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세계노동절대회… 차로 가득 메운 노동자들

▲ 국민일보 = 이태원 특별법 합의 여야 모처럼 손잡다

▲ 매일일보 = 출구 없는 '불균형'… 양극화 현상 심화

▲ 아시아투데이 = 타협않는 '특권 카르텔' … 커지는 '의사 혐오'

▲ 일간투데이 = 한덕수 총리, 세계 한인 차세대 대회 참석자 간담회 참석

▲ 조선일보 = 선관위 '채용 비리' 조직적 증거 인멸

▲ 중앙일보 = 외노자 관리 따로국밥 사령탑 이민청 급하다

▲ 한겨레 = 이태원특별법 합의, 진상규명 나선다

▲ 한국일보 = 용산 이전·순방에 '국가 비상금' 가장 많이 썼다

▲ 글로벌이코노믹 = 한국 기업, 14억 대국 인도서 '돌파구' 찾는다

▲ 대한경제 = 바다골재 '5%룰' 77개월… 불량 판친다

▲ 디지털타임스 = '脫중국 기업'에 외면 당하는 한국

▲ 매일경제 = '반도체 지원' 産銀 1.5조 증자 추진

▲ 브릿지경제 = '애물단지' 오피스텔, 3대 반등신호 켜졌다

▲ 서울경제 = 월배당 ETF의 함정…수익률差 최대 4배

▲ 아시아타임즈 = 반도체·자동차 '쌍끌이'… 7개월째 수출 훈풍

▲ 아주경제 = 근로자의날 맞아 도심 시가행진

▲ 에너지경제 = 국민 61% '대학 자율조정·정부 원안' 공감

▲ 울산경제 = "여야 구분없이 지역 현안 해결에 초당적 협력"

▲ 이데일리 = '개천 용' 사회 복원… ISA 대수술, 고졸 채용 늘린다

▲ 이투데이 = 상호금융 '유동성 가뭄' '뱅크런' 사실상 무방비

▲ 전자신문 = SK하이닉스 6세대 D램, 4분기 양산 체제 돌입

▲ 파이낸셜뉴스 = 민정수석 역할 보강한 '민생수석' 신설

▲ 한국경제 = '깡통 논란' 새마을금고 5000억원 '배당 잔치'

▲ 전국매일 = "교통비 최대 반값 돌려준다" … 전국민 'K-패스 시대' 개막

▲ 경기신문 = 꺼지지 않은 서울편입 '불씨'… 입맛 맞춘 '특례'로 잡는다

▲ 경기일보 = 복지사각 '영케어러'… 나홀로 부양 '고통의 나날'

▲ 경인일보 = 오해 소지 증거 제시해도 "기각·각하"… 대법원 인용 '0건'

▲ 기호일보 = 이젠 녹음의 계절

▲ 신아일보 = 민주노총, 2024 세계 노동절 대회

▲ 인천일보 = 인천 I-패스 시대 활짝

▲ 일간경기 = "경기북자도 설치 흔들림 없다"

▲ 중부일보 = 35%가 빚더미… 악몽 된 '코리안드림'

▲ 현대일보 = "교통비 20∼30% 환급"…인천 I-패스 시행

▲ 강원도민일보 = 휴간

▲ 강원일보 = 휴간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인구 타지 유출 가속화

▲ 경남도민일보 = '4중 차별'에 갇혀버린 공장 사무직 여성 노동자

▲ 경남매일 = 의령·부산 물 협약 없던 일 '뒤끝 텁텁'

▲ 경남신문 = 출생부터 돌봄까지… '아동이 행복한 경남' 만든다

▲ 경남일보 = 휴간

▲ 경북매일 = 경북 5번째… 의성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확정

▲ 경북신문 = 경북 '세포배양식품'·대구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 지정

▲ 경북일보 = "후반기 의사봉 잡아라"…물밑경쟁 후끈

▲ 경상일보 = 울산 ARC 사업 숨고르기 들어가

▲ 국제신문 = 서부산의료원 3社 컨소시엄 단독입찰

▲ 대경일보 = "세포배양식품이 미래다" 의성 규제자유특구 지정

▲ 대구신문 = 의성, 미래 식량 전진기지로 거듭난다

▲ 대구일보 = 휴간

▲ 매일신문 = 시민 10명 중 7명 박정희 동상 '찬성' 기념관 건립 '동의'

▲ 부산일보 = 지금 부산은, 전 세계 커피로 물든다

▲ 영남일보 = 대구 신규 공무원 '역대급' 쏟아지나

▲ 울산매일 = "'울산당' 전통 계승해 지역현안 해결 초당적 협력"

▲ 울산신문 = 울산 현안 해결 여야 원팀 뜻 모았다

▲ 울산제일일보 = '원팀 울산' 22대 국회서도 이어간다

▲ 창원일보 = 휴간

▲ 광남일보 = 서민들 치솟은 물가에 지갑 열기 무섭다

▲ 광주매일 = 승촌보 인근 '승촌공원' 문화·예술공간 재탄생 가능할까

▲ 광주일보 = 광주 중앙공원1지구서 옛 군부대 확인…5·18 암매장 주목

▲ 남도일보 = 휴간

▲ 전남매일 = 2029년 광주서 저비용·고효율 'BRT' 달리나

▲ 전라일보 = 'K-푸드' 열풍에 공급난 '김' 양식장 늘린다

▲ 전북도민일보 = "전주-완주 통합을" 당선인·시장 '맞손'

▲ 전북일보 = "전주 첫관문 역사 증축 재검토 필요"

▲ 금강일보 = 대학가는 지금 '응답하라 하숙집'

▲ 대전일보 = 여야 협치 물꼬에도… 21대 국회 마지막까지 전운

▲ 동양일보 = 노동계 하투(夏鬪)가 시작됐다

▲ 중도일보 = 실업률 전국 2위… 대전 고용시장 최악 위기

▲ 중부매일 = 오송참사 중대재해법 적용 '도로통제·사후조치' 쟁점

▲ 충남일보 = 장난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충청신문 = 보령∼대전 1시간 돌파… 고속도로 건설 박차

▲ 충청일보 = 내년 전국 의대 정원 확정… 국립대 감축·사립대 유지

▲ 충청투데이 = 지역투자 유도 '청신호' 비수도권 GB해제 돌입

▲ 뉴제주일보 = "2035년까지 亞 최초 무탄소 도시 도약"

▲ 제민일보 = 국비 2조원 확보 목표 '산 넘어 산'

▲ 제주매일 = '아시아 최초 무탄소 도시' 달성 에너지 대전환 선포

▲ 제주일보 = 제주한우 직거래 할인행사

▲ 한라일보 = "당신은 귀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에요"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산모 장 건강이 자녀 평생 건강 결정"
경북대병원은 소화기내과 김은수 교수 연구팀이 임신 중 어머니의 장 건강 상태가 자녀의 평생 장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동물 실험 모델을 통해 임신 중 대장염을 앓은 모체에서 태어난 자녀의 장 환경을 분석한 결과 모체의 장 염증이 자녀에게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 결핍을 초래하고 장 줄기세포 증식을 방해해 장벽 보호 기능을 크게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변화는 성인이 됐을 때 대장염에 훨씬 더 취약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임신 기간 치료를 지속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은 물론 태어날 자녀의 장 면역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발달시키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모체로부터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한 경우라도 생후 초기 단계에서 분변 미생물 이식이나 특정 유익균 보충을 통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회복하고 장벽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는 치료 시기 즉 '골든 타임'이 있다는 점도 밝혀냈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자녀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정상화하고 장벽 기능을

메디칼산업

더보기
"10분 걸리던 심장초음파 판독 AI가 1분내 처리…환자대기 감소"
"원래는 이렇게 보면서 가장 좋은 영상을 고르고, 검사자가 손으로 점을 찍어 그려서 수십 가지 지표를 측정해야 하고…" 지난 17일 찾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특수검사부 심장초음파실에서는 사람 대신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심장초음파 영상을 선별·분석하고 있었다. 의료진이 촬영한 심장초음파 영상을 넣자 AI가 심장 수축과 이완을 감지하고 심장이 뿜어내는 혈액의 양 등 81가지의 지표를 측정했다. 이를 가이드라인에 따른 정상 수치와 비교해 질환 여부를 판별하는 데에는 1분 내외가 걸렸다. 사람이 판독하는 경우 9∼10분가량 걸리던 작업이다. 여러 지표 중 특히 좌심실이나 우심방의 수축력 등 움직임을 숫자로 나타내는 '스트레인(strain) 지표'의 경우 정밀 측정을 하려면 고가 장비가 필요했다. 그러나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윤연이 교수는 "일반 초음파 장비로 촬영한 영상으로도 AI 활용 시 고급 기능인 스트레인 지표 분석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분당서울대병원의 테스트에서는 연간 분석 가능한 영상의 양이 30% 늘어났다. 그만큼 환자 대기가 줄어든단 얘기다. 사람이 한 측정값과의 일치율은 0.95(1이 최댓값)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