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유죄는 맞지만 의원직은 유지

▲ 국민일보 = 거래 줄고 폭등 멈췄지만… 여전한 상승세

▲ 서울신문 = '10년 복무' 지역의사 27학번때 도입 유력

▲ 세계일보 = '패트 충돌' 유죄…의원직 상실은 면했다

▲ 아시아투데이 = "韓·이집트, 경협 넘어 방산·교육·문화 협력"

▲ 일간투데이 = ELS 충격 지웠다… 3분기 은행 순이익 21조 시대

▲ 조선일보 = 'M 커브'가 사라졌다

▲ 중앙일보 = 코드예산 배로 늘리고 국가 장학금은 깎았다

▲ 한겨레 = 패스트트랙 충돌 1심 국힘 의원 모두 유죄

▲ 한국일보 = 격랑의 세계, 韓 새 좌표는 '연대와 자강'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AI 거품론 걷어냈다 엔비디아 최대 실적

▲ 디지털타임스 = '약발 한달' 李정부 집값대책… 또 나온다

▲ 매일경제 = 돈 더 잘버는 증권사 한투證, 농협銀 제쳐

▲ 브릿지경제 = 네이버·두나무 합병, 20조 '핀테크 공룡' 된다

▲ 서울경제 = 규제샌드박스 1호 6년만에 쓰러졌다

▲ 아시아타임즈 = 삼성·SK하닉, D램 빅게임 '쌍두마차'

▲ 아주경제 = 해외 유보금 사상 최대… 달러가 말라간다

▲ 에너지경제 = 10·15 대책 한 달…수도권 아파트값 급등

▲ 이데일리 = 젠슨 황, AI 슈퍼사이클 선언 "GPU 판매, 차트 찢었다"

▲ 이투데이 = 정년 늘려도… 고령층 14%만 혜택 본다

▲ 전자신문 = 엔비디아 'AI 거품론' 잠재웠다 코스피 '4000선 회복' 깨어났다

▲ 파이낸셜뉴스 = "사망 반복 땐 영업익 10% 추징" 더 세진 산안법

▲ 한국경제 = 日 '돈 풀기' 시동 엔·국채 동반 추락

▲ 전국매일신문 = '패스트트랙 충돌' 국힘 의원 전원 벌금형… 의원직은 유지

▲ 경기신문 = "구조적 개혁 필요성 확인"

▲ 경기일보 = 예산 권한 막강한데… 책임 없는 공약

▲ 경인일보 = 민간소각장도 쓰레기 더 태울 여력 없다

▲ 기호일보 = 인천 F1 그랑프리 유치 내년에야 본격화

▲ 신아일보 = "기업 활동, '금지' 아닌 '허용 중심' 체계로 바꿔야"

▲ 인천일보 = 지방의회 선거구 획정 늑장… 행정 체제 개편 악재

▲ 일간경기 = 국내 복귀 LG디스플레이… 김동연 "원팀"

▲ 중부일보 = 중부일보·신경기운동중앙회 25번째 '사랑의 김장' 담갔다

▲ 현대일보 = 닐 암스트롱 배출한 미국 퍼듀대 송도에 캠퍼스·R&D 센터 만든다

▲ 강원도민일보 = 늦어지는 공공기관 이전…지자체 물밑경쟁 심화

▲ 강원일보 =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1년 넘게 국회서 '쿨쿨'

▲ 경남도민신문 = 경남 호우피해 공공시설 복구율 4.2% 불과

▲ 경남도민일보 = "내 팀 끝까지 응원" 프로팀도 부러워할 열정 '일당백' 팬심

▲ 경남매일 = 여야, 보수 텃밭에서 신경전… 경남은 뒷전

▲ 경남신문 = "무서워서 사장 하겠나"… 형사처벌 규정만 233개

▲ 경남일보 = 경남도, 조선업계 '마스가' 대응 현장 문제 들었다

▲ 경북매일 = 송언석·김정재·이만희 의원 지사 출마 '걸림돌' 사라졌다

▲ 경북신문 = 'APEC 감동' 정상회의 명장면 체험한다

▲ 경북일보 = 경북형 '미래산업 지도' 다시 그린다

▲ 경상일보 = 울산 도시철도 혁신도시 통과노선 만든다

▲ 국제신문 = 결국 부산·인천 쪼개진 해사법원

▲ 대경일보 = 포항 '수소환원제철' 상용화 추진력 붙는다

▲ 대구신문 = 韓-이집트 "한반도·중동 평화 위해 연대"

▲ 대구일보 = 포항 철강심장 다시 뛰게할 'K-스틸법' 국회 통과 초읽기

▲ 매일신문 = 서울 집값 못 잡자 그린벨트 해제? '지방'은 없는 정부

▲ 부산일보 = '빈껍데기' 부산해사법원, 현실화 우려

▲ 영남일보 = 대구 車부품 '빅3' 충격적 이익 감소

▲ 울산매일 = 거미줄 철도망 구축…울산 대중교통 혁신

▲ 울산신문 = 내년 시내버스 무료 탑승 70세로 낮춘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동서남북 철도·버스망 편리하고 빠르게 '교통 혁신'

▲ 광남일보 = 가슴 쓸어내린 시·도민…인명피해 없다는 소식에 '안도'

▲ 광주매일신문 = 첫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착공식 도시이용 3천만 시대 연다

▲ 광주일보 = 항해사 휴대폰 보다 여객선 좌초…'세월호 악몽'에 떨었다

▲ 남도일보 = 주철현 '동부권 소외' vs 신정훈 '갈라치기 말라'

▲ 전남매일 = 하마터면 '제2의 세월호' 될 뻔…여객선 좌초, 인재였다

▲ 전라일보 = 남원 공공의대 표류 도-정 원팀대응 시급

▲ 전북도민일보 = 지역이 희망이다…'어떤' 인물 선택할 것인가

▲ 전북일보 = 지선 앞두고 공직사회 '주판알 굴리기'

▲ 금강일보 = 대전 성지원 인권침해, 이젠 책임의 시간

▲ 대전일보 = 균형발전 헛구호… 부동산 대책 헛바퀴

▲ 동양일보 = 세종·충북 '들썩' 대전·충남 '주춤'

▲ 중도일보 = "AI 지역 비즈니스 모델 개발로 대전경제 활력찾자"

▲ 중부매일 = 대청호 마라톤 3종 홍보영상 3천만원 예산 물 쓰듯

▲ 충남일보 = 세종 행정수도 4법 구체화… 국가운영 중심축으로 재설계

▲ 충북일보 = 예산 부할… AI 영재학교 설립 '청신호'

▲ 충청도민일보 = 김태흠·이장우 '국비 확보' 골든타임 사수 나섰다

▲ 충청매일 = '대장동 항소 포기' 충북 출신 검사장 '3인 3색' 행보

▲ 충청신문 = "균형발전형 주거생태계 구축…충청권 시장 활성화 필요"

▲ 충청일보 = 충북 학교비정규직노조 파업

▲ 충청타임즈 = 이광희發 '정치 현수막 폐지법' 결실 맺는다

▲ 삼다일보 = "한도 초과 지방채 발행, 실효성 있나"

▲ 제민일보 = 제주-목포 여객선 좌초 안전불감증 도마

▲ 제주매일 = 한도 초과 지방채 발행분 투입 사업 "일반회계로 가능"

▲ 제주일보 = 도민 수용성·국비 확보가 관건

▲ 한라일보 = 건설경기 부양?… 예산은 줄였다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감염병 허위정보 확산 막는데 정정 콘텐츠·조기차단이 효과"
허위 감염병 정보에 대해 정정 콘텐츠를 확산하거나, 허위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조기에 차단하는 대응이 가짜 정보의 확산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한국언론학회와 추진한 '신종감염병 인포데믹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협력 연구 모델' 결과를 27일 소개했다. '인포데믹'(infordemic)은 감염병 정보가 과도하게 넘쳐나서 정확한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구분하기 어렵게 만드는 일을 말한다. 인포데믹으로 인한 허위 정보 확산은 안전·생명을 위협하고 사회적 비용을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김경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여러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가 동시에 퍼지는 환경을 반영한 모형을 활용,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인포데믹 대응 조치의 효과를 평가했다. 그 결과 공신력 있는 정보를 디지털 플랫폼에서 적극 노출하는 '정정 콘텐츠 확산', 플랫폼 자율 정책으로 허위 정보를 조기에 식별해 차단하는 '허위정보 콘텐츠 조기 차단' 조치는 단독 시행만으로도 감염병 허위 정보 확산을 억제하는 데 상대적으로 큰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디지털 플랫폼에서 허위 정보 콘텐츠에 대한 알고리즘 추천 순위를 하향 조정하는 방법이나,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갑작스런 추위에 한랭질환 우려…"건강수칙 지키세요"
서울시는 26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한랭질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한파 속 실외 활동과 음주 후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보온과 건강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랭질환은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정상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체온증과 손·발 등 말단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이 대표적으로, 적절히 대응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추운 날씨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목과 손·발 등 체온 손실이 큰 부위를 중심으로 보온 의류를 착용해야 한다. 또 실내는 18도 이상 적정 온도와 40∼60%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편이 좋다. 시는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 체계를 유지하는 등 한랭질환 예방·관리 대응을 강화했다. 이달 1일 이후 발생한 서울 한랭질환자는 9명으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이다. 이 중 3명은 음주 후 새벽 시간대 길이나 주거지 주변에서 쓰러져 있다가 저체온증으로 119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작년 겨울 서울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저체온증 24명, 동상 10명 총 34명이었다. 65세

메디칼산업

더보기
셀트리온은 직접 팔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맡겼다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차이점으로 생산 및 판매 전략이 꼽혔다. 27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바이오시밀러 산업 점검-시장 환경, 경쟁 구도 및 성공요건' 리포트에서 이렇게 평가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6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75개 중 합산 18개 품목을 보유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셀트리온은 작년 바이오시밀러 부문 매출 약 3조원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약 1조5천억원 매출을 올렸다. 양사 모두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추세다. 최근에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데 이어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신약 분야로도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리포트는 이들 기업이 나란히 성장하면서도 판매 전략에서 상반된 행보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셀트리온의 경우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직접 판매망을 운영하며 가격 전략, 입찰 대응,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런 직접 판매 방식은 가격 정책을 공격적으로 시행하며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