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2.12
(목)
동두천 6.5℃
맑음
강릉 9.9℃
맑음
서울 7.3℃
맑음
대전 8.3℃
맑음
대구 10.2℃
맑음
울산 9.9℃
맑음
광주 9.1℃
맑음
부산 12.3℃
맑음
고창 8.3℃
맑음
제주 11.1℃
맑음
강화 5.8℃
맑음
보은 7.3℃
맑음
금산 7.9℃
맑음
강진군 9.3℃
맑음
경주시 10.0℃
맑음
거제 8.8℃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 기자의 전체기사
이전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1100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9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동네병원 등 전공의 다기관 수련시키는 상급병원에 최대 5억지원
정부가 지역의 중소병원을 포함한 전공의 다기관 협력 수련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상급종합병원에 올해 기관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5년간 의대생 3천342명 증원 등 앞으로 늘어날 의사 인력을 고려해 수련병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전공의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려는 것이다. 12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회의에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복지부는 공공·지역의료, 전문 진료 등 의료기관 종별·중증도별로 다양한 수련 경험을 제공한다는 명분으로 지난해부터 다기관 협력 수련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 시범사업에서 정부는 상급종합병원(수련책임기관) 1곳과 종합병원급 이하 수련 협력 기관들을 묶는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이번 건정심에서는 다기관 협력 수련 네트워크 구성·운영 및 실적과 소속 전공의 규모에 따라 기관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올해 최대 208억원의 재정이 들어간다. 다기관 협력 수련은 10일 정부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어 2027∼2031학년도 총 3천342명(연평균 668명) 의대생 증원을 결정했
질병청, 니파바이러스환자 나온 인도·방글라 중점검역지역 지정
공무원 잡는 1천600건 소송 폭탄에 복지부 기관 차원 강력 대응
병원 옮겨도 진료기록은 이어져…정보교류 참여 의료기관 1만곳
시민·환자단체 "의대 증원 규모 부족…위기 외면한 정부 규탄"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자연 뼈 성분 활용 '치아 재생 바이오잉크' 개발
자연 뼈 성분을 활용한 치아 재생 바이오잉크가 실제 치아 조직 재생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12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에 따르면 박찬흠 이비인후과 교수팀이 개발한 바이오잉크는 별도의 성장 유도 물지 없이도 줄기세포의 초기 치아 조직 분화 신호를 유도하는 환경을 제공해 차세대 재생 치료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치아 손실의 대표적인 치료 방법으로 임플란트와 틀니가 활용되고 있으나 이는 신경과 혈관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고 감각을 전달하며 손상 시 스스로 회복·재생하는 실제 치아 조직의 생물학적 기능을 완전히 대체하는 데 한계가 있다. 박 교수팀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연 뼈에서 얻은 탈 무기질 뼈 분말에 빛을 쬐면 단단해지는 특성을 더한 바이오잉크 'Dbp GMA'를 개발했다. 이 바이오잉크는 실제 뼈가 가진 생체 기능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3D 프린팅을 통해 치아 형태를 정밀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구팀은 뼛속 유익한 성분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머리카락 굵기보다 훨씬 가는 90㎛ 미만의 고운 뼈 분말을 선별했다. 이를 통해 뼈 깊숙이 존재하는 핵심 단백질과 세포 성장을 돕는 성분을 손상 없이 추출, 줄기세포가 치아 조직으로 건강하
"관상동맥심장질환 예방엔 양질의 '저탄·저지' 식단이 중요"
"뇌 전두엽·두정엽 자극하면 이타적 행동 촉진할 수 있다"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만성 폐질환 있으면 폐암 위험 3배"
설 연휴 열 나는 우리 아이, 집에서 해열제? 응급실?
메디칼산업
더보기
현대ADM "항암제 내성 원인은 '약물 전달 실패'"
현대ADM바이오는 췌장암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 유전자를 분석해 항암제 내성의 원인이 '약물 전달 실패'에 있다는 점을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씨앤팜, 현대바이오, 현대ADM으로 구성된 '바이오 신약팀'은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및 젠큐릭스와 공동 연구를 통해 내성 암 조직의 유전체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항암제 내성을 '암세포의 유전적 변이'가 아닌 '약물 전달의 실패'로 재정의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연구팀이 핵심 물질 '페니트리움'을 투여하자 암세포가 쌓아 올린 핵심 유전자군인 콜라겐(COL1A1, COL1A2)과 FN1 발현량이 급격히 감소했다고 한다. 이는 약물 침투를 원천 봉쇄하던 두꺼운 세포외기질(ECM) 장벽이 유전자 수준에서 붕괴했음을 의미하며, 약물이 암세포 핵까지 도달할 수 있는 '약물 전달 통로'가 확보됐음을 시사한다고 회사는 주장했다. 아울러 이는 전립선암 치료의 난관으로 받아들여졌던 'AR-V7 돌연변이'를 해결할 열쇠가 된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AR-V7는 전립선암 항암제 내성과 관련된 바이오마커로 알려져 있다. 현대ADM 측은 "췌장암 오가노이드에서 확인된 기질 장벽 붕괴 기전은 조직학적 구조가 동일한 전립선암에서도 똑같이 작동한다"고
유한양행, 23년 연속 '존경받는 기업' 제약 부문 1위
녹십자 리소좀 축적 질환 치료제, 비임상서 효능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플랫폼 글로벌 협의 확대
동구바이오제약, 노바셀테크놀로지서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기술 도입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12일·목)
[오늘의 증시일정](12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12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2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