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6일 조간)

▲ 경향신문 = 건진, 통일교와 '국힘 전대 개입' 논의

▲ 국민일보 = 트럼프·시진핑 초청 李 실용외교 시험대

▲ 서울신문 = 우크라에 무기 지원 尹정부 불법성 캔다

▲ 세계일보 = 첩첩규제에 10년… 바람 막힌 해상풍력

▲ 아시아투데이 = 李 "내년 낭비성 예산 과감히 줄여라"

▲ 일간투데이 = 계엄해도 국회 지킨다…'계엄 남용 방지' 법적 장치 마련

▲ 조선일보 = 그놈 옆에 AI… 1조원의 눈물

▲ 중앙일보 = 윤 정부 초기부터 북에 드론 보냈다

▲ 한겨레 = 커지는 강·이 사퇴론…대통령실 여론 주시

▲ 한국일보 = 美 '가격 깜깜' 알래스카 가스 장기간 구매 압박

▲ 글로벌이코노믹 = 은행주 1년째 상승 "PBR1배 벽 깰까"

▲ 대한경제 = 매출·수익 '역주행'… 추락하는 롯데

▲ 디지털타임스 = 이제 시작일뿐… 진짜 독한 상법 온다

▲ 매일경제 = 강남3구 아파트 '증여의 시간'

▲ 브릿지경제 = K배터리 재충전 완료… 하반기 반등 보인다

▲ 서울경제 = LH '사업 구조' 수술대 오른다

▲ 아시아타임즈 = 韓 가전기업 '美 관세 우회지 찾기' 분주

▲ 아주경제 = 조현상, 석연찮은 'IMS 투자'… 사세 확장 제동

▲ 이데일리 = "큰병은 곧장 서울로 가라" 제주에선 이제 옛말 된다

▲ 이투데이 = 제조업 60% 관세 시름 연쇄 파업에 '설상가상'

▲ 전자신문 = 현대차, 판교 SW인력 600→1000명 확대

▲ 파이낸셜뉴스 = 노란봉투법 재계와 조율…8월 이후에 처리

▲ 한국경제 = "지방교부세 더 달라" … 22%로 인상 추진

▲ 전국매일신문 = 李대통령 "관리부실로 인명피해 반복 안돼"

▲ 경기신문 = 지역화폐 발행 '부익부 빈익빈' 심화… 도내 양극화 뚜렷

▲ 경기일보 = 우주 가는 경기기후위성 '기후 위기' 해법 찾는다

▲ 경인일보 = 본궤도 오르는 도심복합사업·공공재개발

▲ 기호일보 = '반려'라는 말 무색하게 日 평균 15마리 인천 곳곳에 버려진다

▲ 신아일보 = 尹 강제구인 또 불응… 바로 기소 검토

▲ 인천일보 = 클럽72 '끼워팔기'에 이용객 '부글'

▲ 일간경기 = 북한 핵 폐수 방류 의혹… "이미지 훼손"

▲ 중부일보 = 낙지·주꾸미가 사라졌다

▲ 현대일보 = 안양시, 道 차원 적극 협조 'SOS'

▲ 강원도민일보 = 새정부 북극항로 지자체 주도권 선점 경쟁 치열

▲ 강원일보 = '육지 속 섬' 관통 남북 9축 고속道 뚫리나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6년 연속 수상 쾌거

▲ 경남도민일보 = 공공기관 '지역은행 주거래 시 인센티브' 정책화 속도

▲ 경남매일 = "김해공항 이착륙 안전 대책 마련하라"

▲ 경남신문 = "이 대통령 공격적인 개혁 주문"… LH 대수술 예고

▲ 경남일보 = 툭 하면 충돌위험 김해공항 돗대산… "이대로 둘건가"

▲ 경북매일 = 이모작으로 소득 세 배 뛰니, 청년들이 돌아왔다

▲ 경북신문 = 봉화 농가소득 4억 시대… 농촌에 아기 울음소리 다시 들린다

▲ 경북일보 = 李, 트럼프·시진핑에 'APEC 초대장' 보냈다

▲ 경상일보 = 반구천 암각화 참여형 관광지 만든다

▲ 국제신문 = "잇단 땅꺼짐… 부산도 '공동' 주기적 조사해야"

▲ 대경일보 = 철강 불황·청년 유출… 포항 인구절벽 가속화

▲ 대구신문 = '똘똘한 한 채' 실수요자들 쏠림 대구, 후분양 중심 양극화 심화

▲ 대구일보 = "농가 4~10억 기본" 봉화 재산면, 농업대전환 성공신화 썼다

▲ 매일신문 = 실용정부, 명분 좇다 국익 해칠라

▲ 부산일보 = '아프면 서울행' 가속… 부산 환자 매일 156명 서울로

▲ 영남일보 = 장애인이 말했다, 저상버스 안 탄다고…

▲ 울산매일 =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일대 글로벌 명소로 만든다

▲ 울산신문 = 세계유산 브랜드화 체험 테마파크 조성

▲ 울산제일일보 = "산업수도 넘어 '세계가 찾는 문화도시' 울산으로"

▲ 광남일보 = 전남 첫 국립의대 설립 기대감 커진다

▲ 광주매일신문 = 李대통령 "전남·광주 RE100 지원정책 만들 것"

▲ 광주일보 = 미국 관세 충격에 전남 농민이 운다

▲ 남도일보 =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올해 안에 힘들다

▲ 전남매일 =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남 속도전·광주 재정난 허덕

▲ 전라일보 = 전국 최저 전기요금 적용 첨단기업 유치 기반 구축

▲ 전북도민일보 = 남원 공공의대 물꼬 연내 마무리 기대감

▲ 전북일보 = 새만금공항·노을대교선 착공·후 확장 무게

▲ 금강일보 = 기로에 선 기후대응 댐 … 결국, 주민들 손에 달렸다

▲ 대전일보 = 행복도시법 거스르는 해수부 부산 이전

▲ 동양일보 = "랜드마크 돼야죠" 50층 이상 '마천루 열풍'

▲ 중도일보 = 세종청사 '첫 국무회의' 언제쯤?… 이재명 정부는 다를까

▲ 중부매일 = 희생자 모욕 무관용 엄정 대응

▲ 충남일보 = 불볕더위에 속절없이 쓰러지는데… 잠깐 쉴 때도 '눈칫밥'

▲ 충북일보 = "아이 발이 까매졌어요" 청주시 물놀이터 '이럴水가'

▲ 충청매일 = 예산도 인사도 '충북 패싱'…발전 동력 '흔들'

▲ 충청신문 = "장보기 겁나요"…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주부들 근심

▲ 충청일보 = 충청권 부동산 개업 역대 최저

▲ 충청타임즈 = "대기업이라 믿었는데" … 에어컨 수리 한달 대기?

▲ 삼다일보 = 칡덩굴에 콘크리트·아스팔트 도심도 뚫렸다

▲ 제민일보 = 민생쿠폰 코앞… 탐나는전 유도 미흡

▲ 제주매일 = 빗장 푼 우도, 16인승 전세버스도 들어간다

▲ 제주일보 = 무주택 마음서 멀어진 청약통장

▲ 한라일보 = 국가기관 통일플러스센터 유치 '촌극'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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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초진 제한하고 의사에 거부권 줘야"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원은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는 경우 진료 형태·대상 질환·지역 등을 법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구원은 지난 4일 발간한 이슈 브리핑 '환자의 안전과 의료 전문성 확보를 위한 비대면 진료 제도화 선결 조건: 의료의 본질을 지키는 길'에서 "비대면 진료는 안전성을 담보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의정 갈등으로 의료 공백이 커지자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전면 허용한 바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달 취임하면서 "환자의 안전성과 편의성 모두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추진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이미 국회에는 비대면 진료의 근거를 법제화하고 구체적 허용 범위 등을 규정하는 의료법 개정안(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 대표 발의) 등이 발의돼 있다. 연구원은 전 의원이 낸 개정안에 대해 "예외적 초진 허용 대상자 범위가 크게 확대됐고 대상 질환의 제한이 없다"면서 "비대면 진료에서는 초진 환자에 대한 오진 위험성이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 재진 원칙·초진 예외, 주기적 대면 진료 필수 ▲ 화상 원칙·전화 예외 ▲ 만성 질환 대상 ▲ 대면 전환 현실성을 고려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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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염증이 태반 통해 아이에게 과도한 알레르기 일으킨다
임신 중 엄마 몸에서 발생한 염증이 아이의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이흥규 교수 연구팀이 임신 중에 발생한 염증이 태반을 통해 태아의 스트레스 반응 조절 시스템에 영향을 줘 아이의 알레르기 반응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팀은 면역계에서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물질로 알려진 독소 성분인 'LPS'(리포폴리사카라이드)를 임신 중인 생쥐에게 주입했다. 그러자 태반 조직에서 몸속 염증 지표인 '종양괴사인자 알파'(TNF-α)가 증가했고, 이에 따라 호중구(선천 면역의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세포)가 활성화되며 태반에 손상을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손상은 태아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결과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스트레스 호르몬인 글루코코르티코이드가 과다 분비되면서 태아의 면역 체계에 중요한 변화를 유도했다. 이는 태아의 T세포(면역세포)를 더 오래 살아남게 하고, 기억 능력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억 T세포는 출생 후 항원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다. 실제 집먼지진드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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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플라이마, 유럽 점유율 24%로 상승…1위 등극 눈앞
셀트리온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가 1분기 유럽에서 24%의 점유율(아이큐비아 기준)로 전분기보다 3%포인트 오른 처방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1위 제품과는 점유율 차이가 1%포인트로 좁혀졌다고 회사가 전했다.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이탈리아에서는 전 분기 대비 5%포인트 오른 52%의 점유율로 절반을 웃돌았으며 영국도 5%포인트 상승한 33% 점유율을 기록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핀란드에서는 47%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며, 포르투갈 21%, 네덜란드 20% 등 유럽 각지에서 후발주자의 한계를 넘어선 점유율을 기록했다. 유플라이마는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경쟁 제품들이 다수 출시된 2018년 3분기보다 3년 늦은 2021년 3분기에 출시됐지만 유럽 직판 체제의 성공이 이번 성과의 원동력이 됐다고 셀트리온이 설명했다. 주요 제품들과 적응증이 동일해 이미 구축한 의료진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처방 확대에 기여했다고 회사가 강조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유플라이마가 경쟁 제품보다 3년이나 늦게 출시됐음에도 처방 선두 그룹에 올라섰다는 사실은 셀트리온의 직판 역량이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