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이대서울병원과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연구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편두통 등 다양한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역량을 결합하고, 연구개발 협력에 이은 전문지식 교류 및 업무 연계를 통해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진제약은 ▲ 항체 발굴 및 엔지니어링 ▲ 후보물질 최적화 ▲ in vitro 및 in vivo 전임상 평가 등 신약 개발 초기 단계 연구를 수행한다.
이대서울병원은 임상 전문지식과 환자 기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 질환 및 병태생리에 대한 이해 지원 ▲ 임상적 유효성 관점에서의 기전 검증 자문과 전문적 의견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