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윤 대통령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게 문제"

▲ 국민일보 = "명품가방은 정치공작… 매정하게 못 끊어 아쉽다"

▲ 매일일보 = 산업계 '차이나 플러스 원' 전략의 진화

▲ 서울신문 = 尹, 명품백 논란에 "재발 없도록 할 것"

▲ 아시아투데이 = 尹대통령 "용산 출마자들 대통령실 후광 없을 것"

▲ 일간투데이 = 지방공기업 올해 주택·토지·산단 등에 20조2천억 투자

▲ 조선일보 = 尹, 명품백 논란에 "매정하게 못 끊어… 아쉽다"

▲ 중앙일보 = "몰카 공작에 당한 건 맞지만 매정하게 못 끊은 건 아쉬워"

▲ 한겨레 = 김건희 명품백, 대통령 사과는 없었다

▲ 한국일보 = 尹, 명품백 논란에 "매정하게 못 끊어 아쉽다"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 이재용·GM 바라 "해외서 답 찾는다"

▲ 대한경제 = 돌아온 外人… 올 7.5兆 '바이코리아'

▲ 디지털타임스 = LG화학, 25조 '잭팟' 터졌다

▲ 매일경제 = SK하이닉스·TSMC '삼성 견제 동맹'

▲ 브릿지경제 = "입점·판매수수료 제로" 알리 韓 대공습

▲ 서울경제 = 尹, 명품백 논란 털고…"체감하는 정책 성과낼 것"

▲ 아시아타임즈 = 화마 슬픔 삼킨 서천특화시장 "하루 빨리 영업하고파"

▲ 아주경제 = 전국 6만호 '미분양 폭탄'… 올해 공급 쪼그라든다

▲ 에너지경제 = "설 쉴틈 없다"…재계 총수 '경영·신사업 구상' 분주

▲ 울산경제 =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막 올랐다

▲ 이데일리 = 고물가 한파… 명품 사랑마저 식었다

▲ 이투데이 = 허리띠 조인 가계·기업 숨 막히는 韓美中 경제

▲ 전자신문 = 스테이지엑스 "6128억 투자" 내년 2분기 5G 28㎓ 상용화

▲ 파이낸셜뉴스 = 넓어진 닥터 로드 "나도 의대 가볼래"

▲ 한국경제 = 尹대통령 "조세 개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해야"

▲ 전국매일 = 정부 "지방경제 살린다" … 4년간 94조 푼다

▲ 경기신문 = 단절적 '브릿지' 정책에 나홀로 노인들 사회적 연결고리 '느슨'

▲ 경기일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경인일보 = 거대 양당 일방적 전략공천, 경기도 정치개편 '도화선' 되나

▲ 기호일보 = 각 당 후보자 여전히 '깜깜'… 설 연휴 표심 풍향계 '잠잠'

▲ 신아일보 = 철도 지하화 장밋빛 실현 가능성 안갯속

▲ 인천일보 = 갑진년 설 민심은 민생을 원한다

▲ 일간경기 = '북한 도발' 서해5도 지원체계 강화 '온힘'

▲ 중부일보 = '제3지대 빅텐트' 선거판 뒤흔드나

▲ 현대일보 = "남북 긴장 고조…주민 안전 최우선"

▲ 강원도민일보 = 설 연휴 민심몰이 분수령, 총선 주자 각축전 예고

▲ 강원일보 = 총선 두 달 앞 … 속속 윤곽 드러내는 본선 대진표

▲ 경남도민신문 = 사천 우주항공청 개청 정주여건 조성 박차

▲ 경남도민일보 = 피 섞이지 않아도 피보다 더 진한 '법 밖의 가족'들

▲ 경남매일 = 경남출신 3선 의원 4명 엇갈린 운명

▲ 경남신문 = "세배 받으세요"

▲ 경남일보 = 與 경남 중진들 '험지' 향하나

▲ 경북매일 = "지역 일꾼 누구?"… 설 연휴 민심, 공천 가른다

▲ 경북신문 = 대구-광주 '남부 거대경제권' 길 튼다

▲ 경북일보 = 달빛철도로 '남부 거대 경제권' 잇는다

▲ 경상일보 = 김기현 험지 차출론 울산총선 변수로

▲ 국제신문 = 與 커지는 PK '중진 희생론'… 조해진도 차출 요청

▲ 대경일보 = 대구·광주 "이젠 산업동맹"… 남부 거대 경제권 길 튼다

▲ 대구신문 = 철길 연 달빛동맹, 남부 거대경제권으로 도약

▲ 대구일보 = "죽을 길 알면서 나와…총선 목표 달성 못하면 물러날 것"

▲ 매일신문 = 尹, 명품백 논란 "정치공작…단호히 못 끊은 게 아쉬워"

▲ 부산일보 = HMM 매각 다시 원점, 새 주인 찾기 장기화 전망

▲ 영남일보 = "명품백, 매정하게 못 끊은 게 문제"

▲ 울산매일 = 울산 총선 주자들 설 민심잡기 총력

▲ 울산신문 = 울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합심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찾은 AIPH실사단 "정원문화 정착 기회"

▲ 창원일보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창원시장 오늘 1심 선고

▲ 광남일보 = "설 민심을 잡아라"…총선 입지자들 얼굴 알리기 '총력'

▲ 광주매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광주일보 = 설 밥상 민심 잡아야 총선 주도권 잡는다

▲ 남도일보 = "명분·실리 모두 잃은 '호남 정치' 복원하자"

▲ 전남매일 = 4월 총선에 타이거즈 감독까지 얘깃거리 넘친다

▲ 전라일보 = 어린이들의 '세배 맵씨'

▲ 전북도민일보 = 지펴라… 설설 끓는 총선

▲ 전북일보 = "윷놀이 체험 재밌어요"

▲ 금강일보 = 아버지 어머니, 오늘은 어디로 가십니까?

▲ 대전일보 = 중진 겨냥 공천 물갈이… 지역정가 술렁

▲ 동양일보 = '최대승부처' 충청 설 민심 공략해야

▲ 중도일보 = 설 '민심 밥상' 웃음꽃 한가득 피우소서!

▲ 중부매일 = 푸른 용의 해, 힘찬 기운 담아 새해 희망 전해요

▲ 충남일보 = '전례없는 규제혁신·맞춤 지원' 충남 새 경제지도 그린다

▲ 충청신문 =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 충청일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충청투데이 = 5년째 멈춘 상봉… 충청권 이산가족 3587명 애만 태우네

▲ 뉴제주일보 = 동제주·서제주·서귀포시 기초단체, 도민 과반 "찬성"

▲ 제민일보 = 송재호-문대림 접전…김한규 독주 위성곤 선두, 이경용-고기철 경합

▲ 제주매일 = 컷오프 넘고 여론조사 넘은 예비후보들 공천권 '진력'

▲ 제주일보 = 행정체제 개편 찬 53%·반 32%

▲ 한라일보 = 행정체제 개편 '찬성' 60%·'반대' 29%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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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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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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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