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경기(30·12월 1일)

◆30일(토)

△프로축구 1부= 상주-수원(상주시민운동장) 성남-제주(탄천종합운동장) 경남-인천(창원축구센터·이상 15시)

△프로축구 2부= 플레이오프 부산-안양(14시·부산구덕운동장)

△프로농구= LG-전자랜드(15시·창원체육관) 오리온-KCC(17시·고양체육관)

△여자농구= KB-하나은행(17시·청주체육관)

△프로배구= KB손해보험-삼성화재(14시·의정부체육관) KGC인삼공사-흥국생명(16시·대전충무체육관)

△여자축구= 멜버른 빅토리-닛폰TV 벨레자(12시) 장쑤 쑤닝-인천 현대제철(15시 15분·이상 용인시민체육공원)

△테니스= 한국실업마스터즈대회(양구테니스파크)

△컬링= 태백곰기 전국대회(9시·춘천의암빙상장)

◆1일(일)

△프로축구= 울산-포항(울산종합운동장) 전북-강원(전주월드컵경기장) 대구-서울(DGB대구은행파크·이상 15시)

△프로농구= 인삼공사-전자랜드(15시·안양체육관) kt-SK(17시·부산사직체육관)

△여자농구= 신한은행-BNK(17시·인천도원체육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대한항공(14시·천안유관순체육관) 현대건설-한국도로공사(16시·수원체육관)

△핸드볼= SK코리아리그 하남시청-상무(15시 10분) 인천도시공사-두산(17시) SK-충남도청(18시 50분·이상 청주국민생활관)

△컬링= 태백곰기 전국대회(8시·춘천의암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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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원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
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필수의료 서비스를 받게 하기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정부가 인프라 등 투자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는 1조원이 넘는 특별회계를 내년 1월 신설해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지역필수의료법)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특별법에서 정한 필수의료란 국민의 생명, 건강과 직결된 의료 분야로서 시급성과 중대성 등을 고려해 국가의 정책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분야를 뜻한다. 특별법에 따라 복지부는 5년마다 필수의료 종합계획을 세운다. 이에 따른 시행계획은 매년 수립된다. 중앙 정부에는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지역에는 시도별 필수의료위원회가 신설되고, 정부는 국가 위원회에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등 중앙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지자체는 지역 실정에 맞는 필수의료 대책을 직접 세우고 추진한다. 특별법은 또 복지부 장관이 진료권을 지정하고, 진료권별로 필수의료 진료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도록 하게 했다. 보건의료기관으로 구성되는 진료협력체계는 환자의 진료·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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