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1.18
(일)
동두천 -0.3℃
흐림
강릉 4.0℃
흐림
서울 1.2℃
흐림
대전 4.2℃
흐림
대구 9.3℃
맑음
울산 13.0℃
맑음
광주 11.8℃
맑음
부산 15.0℃
맑음
고창 10.7℃
맑음
제주 14.5℃
구름조금
강화 0.5℃
흐림
보은 5.2℃
구름많음
금산 8.5℃
구름조금
강진군 14.2℃
맑음
경주시 11.8℃
맑음
거제 13.2℃
-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전체기사
홈
전체기사
이전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이중약가제 시행 코앞…"신약접근 강화"vs"가격 불투명성 증가"
정부가 13년 만의 약가 제도 개편안을 발표한 데 이어 약가유연계약제 대폭 확대를 입법 예고하고 본격 시행 단계에 착수했다. 정부와 환자들은 신약 접근성 강화를 기대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약가 결정 과정에서의 불투명성에 대한 우려와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나온다. 1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4일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를 마감했다. 해당 안에는 의약품의 표시 가격과 실제 가격을 달리하는 '약가유연계약제' 확대 추진에 따라 절차를 명확히 하는 조항이 담겼다. 이중계약제라고도 불리는 약가유연계약제는 외부 표시 신약 가격은 해외 주요국과 비슷하게 고시하되,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는 실제 가격을 기반으로 별도 계약을 체결해 건보 등재 절차 를 밟는 식으로 진행된다. 정부에 따르면 그간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단일 약가제도를 실시해 왔는데, 현재 국내 약가가 해외에 비해 낮다 보니 제약사들의 '신약 코리안 패싱'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낮은 약값이 국내 제약사들이 약품을 수출할 때도 제약이 된다는 문제도 제기됐다. 통상 약값 계약 체결 시에는 자국 약가를 참조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비용 효과성이 불투명한 약의
뇌사 장기기증 2년째 줄어 370명뿐…최정점 때보다 35%나 감소
로봇 활용 무절제술로 대장암·자궁내막암 동시치료…세계 최초
유행 꺾였던 독감, 7주만에 다시 증가…'B형' 증가세 두드러져
노로바이러스 환자 5년내 최다…영유아 비중이 40%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日정부, 부위별 암 5년 생존율 공개…전립선 92%, 췌장 12%
일본 정부가 전국의 암 환자 데이터를 일원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에 의해 집계한 '진단 후 5년 생존율' 통계를 처음 공개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이 2016년 암 진단을 받은 15세 이상 환자(소아암 제외)를 기준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암 부위별 5년 생존율은 전립선(92.1%), 유방(88.0%), 자궁경부(71.8%), 대장(67.8%), 위(64.0%), 폐(37.7%), 간(33.4%) 등 순이었으며 췌장(11.8%)이 가장 낮았다. 15세 미만 소아암의 종류별 생존율은 림프종·림프망내계 종양(95.%), 백혈병·림프증식성질환·골수이형성질환(82.2%) 등 순이다. 일본 정부는 지난 2016년 전국적으로 암이 진단된 환자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췄으나 이 데이터에 기초한 암 부위별 5년 생존율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소비자원 "'루바브 일반식품', 갱년기 완화 효과와 무관"
수술 없이 초음파 자극만으로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
금지 성분 검출된 애경 2080 수입치약 전량 검사
"모야모야병 산모, 임신 전 뇌혈류 불안정하면 뇌졸중 위험↑"
메디칼산업
더보기
현대바이오,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착수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대사 정상화 약물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전립선암 임상시험 총괄 책임자(PI)로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정창욱 교수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임상 절차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임상은 전립선암 환자에게 존재하는 '가짜내성'(Pseudo-resistance)의 실체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이를 치료적으로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바이오 진근우 대표는 "임상약 생산 및 품질 검증이 완료됐고, 한·미 최고의 의료진이 함께하는 만큼 성공을 확신한다"며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가짜내성 규명 임상'을 반드시 성공시켜 전립선암 정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유한양행, 국내최초 모발 성장신호 관리 기반 유산균 '모큐락' 출시
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본격 시동
위고비·마운자로 안주 없다…비만약 경쟁 본격화
보건사회연구원·광주과학기술원, 보건복지 공동연구 협약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16일·금)
[오늘의 증시일정](16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16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6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