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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약값 인하 충격 줄인다…10년 걸친 연착륙 추진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7월 이후 하반기 시행 목표로 약가 제도 개편이라는 강도 높은 처방을 내놓으면서도 제약업계가 받을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촘촘한 안전장치를 함께 마련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복제약 가격을 현실화하되 산업계가 고사하지 않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이른바 연착륙 전략에 방점이 찍혀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11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약가 제도 개편을 통해 약 1조원 안팎의 재정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대규모 절감이 일시에 이뤄질 경우 국내 제약산업 생태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해 다양한 충격 완화 장치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약품비는 지난 4년 만에 28조원으로 급증하며 위기 상황에 도래한 상태다. ◇ 1+3 규제 맞춰 13번째 품목부터 인하 적용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복제약의 가격을 차례대로 깎는 계단식 약가 인하의 기준점 변경이다. 복지부는 애초 논의됐던 11번째 품목이 아닌 13번째 품목부터 인하를 적용하기로 정했다. 이는 현재 21번째 품목부터 적용하던 것을 앞당겨 복제약
건보공단, 전국 CT장비 현황 시각화…노후 CT 비중 34.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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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인성쇼크 생존자 10명중 1명은 퇴원 후 정신질환 경험
심인성 쇼크 생존자 10명 중 1명은 퇴원 후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경험하지만, 정과 치료를 받을 경우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심인성 쇼크 환자의 진단·치료에 대한 표준화된 진료 지침 마련을 위해 27개 병원이 참여하는 다기관 연구 자료(RESCUE-NIH)를 통해 연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심인성(심장성) 쇼크는 심장 기능부전으로 심박출량이 줄어 발생하는 응급 상황으로, 병원 내 사망률이 약 40∼50%에 이르고 생존하더라도 심혈관 합병증뿐 아니라 정신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다. 연구진은 2012∼2022년 심인성 쇼크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성인 환자 11만여명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생존자의 약 10%인 1만1천166명이 퇴원 후 새롭게 우울증, 불면증, 불안장애, 정신분열 스펙트럼 장애 등 정신질환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새롭게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사망률과 심혈관 사건 위험이 8% 높았다. 연구진은 정신질환 진단과 함께 적절한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경우 건강이 좋아지는 점도 확인했다. 항우울제
셀트리온 "미 FDA 규제 완화로 임상 비용 최대 25% 절감 기대"
"중증 코로나19·독감, 수개월~수년 뒤 폐암 발생 위험 높여"
"관절액 내 염증 수치 높을수록 '뼈가시' 커져"
'비정상적 심장 비대' 비후성 심근병증 원인 유전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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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ASCO 한국관 공동부스 참여기업 모집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세계 3대 항암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한국관 공동부스에 참여할 국내 기업 및 기관을 모집한다. 재단은 5월 29일∼6월 2일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ASCO에서 한국관 공동부스를 운영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및 해외 진출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27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 차이나' 참가
AI가 신약 개발 시대…"의료비 낮추고 건강수명 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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