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0일·목)

[오늘의 주요 일정](10일·목)
[정치]
▲ 국무총리
    새만금 잼버리 비상대책반 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 회의(10:00 본관 627호)
    윤리특별위원회 제1소위원회(14:00 본관 220호)
▲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민생연석회의 1차 회의(11:00 국회 본청 당 대표 회의실)
▲ 정의당
    이정미 대표, 제76차 상무집행위원회 회의 09:30 국회 본관 223호)
    이정미 대표, 한국기자협회 창립 59주년 기념식(10:30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서울 중구 태평로1가)
    배진교 원내대표, 제76차 상무집행위원회 회의(09:30 국회 본관 223호)

[외교안보]
▲ 박진 외교부 장관, 아프리카 순방 및 두바이 방문(∼12일)

[경제]
▲ 이복현 금감원장, 공급망 실사 대응 등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참석(10:00 인천시 하나 글로벌캠퍼스) 
▲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농식품부, 농협 창립 제62주년 기념식(10:30 서울)
▲ 해수부, 태풍 대비 상황점검 회의(08:30 정부세종청사)
▲ 산업부, 잼버리 비상대책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 산업부, 제3차 한미표준 협력 포럼(09:30 그랜드인터컨호텔)
▲ 산업부, 하계전력 수급 현장점검(10:00 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 산업부, 라이징리더스300 인증패 수여식(14:00 우리은행)

[테크] 
▲ 181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10:30 원안위 대회의실)
▲ 펄어비스 2분기 실적발표(08:00 온라인)
▲ NHN 2분기 실적발표(09:00 온라인)
▲ 권오상 식약처 차장, 차관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 권오상 식약처 차장, 보건의료 정책심의회(15:00 정부서울청사)

[사회]
▲ 남부지법, 'SG폭락' 라덕연 일당 속행 공판기일(10:00 406호) 
▲ 건설노조, 안성 현장 사망재해 관련 긴급 기자회견(13:20 국회 소통관)
▲ '노무현 부부 명예훼손' 정진석 의원 1심 선고(14:00 서울중앙지법 513호)

[정책사회]
▲ 교육부, 교권 보호 강화 방안 관련 교육개혁 대토론회(09:30 코리아나호텔)
▲ 노동부, 제8차 범정부 일자리TF(08:0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15: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중대본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
▲ 행안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비상대책반 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
▲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차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문화]
▲ 문체부, 2023 한복상점 개막식(14:00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
▲ 문체부, K-컬처 팝업(더현대 서울) 개막식 행사(09:50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

[충북]
▲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19:00 청풍랜드 특설무대)

[대전충남]
▲ 제21차 행복청-세종시 정책협의회(16:30 행복청 국제회의장)

[부산]
▲ 우장춘 박사 64주기 추모식(10:00 부산 우장춘 기념관 2층)

[경남]
▲ 경남도-쿠팡 수산 식품 소비 촉진 활성화 업무협약(13:30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
▲ 창원시, 창원 문화 도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식(14:00 창원시청)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추모문화제(17:00 창원 오동동 문화광장)

[울산]
▲ KB국민은행 부산·울산·경남지역그룹 성금 전달식(10:00 시청 시장실)

[국제](현지시간)
▲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 책 출판기념회(16:00·주교황청 한국대사관) 
▲ 이란 외무장관, 남아공 방문(프리토리아)
▲ 바이든, 유타주 방문 후 백악관 복귀(시간 미정)
▲ 블링컨, 멕시코 외교부 장관과 회담 후 기자회견(시간미정, 국무부)
▲ 미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미동부시간 08:30)
▲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 발표(미동부시간 08:30)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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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역 거점병원·동네의원 협력체계 구축 지자체 모집
보건복지부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도 2곳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지방 중소도시의 거점병원(2차)과 동네의원(1차)이 협력해 365일간 소아·응급·분만 분야 진료를 책임질 수 있게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4∼12월 진행된다. 거점병원과 동네의원은 진료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진료를 유지한다. 시도별 지원 규모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12억8천300만원이다. 세부적으로는 시설·장비비 3억 원, 인건비 8억8천만원, 협력 체계 운영비 4천300만원, 운영비 6천만원이 지원된다. 각 시도는 중진료권 70곳 가운데 참여할 곳을 정하고, 거점병원·의원 협력 체계를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중진료권이면서 거점병원 소재지가 인구 감소 지역(관심지역 포함)이거나 의료 취약지에 해당해야 사업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복지부는 3월 중 1차 서면 평가와 2차 대면 평가를 거쳐 시범사업 지역을 확정할 예정이다. 고형우 복지부 필수의료지원관은 "이번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을 중심으로 필수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마중물 사업"이라며 "거점병원이 야간·휴일에도 필요한 진료와 입원을 책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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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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