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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사업,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 통과
질병관리청은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사업이 제1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감염병예방법상의 감염병 전문병원은 신종·고위험 감염병 환자를 신속하게 격리·치료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정한 전담 의료기관으로 음압 격리 병동, 감염 환자 진료 전문 인력과 장비 등을 갖춘 시설이다. 정부는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로 권역별로 이러한 감염병 전문병원을 구축하고 있으며,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으로는 분당서울대병원이 공모에서 선정돼 총사업비 4천356억원으로 타당성재조사를 착수했다.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은 음압 수술실 2개와 음압병상 179병상(국비지원 36병상)을 포함, 총 348병상을 가동해 권역 내 중증·특수 감염병 환자 치료와 의료 인력 교육, 권역 내 감염병 환자 의뢰·회송, 병원체와 백신·치료제에 대한 감염병 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사업의 타당성을 국내 최초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구축 후에도 병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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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두 번째 봄"…시니어 모델 된 예산 신중년 여성들
"인생의 두 번째 봄을 살고 있어요." 충남 예산지역 50세 이상 신중년 여성들이 시니어 모델로 변신하고 있다. 예산군에 따르면 행복채움 4기 시니어 모델 아카데미 수료식이 최근 열렸는데, 지난 9월 1일부터 12주 진행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 10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인생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번 수강생들의 평균 나이는 61세나 된다. 이들은 매주 2시간씩 예산군여성회관에서 몸의 균형과 바른 자세, 걷기 교육 등을 받으며 건강을 유지하고 자신감을 회복했다. 충의사 은행나무길을 배경으로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그동안 갈고닦은 워킹과 포즈를 선보였다. 예산군의 시니어 모델 아카데미는 지난해 상반기 시작돼 반기마다 1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일부는 아카데미 강사를 통해 모델 활동에 나서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산장터 삼국축제 때 워킹 시연을 하는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을 교육한 심미경 경기수원시니어모델협회장은 "나이에 대한 한계를 넘어 스스로의 삶에 자긍심을 더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지역 시니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더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신중년 여성들이 자신의 매력을
산업단지 대기 발암물질 노출위험 분석 기술 개발
"임신·폐경 등 여성 심혈관계 위험인자, 성인 14%만 인식"
"유명 가수, 덜 유명한 가수보다 조기 사망 위험 33% 높아"
초고령사회에 노인 심부전 환자 급증…80세 이상 4명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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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 사람 간 전염 가능해지면 코로나보다 심한 팬데믹"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인간 사이에서도 전파가 가능하도록 변이되면 코로나19보다 심각한 팬데믹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마리안 라멕스-벨티 호흡기 감염센터장은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것은 바이러스가 포유류, 특히 인간에게 적응해 인간 간 전파가 가능해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파스퇴르연구소는 유럽 최초로 코로나19 진단 키트를 개발해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프로토콜을 제공한 곳이다. 라멕스-벨티 센터장은 "인간은 일반적인 H1과 H3 계절성 독감에 대한 항체는 가지고 있지만 H5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항체는 없다"며 "코로나19 팬데믹 때도 마찬가지로 항체가 없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와 달리 독감 바이러스는 어린이를 포함한 건강한 사람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며 "조류인플루엔자 팬데믹이 일어난다면 우리가 경험한 어떤 팬데믹보다 심각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로이터는 다만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인간이 감염된 사례도 아직 드물고, 인간 간 전파는 보고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인간 전염 사례는 대부분 감염된 동물과 밀접하게 접촉한 경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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