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경기(23·24일)

◆23일(토)

△프로축구1부= 서울-포항(서울월드컵경기장) 강원-대구(춘천송암스포츠타운·이상 14시) 울산-전북(15시·울산종합운동장)

△프로축구2부= 준플레이오프 안양-부천(15시·안양종합운동장)

△프로농구= DB-삼성(15시·원주종합체육관) KCC-인삼공사(17시·전주체육관)

△프로배구= KB손해보험-대한항공(14시·의정부체육관) 한국도로공사-IBK기업은행(16시·김천체육관)

△핸드볼= 서울컵 국제대회 한국-헝가리(18시·SK핸드볼경기장)

△씨름= 위더스제약 2019 천하장사 대축제(10시·충남 예산 윤봉길체육관)

△테니스= 제3차 한국실업연맹전(양구테니스파크)

제30회 한국대학선수권대회(양구테니스파크)

김천 KMHTF오픈 추계 전국주니어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 광주코리아마스터스 국제선수권대회(9시·광주여대체육관)

◆24일(일)

△프로축구= 성남-경남(탄천종합운동장) 인천-상주(인천전용구장·이상 14시) 제주-수원(16시·제주월드컵경기장)

△프로농구= kt-오리온(15시·부산사직체육관)

△여자농구= 하나은행-KB(17시·부천체육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OK저축은행(14시·천안유관순체육관) GS칼텍스-KGC인삼공사(16시·서울장충체육관)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인천도시공사-상무(14시 20분) 두산-충남체육회(16시 10분) 하남시청-SK(18시·이상 청주국민생활관)

△씨름= 위더스제약 2019 천하장사 대축제(11시·충남 예산 윤봉길체육관)

△테니스= 제30회 한국대학선수권대회(양구테니스파크)

김천 KMHTF오픈 추계 전국주니어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 광주코리아마스터스 국제선수권대회(9시·광주여대체육관)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전통 약용식물 '우슬' 안구건조증 개선 효과 규명
한국한의학연구원은 김찬식·박봉균 박사 연구팀이 전통 약용식물인 우슬이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눈물 분비와 각결막염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을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한의학에서 우슬은 예로부터 어혈을 제거하고 경락을 소통시키는 약재로 활용해 왔으며, 염증성 질환과 조직 손상 개선을 위해 사용해 왔다. 연구팀은 식물성 스테로이드 및 사포닌계 성분을 함유한 우슬 추출물이 염증·세포사멸 경로 조절을 통해 안구건조증 개선 효과를 보였음을 확인했다. 동물실험 결과, 우슬 추출물을 투여한 안구건조증 모델에서는 눈물 분비량이 증가했고, 각결막을 보호하는 점액을 분비하는 배상세포 수가 회복되면서 각막 손상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됐다. 동시에 안구 조직에서 염증 관련 인자의 발현도 현저히 감소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진이 확보한 기술은 바이오 소재 특이사포닌 전문기업에 2022년 11월 이전됐으며, 현재 이를 기반으로 한 인체 적용시험을 진행 중이다. 김찬식 박사는 "안구건조증은 염증 반응이 지속되며 악화하는 대표적인 만성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전통 소재인 우슬이 염증의 시작 단계부터 작용해 증상 완화뿐만 아니라 실제 활용 가능성까지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