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7일)

[오늘의 증시일정](27일)
    ◇ 주주총회
    ▲ 이스트아시아홀딩스[900110]

    ◇ 신규상장
    ▲ 토마토시스템[39321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유니켐[011330](BW행사 28만8천452주 1천174원, CB전환 300만3천147주 1천175원)
    ▲ (주)이노테라피[246960](주식전환 2만4천210주 1만1천13원)
    ▲ 부산주공(주)[005030](유상증자 585만4천주 500원)
    ▲ (주)코센[009730](스톡옵션 26만9천109주 1천530원)
    ▲ 라온피플 주식회사[300120](스톡옵션 2만4천주 4천375원)
    ▲ 주식회사 알비더블유[361570](스톡옵션 8천주 1천786원)
    ▲ (주)광무[029480](CB전환 7만7천820주 2천570원)
    ▲ 삼보모터스(주)[053700](CB전환 35만1천768주 5천117원)
    ▲ (주)육일씨엔에쓰[191410](CB전환 7만1천968주 2천779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6일) 주요공시]
    ▲ 삼기이브이[419050] "계열사 Samkee 주식 103억원에 추가취득"
    ▲ '제값받는' 고수익 브랜드로…기아, 현대차와 영업익 투톱 선다
    ▲ 기아[000270] "美서 상업용차로 IRA 대응, 수익성에 문제 없어"
    ▲ 인팩[023810] "계열사 인팩일렉스 주식 95억원에 추가취득…지분율 65%"
    ▲ HD현대건설기계[267270] 1분기 영업이익 800억원…작년 동기보다 71.3%↑
    ▲ JB우리캐피탈 1분기 영업이익 647억원…작년 동기 대비 18%↓
    ▲ RFHIC[218410] 1분기 영업이익 15억원…흑자 전환
    ▲ 전북은행 1분기 영업이익 708억원…작년 동기 대비 2.7%↓
    ▲ 광주은행 1분기 영업이익 971억원…작년 동기 대비 15.4%↑
    ▲ 한미사이언스[008930] 1분기 영업이익 313억원…작년 동기 대비 59.4%↑
    ▲ 한미약품[128940] 1분기 영업이익 605억원…작년 동기 대비 47.9%↑
    ▲ JB금융지주[175330] 1분기 영업이익 2천232억원…작년 동기 대비 2.8%↓
    ▲ 두산밥캣[241560] 1분기 영업이익 3천697억원…작년 동기 대비 90.2%↑
    ▲ 삼성물산[028260] 1분기 영업이익 6천405억원…작년 동기 대비 18.3%↑
    ▲ LG이노텍[011070] 1분기 영업이익 1천453억원…작년 동기 대비 60.4%↓
    ▲ 대한유화[006650] 1분기 영업손실 361억원…적자 확대
    ▲ 위메이드[112040], 300억대 비덴트[121800] 전환사채 처분…"투자자금 회수"
    ▲ 비케이탑스[030790], 20억원 유상증자…정상룡에 제3자배정
    ▲ 삼성전기[009150] 1분기 영업이익 1천401억원…작년 동기 대비 65.9%↓
    ▲ 현대제철[004020] 1분기 영업이익 3천339억원…작년 동기 대비 52.1%↓
    ▲ 기아[000270]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740억원…작년 동기 대비 78.9%↑
    ▲ LG디스플레이[034220] 1분기 영업손실 1조984억원…적자 전환
    ▲ LG엔솔, IRA 등에 업고 '질주'…"다수 고객사 협력 요청 쇄도"
    ▲ SK하이닉스[000660] "감산 효과 2분기 본격화…올해 재고 정상화 기대"
    ▲ 현대모비스[012330] 1분기 영업이익 4천181억원…작년 동기 대비 8.1%↑
    ▲ LG에너지솔루션[373220] 1분기 영업익 6천332억원…작년동기비 144.6%↑
    ▲ 증권가, '실적 부진' 천보[278280] 목표주가 내려…"하반기부터 개선"
    ▲ SK하이닉스[000660] 1분기 영업손실 3조4천23억원…적자 전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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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옮길 때마다 반복되는 검사, 실시간 차단된다
감기 기운이 있어 동네 의원을 찾았다가 차도가 없어 다음 날 다른 병원을 방문해 본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때 환자들은 앞선 병원에서 어떤 약을 처방받았는지, 어떤 검사를 했는지 일일이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겪는다. 의사 역시 환자가 이전에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정확히 알 길이 없어 비슷한 검사를 다시 하거나 같은 효능의 약을 중복으로 처방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이런 이른바 '의료 쇼핑'과 중복 진료는 환자의 몸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매달 내는 건강보험 재정을 갉아먹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정부가 이런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진료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관리하는 '요양급여내역 확인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 소중한 보험료가 불필요한 곳에 새 나가지 않도록 막고, 환자가 여러 병원에 다니며 겪을 수 있는 약물 오남용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의사가 환자를 진료할 때 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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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음주 장면, 청년층 음주 욕구 높여"
소셜미디어에 인플루언서들의 일상생활 영상이 넘쳐나는 가운데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이들의 음주 친화적 장면들이 젊은 시청자들의 음주 욕구를 높인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대와 하버드대 연구팀은 24일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서 전국 18~24세 2천명을 음주 장면이 있거나 없는 인플루언서 영상에 노출하는 무작위 시험 결과 음주 친화적 영상을 본 경우 음주 욕구가 7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논문 교신저자인 존-패트릭 알렘 럿거스대 교수는 "온라인 세계는 오프라인 행동을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소셜미디어에서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싶어지게 자극하고, 음주를 정상적인 것으로 만들고, 미화하고 긍정적으로 보이게 하는 환경 요인을 줄이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는 청년층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고, 또래와 인플루언서의 콘텐츠가 지속해서 팔로워나 구독자에게 제공되는 특징이 있으며, 이런 콘텐츠는 동경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연구팀은 기존 연구는 소셜미디어에서 음주 친화적 콘텐츠 노출이 청년층의 음주 태도·행동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었으나, 대부분 단면 연구로 시간적 선후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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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AI로 디지털 헬스케어 연 매출 3천억원 달성할것"
대웅제약은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 '올뉴씽크' 등을 기반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연 매출 3천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23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연결된 일상, 24시간 전 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 본부장은 "디지털 헬스케어는 이제 도입 단계를 넘어 기업과 의료진, 환자 모두에게 필수 기술로 자리매김했다"며 "의료 현장에서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가 감지한 미세한 전조 증상 알람 덕분에 심정지 직전의 고령 환자를 구하는 사례가 나왔다"고 말했다. 씽크는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심전도, 심박수, 호흡수 등 주요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중앙 모니터로 즉각 알람을 전송해 병동 어디서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박 본부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궁극적인 목표로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24시간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올해 씽크를 10만 병상 이상에 공급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매출 연 3천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