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4일)

[오늘의 증시일정](4일)
    ◇ 주주총회
    ▲ (주)투비소프트[079970]
    ▲ 비비씨 주식회사[318410]
    ▲ 주식회사 센코[347000]
    ▲ 기가비스(주)[420770]

    ◇ 신규상장
    ▲ 엠아이큐브솔루션[37317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대유플러스[000300](BW행사 1천430주 882원)
    ▲ (주)체리부로[066360](BW행사 26만2천767주 1천629원)
    ▲ (주)자비스[254120](BW행사 35만3천178주 1천982원)
    ▲ (주)대유에이피[290120](BW행사 2천807주 5천70원, CB전환 37만730주 5천125원)
    ▲ (주)로보티즈[108490](주식전환 2만406주 1만9천603원, CB전환 2만5천22주 2만4천393원)
    ▲ (주)나노신소재[121600](주식전환 1만1천260주 6만500원)
    ▲ 에이치비솔루션(주)[297890](무상증자 4천899만8천217주)
    ▲ 데브시스터즈(주)[194480](스톡옵션 500주 8천900원, 스톡옵션 1천500주 1만4천원, 스톡옵션 8천500주 9천원, 스톡옵션 1만5천주 5천500원)
    ▲ (주)아스타[246720](스톡옵션 6만6천500주 6천원, 스톡옵션 1만6천주 5천225원)
    ▲ 제주맥주(주)[276730](스톡옵션 27만8천주 500원)
    ▲ (주)유유제약[000220](주식소각)
    ▲ 미원스페셜티케미칼(주)[268280](주식소각)
    ▲ 웰바이오텍(주)[010600](CB전환 189만3천936주 1천56원, CB전환 91만3천242주 1천95원, CB전환 195만1천854주 1천537원)
    ▲ (주)케이피엠테크[042040](CB전환 54만540주 370원)
    ▲ (주)아이톡시[052770](CB전환 14만2천857주 700원)
    ▲ (주)텔레칩스[054450](CB전환 11만2천728주 1만5천524원)
    ▲ 주식회사에스코넥[096630](CB전환 55만1천65주 1천361원)
    ▲ 주식회사 더 미동[161570](CB전환 119만3천316주 1천257원)
    ▲ 주식회사 이루다[164060](CB전환 15만9천248주 5천55원)
    ▲ (주)본느[226340](CB전환 54만3천773주 1천839원)
    ▲ (주)지노믹트리[228760](CB전환 8만7천360주 1만302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일) 주요공시]
    ▲ 동화약품[000020] "베트남 의약품 유통업체 지분 51% 391억원에 취득"
    ▲ 심텍[222800] 2분기 영업손실 216억원…적자 전환
    ▲ BGF리테일[282330] 2분기 영업이익 781억원…10.3% 증가
    ▲ KT&G[033780] 2분기 영업이익 2천429억원…25.9% 감소
    ▲ 미래나노텍[095500] "계열사 미래첨단소재 주식 425억원에 추가취득"
    ▲ 세아베스틸지주[001430] 2분기 영업이익 823억원…29.6% 증가
    ▲ 쌍용씨앤이 2분기 영업이익 493억원…5.3% 감소
    ▲ 미래산업[025560], 주당 5.0주 무상증자 결정
    ▲ 엘앤에프[066970] 2분기 영업이익 30억원…작년 동기 대비 95.1%↓
    ▲ HD한국조선해양, 6천790억원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 2분기 영업이익 112억원…작년 대비 37.6%↑
    ▲ 에코프로비엠[247540] 2분기 영업이익 1천147억원…작년 대비 11.5%↑
    ▲ 에코프로[086520] 2분기 영업이익 1천703억원…작년 동기 대비 0.2%↑
    ▲ 컴투스홀딩스[063080], 2분기 영업손실 124억…작년 대비 적자폭 확대
    ▲ 컴투스[078340] 2분기 영업손실 56억원…적자 전환
    ▲ 카카오[035720] 2분기 영업이익 1천135억원…작년 동기 대비 33.7%↓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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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이송체계 개선 계획,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논란'
정부가 중증 환자 이송 병원을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정하도록 하고 경증 환자는 미리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하는 '응급실 뺑뺑이' 대책 시범사업을 저울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는 사업 시작 전부터 우려와 반발이 거세다. 응급진료뿐 아니라 최종진료의 책임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 상황에서 시범사업이 시작될 경우 응급실 과밀화 문제와 의료진의 부담이 동시에 심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최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발표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광주시와 전남도·전북도 등 3개 광역시·도에서 이달 말부터 5월까지 응급환자 이송 방식을 개선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평가·분석을 바탕으로 전국 확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이 시작되면 심근경색·뇌출혈·뇌경색·심정지 등 즉각적 또는 빠른 처치가 필요한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 1·2등급의 환자의 경우 국립중앙의료원 광역응급의료상황실(광역상황실)이 이송 병원을 직접 찾게 된다. 3∼5등급 환자의 경우 119가 기존과 달리 병원의 수용 능력을 사전에 확인하지 않고도 미리 정해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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