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6일·금)

[오늘의 주요 일정](16일·금)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12:00 청와대 상춘재)
3성 장군 진급 신고식(14:30 청와대 본관)
아소 전 일본 총리 접견(16:00 청와대 본관)
▲ 김민석 국무총리
문화콘텐츠 현장방문(09:30 CJENM스튜디오)
민주당 경기도당 초청 K-국정설명회(17:00 수원시)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클린선거 선포식(10:00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최고위원회의(10:00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본회의(본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10:10 본관 당대표회의실)
한병도 원내대표, 본회의(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계속, 단식농성(본관 로텐더홀)
송언석 원내대표, 계속, 본회의(본회의장)
▲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이재명 대통령-정당 지도부 오찬 간담회(12:00 청와대)
서왕진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정당 지도부 오찬 간담회(12:00 청와대)
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경제]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 첫 TF 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산업부, 도시가스 신년 인사회(11:30 웨스틴조선 서울호텔)
▲ 2026년도 화학산업 신년인사회(17:30 롯데호텔 서울)

 

[소비자경제]
▲ 중기부, 제8차 소상공인 릴레이 간담회(10:00 서울 창신코워킹스페이스)
▲ 중기부, 모두의 성장-상생 정책 간담회(14:00 대한상의)
▲ 농식품부,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회의(09:30 세종)
▲ 농식품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현장 간담회(14:00 하동)

 

[사회]
▲ 윤석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 (14:00 서울중앙지법)
▲ 김상민 전 검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공판(10:0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행안부, 화천 산천어축제 안전관리 현장점검(14:00 강원)
▲ 교육부,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 2차 회의(14:00 한국교육시설안전원)
▲ 노동부, 조선업계 임금 구분지급 시스템 활용 및 체불 예방 간담회(10:30 서울)
▲ 기후부, 굴포천 현장방문(15:30 인천)
▲ 기후부, 지류하천(창릉천) 정비사업 현장점검(17:00 고양)

 

[문화]
▲ 문체부, 2026년 소속·공공기관 3차 업무보고(10:00 국립현대미술관)

 

[광주전남]
▲ 범시도민 행정통합 추진협의회(15:00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경남]
▲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축제 개막식(15:00 상림공원)

[부산]
▲ 2026 부산여성 신년인사회(14:00 남구 그랜드모먼트)

 

[울산]
▲ 남구, 2026 구정홍보단 통합발대식(10:00 남구청)

 

[국제](현지시간)
▲ 일본·이탈리아 정상회담(11:45 일본 총리관저)
▲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미국 방문(18일까지)
▲ 중국 외교부 브리핑(16:00)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전공의노조 "증원 재논의해야…무책임한 정책에 대응할 것"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전공의와 의대생을 포함해 의대 교육 정상화와 의대 증원 재논의를 위한 논의 테이블을 구성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전공의노조는 이날 낸 입장문에서 "의료보다 정치 현실이 반영된 결과를 도저히 긍정할 수 없다"며 이렇게 밝혔다. 노조는 "졸속 의대 증원에 분명히 반대한다"며 "대규모 증원은 의료의 질 저하, 환자 안전 위협, 국민 의료비 증가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무분별한 증원은 수련이라는 이름으로 책임 없이 노동력만 착취하는 행태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며 "지도 전문의 확보, 수련 환경 정비, 교육 시설·인프라 확충에 대한 구체적 검증 없이 숫자부터 늘리는 무책임한 방식은 또다시 돌이킬 수 없는 정책 실패를 낳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노조는 또 "지역 의료 불균형 문제에 공감한다"면서도 "어째서 지역의사 정원은 증원을 통해서 확보해야만 하는지, 그 방식과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의료 전달 체계가 무너지고 특정 과목 기피 현상이 심화하는 동안 의사는 계속 늘었는데, 그 원인을 직면하지 않고 증원만 고집하면 의료비가 늘고, 건강보험 재정 파탄의 날은 더욱 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