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선임연구위원

▲ 신정우 ▲ 오미애 ▲ 전진아

◇ 연구위원(1급)

◇ 연구위원(2급)

▲ 고든솔 ▲ 김가희 ▲ 김성아 ▲ 김세진 ▲ 김유휘 ▲ 류재린 ▲ 이혜정 ▲ 장인수 ▲ 정세정 ▲ 주보혜 ▲ 최혜진

◇ 부연구위원(3급)

▲ 김지민 ▲ 김혜윤 ▲ 최지희

◇ 책임전문원(2급)

▲ 박호열 ▲ 이수연

◇ 책임행정원(1급)

▲ 이혜선

◇ 책임행정원(2급)

▲ 구은지

◇ 행정원(4급)

▲ 임성수 ▲ 홍형택

◇ 무기계약직 전문연구원(4급)

▲ 고경표 ▲ 김예슬 ▲ 문석준 ▲ 이수빈 ▲ 조보배 ▲ 최소영 ▲ 최인선

◇ 무기계약직 선임전문원(3급)

▲ 염아림 ▲ 정유림

◇ 무기계약직 행정원(4급)

▲ 전욱진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겨울철 낙상으로 인한 골절 예방법
◇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습관 겨울철에는 빙판길에서 넘어져 병원을 찾는 노인이 많다. 낙상사고는 다른 계절에 비해 겨울철에 3배 이상 많이 발생한다. 특히 관절염이나 중풍을 앓아 균형 감각이 떨어지는 노인이 추운 날씨에 몸을 더 움츠리게 되면서 넘어져 다칠 가능성이 높다. 젊은 사람은 대부분 타박상이나 인대가 늘어나는 정도의 가벼운 상처를 입지만, 나이 든 사람이거나 특히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진 사람은 가볍게 넘어져도 손목 골절이나 고관절 골절까지 발생할 수 있다. 우리 몸 가운데 골절이 가장 잘 발생하는 부위는 척추뼈와 엉덩이뼈, 손목뼈다. 이는 사람이 넘어질 때 반사적으로 손으로 바닥을 짚어 체중이 손목에 전달되는 탓이고, 엉덩방아를 찧게 되면 척추에 체중이 전달돼 등뼈나 요추에 압박골절이 발생하는 탓이다. 골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장년 여성과 노인에게는 골다공증이 골절의 주된 원인인 만큼 평소 골다공증에 대한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골다공증이 의심되거나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는 경우 허리와 넓적다리부에 적절한 무게를 실어주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이러한 운동은 골밀도 감소를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는데, 가장 흔한 걷기 운동 혹은 가벼운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