = 이건 생존의 문제다, 수도권 일극체제 깬다

▲ 울산매일 = 울산 제조 토양에 AI 꽃피운다… '한국형 실리콘밸리' 원년

▲ 울산신문 = 깨우자 울산 저력, 달리자 희망으로

▲ 울산제일일보 = "희망찬 새해" 울산 곳곳 해맞이 인파

▲ 광남일보 = 광주·전남의 희망찬 미래…시도민 선택에 달렸다

▲ 광주매일신문 = 다시 하나 되는 광주·전남…'통합의 길'로 가자

▲ 광주일보 = 광주·전남, AI·신재생에너지로 '대한민국 부흥' 이끈다

▲ 남도일보 = '맘다니發' 나비효과…호남 정치권 대변혁으로

▲ 전남매일 =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새해 만들자

▲ 전라일보 = 멈춤에서 도약… 비전이 실현으로

▲ 전북도민일보 = 국가예산 10조시대 개막에 'RE100 허브' 새만금 재도약 지역소멸위기 돌파구 선택·집중 명확한 방향...

▲ 전북일보 = 유익한 뉴스 다양화, 디지털 혁신 가속화

▲ 금강일보 = 수백만 촛불에 담긴 염원, 개헌의 시대로

▲ 대전일보 = 통합의 고삐 꽉 죄고… 힘껏 뛰자, 충청

▲ 동양일보 =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 '가동 중단'

▲ 중도일보 = 2026 멈출 수 없다, 충청의 질주

▲ 중부매일 = 붉은 불 기운 품은 '적토마'처럼 용맹하게 전진

▲ 충남일보 = 360만 광역 경제·생활권 '대전충남특별시' 닻 올리나

▲ 충북일보 = 욕심·싸움에 갇힌 정치, 이제 민심을 읽어라

▲ 충청도민일보 = 휴간

▲ 충청매일 = 병오년 새해, 적마의 기운처럼 힘차게 뛰자

▲ 충청신문 = "2026년 적토마처럼 뛰어라"…'충청시대' 개막 예고

▲ 충청일보 = 병오년, 말은 다시 들판으로 나선다

▲ 충청타임즈 = 병오년, 내란 종식 격랑 딛고 다시 희망으로…

▲ 삼다일보 = "내 한 표가 제주의 미래"…'갈라치기' 걸러내야

▲ 제민일보 = 대전환의 파고, 도전과 혁신으로 넘자

▲ 제주매일 = 할아버지 전분 만들던 텃밭에서 손자는 커피를 내린다

▲ 제주일보 = 생태역사문화공원 조성 청신호

▲ 한라일보 = 지방선거·제2공항… 제주 미래의 전환점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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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내년 3월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조직 확대 개편
보건복지부가 내년 3월 통합돌봄의 전국적 시행을 앞두고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제약바이오산업과를 새로 만들고, 국가 재난 발생 시 보건의료 분야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재난의료정책과도 설치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년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전담하는 국장급 통합돌봄지원관, 통합돌봄정책과 및 통합돌봄사업과가 신설됐다. 그동안 임시 조직으로 운영돼오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단이 국 단위로 직제화된 것이다. 이곳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의 전국 확대 시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맡는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의료·요양 등의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제도다. 통합돌봄 대상자는 시·군·구에서 수립하는 개인별 계획에 따라 방문진료, 재택간호, 방문요양 및 목욕, 식사·이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통합돌봄 시행을 위해 방문의료를 제공하는 재택의료센터를 올해 192곳에서 내년 250곳으로 늘리고 방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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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쌓인 지방 '직접 제거'…KIST, 나노 치료물질 개발
간세포 속에 쌓인 지방을 직접 찾아 제거하는 방식의 새로운 지방간 치료제 후보물질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분자인식연구센터 이현범·박진영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한양대 이준석·전대원 교수팀과 지방 인식 물질과 지방분해 효소를 결합한 물질로 세포와 동물실험에서 지방 제거 효과를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비만과 대사증후군이 늘며 최근 늘고 있는 대사이상 지방간질환(MASLD) 환자는 식이 조절이나 운동, 약물을 통해 지방 대사 과정을 간접적으로 조절할 수는 있지만, 간에 이미 쌓인 지방을 직접 제거하기는 어려웠다. 연구팀은 실리카 나노구조체에 지방 인식 물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하나로 결합한 나노치료제를 개발했다. 이 치료제는 간세포 내 지방 방울 표면에 안정적으로 달라붙어서 방울 형성을 막으면서 동시에 방울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이 치료제를 지방간 유도 세포와 동물모델 실험에 적용해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간에 축적된 지방과 염증 반응이 감소했으며 간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도 최대 84%까지 감소했다. 또 쥐 실험에서 간 독성이 나타나지 않아 실제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여줬다고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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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 음성 기록·환자 상태 평가하는 AI프로그램 개발"
구급차 안에서부터 응급실까지 환자 이송과 치료를 돕는 인공지능(AI)프로그램이 개발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장혁재 심장내과 교수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함께 소방청 연구개발(R&D) 과제로 '지능형 구급활동지원 플랫폼'을 개발해 시제품을 구현했다고 2일 밝혔다. 응급실로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대원은 구급차에서 응급조치와 활력 징후(바이탈 사인) 점검은 물론, 수용 가능 병원을 확인하고 응급실 의사에게 전달할 내용을 기록하는 등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해야 한다. 이에 연구진은 총 10종의 인공지능을 통합해 ▲ 응급 대화 특화 음성인식 모델을 이용한 '응급정보 변환' ▲ 환자 상태 악화를 예상하는 '응급상황 예측' ▲ 구급차 폐쇄회로(CC)TV에 담긴 환자 상태를 기반으로 한 '응급환자 평가' ▲ 적정 처치 가이드 모델과 이송 병원 선정 모델을 통합한 '구급현장 지원' 기능을 구현하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구급대원들은 분석 내용을 이송 의사결정에 참고하고 활동일지를 작성할 수 있다. 현장 사진과 소견을 응급실에 전송할 수도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연구개발 과정에서 프로그램을 사용한 구급대원들에게 업무 효율성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