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갖춘 싱크를 통해 병동 내 환자 상태를 상시 관찰하고,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고 병원은 전했다.
CM병원은 씽크 도입을 통해 ▲ 환자 안전 시스템 고도화 ▲ 의료진 업무 효율 향상 ▲ 의료 서비스 질적 개선 ▲ 응급 대응 체계 강화 등 의료 품질 전반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