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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작년 난임부부 3만7천쌍 6만건 시술비 지원…역대 최다
경기도는 지난해 3만7천441쌍의 난임부부에 6만999건의 난임시술비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도 5만5천965건에 비해 5천34건(9.0%) 늘어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난임시술비 지원에 따른 임신 건수는 1만3천981건으로 성공률 22.9%를 나타냈다. 2024년 기준 경기도 내 난임시술 출생아가 1만1천503명으로 전체 출생아(7만1천285명)의 16.1%를 차지했는데 지난해 난임시술 출생아 비율은 20% 가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경기도는 2023년 7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의 소득 기준, 거주기간 제한,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하고 지원 횟수를 21회에서 25회로 늘렸다. 난임시술 중단 시 발생하는 의료비를 50만원 한도에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는 제도도 2024년 5월부터 시행 중이다. 지난해 모두 4천348건을 지원했는데 중앙정부가 이 제도를 수용하면서 전국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임신부터 출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보건환경硏, 신학기 수두·유행성이하선염 주의보
전통 약용식물 '우슬' 안구건조증 개선 효과 규명
폐기능 검사 의무화…치료제 시장 선점 경쟁 가열
심뇌혈관질환센터 5곳 추가…전남 성가롤로병원은 권역센터로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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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손발톱 발생 흑색종 감별' 새 임상기준 제시
경북대병원은 본원 피부과 소속인 김준영 교수와 방진선 전공의가 손발톱에 발생하는 악성 흑색종의 핵심 징후인 '허친슨 징후'와 양성 질환에서 나타나는 '가성 허친슨 징후'를 감별할 수 있는 6가지 새로운 임상적 기준을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연구진은 손발톱에 검은 선이 생기는 조갑흑색선조 환자 가운데 악성 흑색종 환자 123명과 양성 질환 환자 290명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했다. 분석 결과 악성 흑색종에 의한 징후로는 손발톱 너비의 절반을 넘는 넓은 색소침착, 기존 흑색선조보다 넓은 색소침착, 불연속적인 색소침착이라는 특징을 확인했다. 반면 양성 질환에서 나타나는 가성 징후는 직선 형태의 측면 경계, 근위부로 갈수록 색이 옅어짐, 피부확대경 관찰 시 사라지는 색소침착이라는 뚜렷한 차이를 파악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6가지 임상적 기준을 활용하면 불필요한 조직검사와 수술을 줄이고, 조기 진단 확률을 높여 생존율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피부과학 분야 학술지인 JAAD(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2026년 2월호에 게재됐다.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우리몸의 축대인 피부와 뼈, 근육
"어릴 때 충치·잇몸질환 있으면 성인기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백혈구 면역 반응으로 항암제 효과·재발 여부 확인"
질병청 소아비만 예방수칙 제정…"목마를 땐 단음료보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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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바이오,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미국 임상 1상 신청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ABL209'의 임상 1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ABL209는 EGFR 및 MUC1 표적 이중항체에 토포이소머레이스 I 억제제를 결합한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이다. 상호 보완적인 두 항원을 동시에 표적해 EGFR 또는 MUC1 하나만을 표적으로 하는 경쟁 후보물질의 한계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BL209와 앞서 미국 임상 1상 IND를 승인받은 또 다른 이중항체 ADC 'ABL206' 개발은 두 후보물질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한 네옥 바이오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후보물질의 초기 임상 데이터는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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