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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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14:00 청와대 여민관)
▲ 국무총리
    주례회동(12:00 청와대)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14:30 정부서울청사)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윤호중 원내대표, 통상 일정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전화인터뷰(08:00)
    이준석 대표, 대선후보자 입당식 및 상견례(09:00 국회 본관 228호)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이준석 대표, 윤석열 예비후보 접견(09:40 국회 본관 228호)
    김기현 원내대표,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 전화인터뷰(07:38)
    김기현 원내대표, 대선후보자 입당식 및 상견례(09:00 국회 본관 228호)
    김기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김기현 원내대표, KBS노조, 징벌적 손배법 반대투쟁 릴레이 시위(11:30 국회 정문 앞)
▲ 정의당
    여영국 대표, 대표단회의(09:30 국회 본관 223호)
    배진교 원내대표, 통상일정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드루킹 몸통배후 수사 및 대통령 진실고백 촉구 당지도부 릴레이 1인 시위(08:30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
    권은희 원내대표, 드루킹 몸통배후 수사 및 대통령 진실고백 촉구 당지도부 릴레이 1인 시위(09:15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
▲ 열린민주당
    최강욱 당대표, 통상일정
    강민정 원내대표, 통상일정

[한반도]
▲ 외교부, 실국장회의(10:00)
▲ 황기철 보훈처장, 임명장 수여식(10:00 국가보훈처)
▲ 황기철 보훈처장, 제23차 장애인 정책조정위원회(14:30 정부서울청사)

[경제]
▲ 기재부, 폭염.방역 대응 및 건설 자재 수급현황 점검 현장 방문(10:30 서해선 복선전출 5공구)
▲ 기재부,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14:30 정부서울청사)

[산업]
▲ 산업부, 코로나19 방역관련 현장점검(09:30 표준협회 인재개발원 안성 코로나19치료센터) 

[IT의료과학]
▲ 과기정통부, 폭염대비 현장점검(16:00 세종우체국)

[사회]
▲ '전력수급 위기와 탈원전, 무엇이 팩트인가?' 그린피스 토론회(13:00 프레지던트호텔)

[정책뉴스]
▲ 서울교육청, 인공지능 공공성 확보를 위한 현장 가이드라인 공청회 인사말(16:00 교육청 11층)
▲ 복지부, 상황 점검회의(09:2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14:30 정부서울청사 별관)
▲ 복지부,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관련 브리핑(16:30 정부서울청사)
▲ 정은경 질병청장, 코로나19 국내 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 정례 브리핑(14:10 질병관리청사)
▲ 행안부, 국민안전관리 일일상황보고회(09:00 상황실)
▲ 윤종인 개인정보위원장, 기관장 방역 현장점검(16:30 종로구보건소)
▲ 여가부, 청소년쉼터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15:00 경기 군포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 해수부, 해수욕장 방역현장 점검(10:00 부산)
▲ 노동부, 정책점검회의(10:00 서울노동청)
▲ 노동부,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14:30 정부서울청사)

[국제](현지시간)
▲ 도쿄 인접 수도권 3개현, 오사카부 등 4개 광역지역 긴급사태 발효(∼31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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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유행 이전 수준 억제가 1차 목표…당국, "쉽지 않은 싸움"
방역당국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당분간은 꺾기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일단 4차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확진자 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밝혔다. 당국은 다만 앞선 2∼3차 유행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팀장은 29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당국에서도 시간이 걸리고 쉽지 않은 싸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려운 부분"이라고 답했다. 박 팀장은 지금의 유행 상황에 대해 "지난 2∼3차 유행때 보다 숨은 감염자가 더 많은 상황에서 4차 유행의 피크가 지속되고 있고, 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되고 있지만 이동량 감소의 속도가 더딘데다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한 '델타형'이 우세 변이가 돼 (검출) 비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조건이 기존의 유행과 다르고, 이는 감염 위험성이 기존에 비해 더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박 팀장은 감염 경로와 관련해선 "가족 또는 다중이용시설의 불특정 다수 등을 통한 '확진자 접촉' 비율이 늘어나고 있어 일상 감염, 산발적 감염이 증가하고 있고, 또 비수도권 지역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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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으로 수요 늘어난 해열진통제 냉장 보관?…"실온 보관이 원칙"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수요가 늘어난 해열진통제가 폭염 속에서도 변하거나 녹지 않도록 보관하는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약사회 등에 따르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해열진통제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내 유통 약은 상온이나 실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대한민국약전에서는 상온을 15∼25℃, 실온을 1∼30℃로 규정한다. 폭염으로 실내 온도가 이 범위를 벗어난다고 해도 일부 권장 약을 제외하고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 안에서는 습기와 온도 차이로 인해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고온의 날씨로 적절한 보관장소가 없어 실온보관 약물을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에는 지퍼백에 넣어 음식물이나 음식물의 습기에 노출되지 않게 구분해서 둬야 한다. 실온에서 녹는 좌약이나 일부 항생제 시럽 등은 냉장 보관이 필요하다. 기타 시럽 제제는 약마다 온도에 따른 안전성이 달라 포장에 명시된 의약품 보관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약을 습도와 온도 변화가 많은 창문 근처, 식탁, 화장실, 세면대 위, 주방 등에 보관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가급적 원래 포장대로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약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