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1.31
(토)
동두천 -12.5℃
맑음
강릉 -4.8℃
맑음
서울 -9.3℃
맑음
대전 -9.7℃
맑음
대구 -6.8℃
구름많음
울산 -4.4℃
구름많음
광주 -4.7℃
구름많음
부산 -1.4℃
구름많음
고창 -6.4℃
흐림
제주 3.0℃
흐림
강화 -11.0℃
맑음
보은 -12.8℃
흐림
금산 -11.6℃
흐림
강진군 -2.6℃
흐림
경주시 -5.9℃
흐림
거제 -1.0℃
구름많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전체기사
홈
전체기사
이전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9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작년 상반기 비급여 진료비 2조1천억원…전년보다 11% 증가
국내 전체 의료기관의 지난해 상반기 비급여 진료비 규모는 총 2조1천억여원으로 전년보다 약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5년도 상반기 비급여 보고제도 자료 분석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비급여 보고제도는 비급여 현황을 파악하고 국민의 알 권리와 의료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기관이 비급여 진료내역을 보고하는 제도다. 전체 의료기관은 상반기 보고를 3월분 진료내역으로 하고, 하반기에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9월분 진료내역으로 추가로 보고한다. 비급여 보고 항목은 전년 1천68개에서 지난해 1천251개로 확대됐다. 작년 3월분 비급여 진료비 규모는 2조1천19억원으로 전년보다 2천150억원(11.4%) 증가했다. 전년과 같은 항목 1천68개 기준으로 보면 전체 비급여 진료비는 1천492억원(7.9%) 늘었다. 전체 비급여 진료비는 병원급에서 6천864억원(32.7%), 의원급에서 1조4천155억 원(67.3%)을 차지했다. 진료 분야별로는 의과 분야 1조1천45억원(52.6%), 치과 분야 8천388억원(39.9%), 한의과 분야 1천586억원(7.5%)이다. 종별로는 치과의원이 7천712억원(36.7%)으로 비급여 진료비 규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심폐소생술 지침 개정…"아기는 양손으로 감싸안고 엄지로 압박"
'깜깜이' 병원비 사라지나…비급여 1천411개 항목 집중 관리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올려 생애말기 환자 재택돌봄 강화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젊은층서 '쑥뜸' 유행…"불타는 고구마가 된 기분"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MZ 핫플'이라고 소개된 걸 보고 친구와 함께 찾아갔어요. 몸이 금방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지속적으로 받으면 수족냉증 완화에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기대가 생겼어요." 대학생 황모(24) 씨는 31일 평소 자신을 괴롭히던 수족냉증과 생리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 전 성신여대역 인근의 '쑥뜸 방'을 찾았다며 이렇게 말했다. 조선시대 의서 '동의보감'에 기록된 "건강해지려면 배꼽에 뜸을 떠라"라는 오래된 건강 지침이 젊은 층의 취향을 저격했다. 자욱한 연기와 매캐한 약초 향이 가득해 '어르신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쑥뜸 방이 이제는 젊은층의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탈바꿈했다. ◇ "생리통·냉증엔 쑥뜸이 최고"…"2030 예약 이어져" 쑥뜸은 말린 쑥을 태워 발생하는 열로 인체 특정 부위를 따뜻하게 자극하는 전통 한방 요법이다. 주로 배나 혈 자리에 온열을 전달해 혈액순환을 돕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쑥이 타며 발생하는 연기와 열을 동시에 활용하는 '훈증' 방식은 예부터 냉증이나 복부 불편감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민간 처방으로 쓰여 왔다. 지난 29일 성남시 분당구의 한 쑥뜸 센터 관계자는 "2030 여성들의 예
애플, 애플워치에 '고혈압 알림' 신기능 추가
독감 환자 4주째 증가…"B형·학령기 아동 중심"
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평생 음주량 많을수록 대장암 위험 커져…직장암 위험 급증"
메디칼산업
더보기
식약처·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 수출허가지원 사무국 신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날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이를 기념하는 출범식을 열었다.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은 우리 기업이 국가별로 복잡한 허가 제도와 규제장벽을 넘지 못해 겪는 어려움을 민관 협력으로 해결하기 위해 신설됐다. 기업이 의약품 수출국의 인허가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외 인허가 사례와 허가제도 분석·제공, 규제 애로사항 상담, 수출국 규제당국과의 소통 기회 마련 등을 지원한다. 식약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에 사무국을 설치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사무국 운영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한다. 기업이 규제 애로사항을 접수하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사무국이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이를 통 해 기업은 고충을 해소하고 정부는 국가별 규제장벽을 파악할 수 있다.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의 수출 상담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www.kpbma.or.kr)에 접속하면 제공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 오유경 식약처장은 "대한민국 의약품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식약처만이 할 수 있는 규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
셀트리온, '앱토즈마' 유럽 주요국 출시 완료
대웅제약 나보타, 멕시코 수출 계약…295억원 규모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복제약 유럽 등 특허 합의
큐리언트 "MD앤더슨, 아드릭세티닙 개별 환자 대상 IND 승인"
오늘의 일정
더보기
[전국 주요 신문 사설](30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0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전국 주요 신문 사설](29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