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15일 조간)

▲ 경향신문 = 대통령의 '미·이란 종전 당부', 할 수 있고 해야 할 말이다

한국계 미국대사 지명자를 둘러싼 우려와 기대

산재는 줄었지만, 맞춤형 대책 서둘러야

▲ 동아일보 = 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 서울신문 = 학생 폭력에 무방비인 교사… 이대로 방치해서 되겠나

'진짜 사장' 몰리니 金총리 "노봉법 보완"… 민간이 더 절실

대통령의 SNS 논란… 국민 불안 없게 이쯤서 마무리를

▲ 세계일보 = 김 총리 "정부 사용자성 보완 필요" 민간은 어떡할 건가

신임 주한 美대사, 한·미 동맹 강화의 가교 되길

제자에게 피습당한 계룡 교사… 참담한 교육 현장

▲ 아시아투데이 = 트럼프·李 "고유가 장기화"… 최고가제 폐지를

한국계 주한 美대사 지명자에 거는 기대

▲ 조선일보 = 중대재해법 지키면 노란봉투법 걸리는 딜레마

이화영 변호인 출신이 이화영 사건 특검보라니

롤러코스피' 세계 최고 변동성 줄여야 한다

▲ 중앙일보 = 선거 앞두고 현금 살포 경쟁, 지방 재정난 어쩔 건가

국정조사 특위에서도 달라지지 않는 대북송금 증언

15개월 만의 대사 임명, 한·미 현안 진전 기대한다

▲ 한겨레 = 세월호 12주기, 잊지 말아야 안전해진다

남성 청년 경제활동 급감, AI 교육·창업 지원 확대해야

주한 미 대사 지명, 현안 해결 위해 긴밀히 소통해야

▲ 한국일보 =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 지명… 동맹 소통 가교 역할을

주민 선택권 침해 심각한 지방선거… 배경엔 양당 정략적 뒷짐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조업 차질 없도록 합리적 기준 찾길

▲ 글로벌이코노믹 =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경제 타격은

글로벌 전쟁에 전성기 맞은 K-방산

▲ 대한경제 = 나프타發 의료 품귀, 매점매석 금지 넘어 원료 다변화도 강구해야

서울 청약 광풍과 전세 급감, 공공과 민간의 '제 역할'이 답이다

▲ 디지털타임스 = 金총리 "노란봉투법 법적 보완 필요"… 만시지탄이나 옳다

이화영 변호사가 대북송금 특검보라니… 사퇴만이 정답이다

▲ 매일경제 = AI '미토스'가 던진 사이버보안 충격

15개월 만에 지명된 한국계 美 대사, 한미동맹 강화 계기로

통합돌봄 신청 폭발… 고령화 시대 복지 수요 감당하려면

▲ 브릿지경제 = 가상화폐 '서킷브레이커' 꼭 필요한가

▲ 서울경제 = 金총리 "정부 사용자성 법적 보완"…노봉법 손질 서둘러야

대통령의 'SNS 정치' 신중한 접근으로 부작용 예방을

한국계 스틸 美대사 지명, 동맹 강화 '가교' 기대한다

▲ 이투데이 = 불법 건축물, 재난을 부르는 시한폭탄

▲ 전자신문 =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

▲ 파이낸셜뉴스 = 글로벌 경제 시계제로, 규제 풀어 활력 불어넣어야

40조 요구한 삼성전자 노조, 사회적 책임 돌아보길

▲ 한국경제 = 공공임대 대기 9만 명인데 입주 물량은 7700가구뿐

주사기 매점매석 금지 … 공급망 위기 심각성 일깨운 단면

늘어나는 학자금 대출 체납 … 팍팍한 청년 삶 살펴야

▲ 경북신문 = 선거구 획정 늑장… '반 편성도 않고 반장뽑나'

▲ 경북일보 = 국민의힘, 보수 성지 대구까지 헌납하려 하나

재선충병 확산 국립공원 국가가 대응해야

▲ 대경일보 = 경북 농업 면세유 지원, 민생 행정 귀감

학교폭력 소홀히 하면 더 큰 범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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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저녁형 따로 있다…운동 효과 갈린 이유
"아침형 인간은 오전에, 저녁형 인간은 저녁에 운동하세요." 운동 시간을 아침형·저녁형 등 개인의 생체리듬 성향(크로노타입)에 맞춰 조정하면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등 위험 요인을 더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파키스탄 라호르대 아르살란 타리크 박사팀은 15일 국제 학술지 오픈 하트(Open Heart)에서 중장년층 150명에 대한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결과 생체리듬 성향에 맞춰 운동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과 수면 질이 더 크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크로노타입에 맞춘 운동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수면 질을 더 크게 개선하고 고혈압·공복혈당·나쁜 콜레스테롤(LDL) 같은 위험 요인을 더 효과적으로 낮췄다며 심혈관 질환 위험군의 운동처방에 개인별 크로노타입 평가를 포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운동은 심장질환·뇌졸중·당뇨병 위험을 낮추며, 타고나는 기질인 아침형·저녁형 등 크로노타입은 운동 능력과 지속성에 영향을 미친다. 크로노타입은 수면-각성 패턴, 호르몬 분비, 에너지 이용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팀은 기존 연구에서 운동 효과는 하루 중 시간대와 개인의 일주기 생체리듬에 따라 달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