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과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했으며 2024년부터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과 연구개발, 생산 등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했다.
◇한미사이언스 <상무> ▲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 ▲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 ▲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상무보> ▲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 ▲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상무> ▲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 ▲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전무> ▲R&D센터 김상욱 <이사> ▲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상무> ▲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고급총감> ▲법합부 왕홍저우 <총감> ▲재무부 임윤석 ▲R&D센터 유가망 ▲성장전략실 왕가유 ▲북중국사업부 주홍위 ▲남중국사업부 고연
광동제약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박상영 경영총괄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과 함께 2인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두 대표가 각 전문 영역에서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책임경영을 수행함으로써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은 전략·신사업·R&D 총괄 CEO로서 회사의 중장기 비전 수립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 신사업 발굴 및 투자, 연구개발 전략 수립 등을 주도하며 광동제약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상영 대표이사 사장은 경영총괄 CEO로서 주요 사업본부와 지원조직을 총괄하며 조직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전사 경영활동의 실행력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