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휴먼메디저널) 김종식 기자 =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고용노동부의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12개 특수건강진단기관을 대상으로 2개 분야 86개 항목(운영방침 및 업무관리체계, 시설장비보유 및 유지관리, 행정처분 이력, 결과 및 한정 신뢰도, 분석능력 신뢰도 등)에 대해 진행됐다. 평가 결과 KMI한국의학연구소 본원검진센터(광화문)와 강남검진센터, 광주검진센터를 포함한 21개소가 S등급을 받았다. 특히 본원검진센터와 강남검진센터는 3회 연속, 광주검진센터는 2회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의도검진센터와 수원·부산·대구 검진센터도 각 A등급을 받았다. 특수건강진단이란 유해위험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 진단을 말한다. 고용노동부는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기관에 대해 2년간 정기 점검을 면제ᄒᆞ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KMI한국의학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평가로 KMI 검진센터의 특수건강진단 부문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근로자 직업병을 예방하고 더 나아가 국민건강 증진을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은 2019년 하반기 「한국의료 신뢰도 제고를 위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설명회」를 2회에 걸쳐 개최한다. 10월 25일(금)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11월 1일(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01, 202호에서 열린다. ○ 진흥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유치사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이번 설명회는 △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현황 및 활성화 방안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광주) △외국인환자·유치기관 의료분쟁 관련 예방 및 대응방안 교육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서울 · 한국 소비자원, 광주) △ 외국인환자 유치 관련 법률 이해 (법무법인 다우, 서울) △ 메디컬 비자 발급 및 외국인환자 유치 시 유의사항 안내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광주)를 주제로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설명회는 법률 사례를 중심으로한 질의응답 형식 강의로 외국인환자 유치관련 법률 교육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이에 대한 추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광주 설명회에서는 광주시청 주무과에서 광주 의료관광 사업 추진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