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5일·목)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장 접견(11:00 청와대 본관) 수석보좌관회의 주재(14:00 청와대 본관) ▲ 김민석 국무총리 국가정책조정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문화콘텐츠 현장방문(10:30 넥슨 사옥) 민주당 강원도당 초청 K-국정설명회(15:00 춘천시) ▲ 국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의원총회(13:00 본관 246호) 정청래 당대표, 본회의(14:00 본관 본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회동(07:30 의장집무실) 한병도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30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한병도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관 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민생경제 점검회의」 1차 회의(10:0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의원총회(11:00 본관 예결위회의장) 장동혁 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송언석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국회 인구와기후그리고내일 주최 <
[오늘의 증시일정](15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유니슨 [018000](BW행사 2만7천322주 990원, CB전환 2천341만5천977주 726원) ▲ 큐리언트 [115180](주식전환 8만1천45주 1만1천722원) ▲ 앱클론 [174900](주식전환 61만7천163주 1만1천180원) ▲ 아이엠지티 [456570](주식전환 4만8천285주 1만3천원, 주식전환 3만8천460주 1만3천원) ▲ 엔케이맥스 [182400](유상증자 56만9천942주 2천375원) ▲ 엘앤씨바이오 [290650](유상증자 22만3천213주 6만7천200원) ▲ 아이씨티케이 [456010](유상증자 45만2천58주 1만5천884원) ▲ 보로노이 [310210](스톡옵션 400주 3만4천494원) ▲ CJ CGV [079160](CB전환 14주 1만7천745원) ▲ 아이텍 [119830](CB전환 127만5천917주 6천270원) ▲ 유티아이 [179900](CB전환 19만8천27주 2만6천213원)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CB전환 6만3천759주 1만5천684원) ▲ 하이딥 [36559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4일) 주요공시] ▲ 수성웹
▲ 경향신문 = 내란 반복 위험 적지 않다는 특검 경고, 사법부는 유념해야 심야에 한동훈 제명, 추락의 끝 안 보이는 국민의힘 '내란선동' 전광훈 구속, 만시지탄이다 ▲ 국민일보 = 기습적 한동훈 제명, 혁신 아닌 뺄셈 정치하는 국힘 중수청법 수정 논의, 인권 보장이라는 본질 명심해야 ▲ 동아일보 = '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석화·철강 이어 배터리… 미래산업까지 닥쳐온 위기 ▲ 서울신문 = "성장률, 혁신"… 해법 알면서 기업 호주머니나 뒤져서야 한동훈 심야 제명… 국힘 '뺄셈 정치' 유구무언일 뿐 방향 잘 잡은 지역의사제, 논리적 근거로 정교한 추진을 ▲ 세계일보 = 국힘 한동훈 제명, 납득 어려운 자해·뺄셈 정치다 사죄 없이 궤변 일관한 尹 최후진술, 엄중한 단죄 불가피 미 의회의 쿠팡 비호, 자국 정보 유출도 봐줄 건가 ▲ 아시아투데이 = 10·26부터 尹 전 대통령 사형 구형까지 '배신의 정치' 끝내야 ▲ 조선일보 = 심야에 "테러" "마피아"라며 한동훈 제명, 정상 아니다 "추가 특검은 보복" "법 왜곡죄는 수치" 이 말에 귀 열길 하는지 마는지 경찰의 김병기 수사, 중수청도 이럴 건
▲ 경향신문 = "한동훈 제명"… '극한 분열' 치닫는 국힘 ▲ 국민일보 = 尹 절연 대신 韓 제명 추락 재촉하는 국힘 ▲ 동아일보 = 한동훈 심야 제명… 지방선거 앞 두쪽난 국힘 ▲ 매일일보 = '1500원 뉴노멀'… 정부 환율개입 '헛심' ▲ 서울신문 = 한밤 제명 vs "또다른 계엄" 장동혁·한동훈 사생결단 ▲ 세계일보 = 정치권 극단적 언어 사법 불신 부추겼다 ▲ 아시아투데이 = 한화, 테크·라이프 떼내 지주사 신설 ▲ 일간투데이 =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 ▲ 조선일보 = 선거 앞두고 내전의 늪에 빠진 국힘 ▲ 중앙일보 = 국힘 파국 내몰았다, 장동혁 '뺄셈정치' ▲ 한겨레 = 내란, 이제 심판의 시간 ▲ 한국일보 = 환율 대책 '도루묵'… 총괄 리더십이 없다 ▲ 글로벌이코노믹 = '방산' 날개 단 K조선, 존재감 '퀀텀점프' ▲ 대한경제 = 꽉 막힌 이주비 대출 서울 정비사업 '비명' ▲ 디지털타임스 = '쿠팡 제재' 한미통상 '핵폭탄' 급부상 ▲ 매일경제 = (주)한화 인적분할 속도경영 승부수 ▲ 브릿지경제 =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컨소가 주도한다 ▲ 서울경제 = 쉬었음 청년 12만 줄인다 ▲ 아시아타임즈 = 中 H200 수입
■ 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만에 협상 타결…오늘 첫차부터 정상화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14일 타결됐다. 협상 결렬로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 만이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께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께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단협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여했고, 9시간 가까이 협상한 끝에 공익위원들의 조정안을 수용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4167453004 ■ 새해 첫 금통위…환율·물가·집값 걱정에 5연속 금리동결 유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15일 새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현재 연 2.50%)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 연합뉴스 설문조사에서는 경제 전문가 6명 모두 지난해 7·8·10·11월에 이은 5연속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전망대로면 작년 7월 10일 이후 다음 달 회의(2월 26일) 전까지 약 7개월간 금리가 묶이는 셈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4148400002 ■
15일 '담배 소송' 항소심 선고 기일을 앞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폐암의 주요 원인은 흡연이라는 사실이 재입증됐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담배소송 대상자를 대상으로 폐암 발생위험을 분석한 결과 흡연이 차지하는 영향이 8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지적이다. 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국립암센터 연구팀이 한국 남성을 대상으로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폐암 발생 예측모형'을 담배소송 대상자에 적용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예측모형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토대로 개인의 흡연상태, 하루 흡연량, 흡연 시작 연령, 체질량지수(BMI), 신체활동, 연령 등을 고려해 8년 후의 폐암 발생위험을 예측해주는 모델이다. 국립암센터 연구팀이 2013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당시 1996∼1997년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과거에 암 진단 이력이 없는 30∼80세 남성을 최대 2007년까지 추적해 폐암 발생 예측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 바 있다. 건강보험연구원은 이 예측모형에 담배소송 대상자 중 30∼80세 남성 폐암 환자 2천116명의 정보를 입력해 폐암 발생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폐암 발생위험 중 흡연이 차지하는 정도가 81.8%에 달해 대부분이었다
국내에서 성별에 따라 통풍 위험을 높이는 주종이 다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소주가, 여성은 맥주가 각각의 요산 수치 상승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본부 강미라 교수와 의학통계센터 김경아 교수·홍성준 박사, 강북삼성병원 류마티스내과 안중경 교수 공동 연구팀은 성별, 술의 종류 등에 따라 요산 수치 상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 안에 과도하게 쌓여서 생기는 염증성 질환이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요산 배출을 막아 혈중 요산 수치를 상승시켜 통풍을 유발하는 요인이 된다. 이번 연구는 2011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1만7천0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소주·맥주·와인 모두 음주량이 증가할수록 혈중 요산 수치가 상승했다. 다만 요산 증가와 더 강하게 연관된 술의 종류는 성별에 따라 달랐다. 남성은 소주가 요산 수치에 가장 강한 영향을 끼쳤고, 하루 소주 반 잔 정도의 음주에도 그 위험이 커졌다. 반면 여성은 맥주 섭취가 요산 수치 상승을 더 크게 부추겼다. 맥주와 소주
스마트폰 금연 앱을 사용하면 흡연자가 장기적으로 담배를 끊는 데 아무런 개입이 없거나 최소한의 지원만 받을 때보다 효과가 3배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베이징 수도의대(CMU) 량 리룽 박사팀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의 온라인 학술지 BMJ 증거 기반 의학(BMJ Evidence Based Medicine)에서 금연 앱과 전통적 금연 지원의 효과에 관한 연구 31건을 메타분석 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향후 엄밀한 임상시험 등에서 금연 앱의 지속적인 효과가 확인되고 핵심 기능이 규명된다면, 검증된 금연 앱이 전 세계 담배 규제 노력의 핵심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 앱은 금연을 돕는 데 접근성이 좋고 활용도가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현재 금연 앱은 대부분 흡연 행동을 직접 수정하는 전통적 행동치료 접근이나 인지·감정 조절·동기 부여 등을 목표로 하는 인지-행동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금연 앱은 빠르게 구식화되는 문제로 인한 한계를 안고 있으며, 어떤 접근 방식의 앱이 금연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데 효과적인지 분명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학술 데이터베이스(Pub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탄산음료였다. 15일 질병관리청이 1세 이상 분석 대상자 6천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신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 1위는 사과였다. 사과를 통한 당 섭취량은 1일 3.93g이었으며 섭취 분율(영양소의 1일 섭취량 전체에 대한 식품별 섭취량 분율)은 6.9%였다. 2위는 탄산음료, 3위는 우유가 차지했다. 당 섭취량은 각각 3.55g, 3.40g이었으며 하루 당 섭취량에 대한 분율은 각각 6.2%, 5.9%였다. 한국인의 에너지 주요 급원식품 1위는 멥쌀이 차지했다. 멥쌀을 통한 1일 에너지 섭취량은 428.5㎉였으며 섭취 분율은 23.2%였다. 돼지고기(101.9㎉·5.5%), 빵(68.6㎉, 3.7%)이 뒤를 이었다. 단백질 급원식품은 돼지고기가 섭취량 8.82g, 섭취 분율 12.3%로 1위였으며 2위는 멥쌀(8.02g·11.2%), 3위는 닭고기(6.99g·9.7%)였다. 지방 급원식품 1위도 돼지고기였으며 돼지고기를 통한 지방 섭취량은 1일 6.75g, 섭취 분율은 12.9%였다. 이어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 개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강조하고 나섰다. 13일(현지시간)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셀트리온은 신약 개발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해 확보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그간 축적한 항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PMHC는 매년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로, 서 대표는 행사 이틀 차인 이날 메인 트랙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했다. 서 대표는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태아 FC 수용체(FcRn) 억제제,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16개에 대한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ADC 후보물질 CT-P70, CT-P71, CT-P73과 다중항체 후보물질 CT-P72는 모두 지난해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하고 임상 1상 단계에 진입했다. 이들 파이프라인의 주요 결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나올 전망이다. 신규 ADC 후보물질 CT-P74과 FcRn 억제제 CT-P77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