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 경향신문 = 폭염·해충·진흙탕 '3중고 잼버리'

▲ 국민일보 = 또 묻지마 흉기 난동 1명 위독·13명 중경상

▲ 매일일보 = 하반기 경기 '꿈틀'…시기상조론도

▲ 서울신문 = 신림 이어 분당서 또 '묻지마 칼부림'

▲ 아시아투데이 = "한미일 정상 '핫라인' 개설 논의"

▲ 일간투데이 = 휴간

▲ 조선일보 = 길 가던 사람들 또 '묻지마 칼'에 찔렸다

▲ 중앙일보 = 서현역 '묻지마 테러' 14명 부상 도심 복판 남녀노소 안 가렸다

▲ 한겨레 = 폭염 무방비…'한여름 밤 악몽' 된 잼버리

▲ 한국일보 = 공포의 흉기 난동…또 무방비 시민들 찔렀다

▲ 대한경제 = 무량판 민간단지 293곳 내달까지 전수조사 실시

▲ 디지털타임스 = '노벨상' 韓초전도체 운명 내주 결판

▲ 매일경제 = 테마株는 벌써 공중 부양 초전도체 진실 공방 가열

▲ 브릿지경제 = 내부통제 시스템 또 먹통 금감원 경고도 안 먹혔다

▲ 서울경제 = '오염수 괴담' 타고…지자체 혈세 줄줄 샌다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무량판 아파트, 주거동까지 안전 점검…"문제 있는 시공사 OUT"

▲ 에너지경제 = 새만금, 글로벌 '이차전지 밸리'로 급부상

▲ 울산경제 = 울산, 철근 누락 등 부실 점검 '깜깜'

▲ 이데일리 = 해외 개발자로 눈 돌린 기업들

▲ 이투데이 = 현대차·삼성 '반도체 거장 DNA' 심는다

▲ 전자신문 = 세계 첫 수소 발전 입찰, 경쟁률 6대 1 육박

▲ 파이낸셜뉴스 = 이번엔 초전도체…테마주가 뒤흔드는 증시

▲ 한국경제 = "하남에 3兆 공 모양 공연장 짓겠다"

▲ 전국매일 = 김동연 "양평고속道 변경안 비정상적…원안이 해법"

▲ 경기신문 = 김동연 "서울-양평 고속道 변경안, 외부 힘 작용 의심돼"

▲ 경기일보 = 뜨거운 '락 스피릿'…주말 인천 달군다

▲ 경인일보 = 김동연 "양평고속道 원안으로"…새 화두로 정쟁 끝날까

▲ 기호일보 = 46개 혁신 실천? 뜯어보니 '자화자찬'

▲ 신아일보 = 무량판 구조 민간 아파트 전수조사

▲ 인천일보 = 지역 추천 몫까지 내부 승진…IPA, 선 넘은 과욕

▲ 일간경기 = 김동연 "국토부 양평 고속도로 비정상적 변경"

▲ 중부일보 = "양평고속道, 양양고속道와 연결"

▲ 현대일보 = "국토부 원안이 해법…즉시 추진해야"

▲ 강원도민일보 = 초열대야 잠 못 드는 강릉

▲ 강원일보 = '피서 절정' 주말 200만명 몰려온다

▲ 경남도민신문 = 함양군 비영리단체 보조금 위법 무더기 적발

▲ 경남도민일보 = 양산 고교 스포츠, 이주민 도시를 하나로 묶었다

▲ 경남매일 = 잇단 지방의원 막말…자질론 또 도마 올라

▲ 경남신문 = 남해고속도 25t 탱크로리서 황산 유출

▲ 경남일보 = 폭염 속 도내 야외축제 괜찮을까

▲ 경북매일 = 대구시, 관행적 예산 편성 민간 보조사업 손본다

▲ 경북일보 = '글로컬 대학 30' 본지정 함께 뛴다

▲ 경상일보 =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방법론 고심

▲ 국제신문 = 55보급창·8부두 2029년까지 비운다

▲ 대경일보 = 도내 '순살 아파트' 우려 끝…보강 효과↑

▲ 대구신문 = 대구시, 선제적 재정 다이어트 성과 미흡 보조사업 정리한다

▲ 대구일보 = 포항 배터리 분야 최강 입증 전국 첫 4년 연속 '우수 특구'

▲ 매일신문 = 코로나 시절보다 전기 더 펑펑 썼다

▲ 부산일보 = 어르신들 지하철 '도시 산책' 갈 데 없는 그들의 궁여지책

▲ 영남일보 = 대구도시鐵 '거리 요금제'로 바뀌나

▲ 울산매일 = R&D에 소홀했나…울산, 혁신역량 특광역시 '꼴찌'

▲ 울산신문 = 백화점 수준 상업시설 포함 될까 관심

▲ 울산제일일보 = "복합환승센터 공사재개 확답 받겠다"

▲ 창원일보 = 고양이에게 생선을…금융사 임직원 횡령액 갈수록 눈덩이

▲ 광남일보 = 체감 40도 역대급 폭염…사람도 가축도 '헉헉'

▲ 광주매일 = 18년 장기 표류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본격화한다

▲ 광주일보 = 18년 묵은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 '급물살'

▲ 남도일보 = '18년 표류' 어등산 관광단지…이번엔 정상 추진?

▲ 전남매일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030년 달린다

▲ 전라일보 = 폭염에 썩은 음식까지…'축제 아닌 생존게임'

▲ 전북도민일보 = 극한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헉헉'

▲ 전북일보 = 잼버리, 온열질환자 속출 특교세 30억 '긴급 수혈'

▲ 금강일보 = 선풍기 바람마저 뜨거운…쪽방촌엔 더 가혹한 여름

▲ 대전일보 = "민원 폭주"…초등교사 과밀학급 기피

▲ 동양일보 = 가야금 명인 박팔괘 선생 묘소 방치

▲ 중도일보 = 땅 투기 2년 만에 또 철근누락…공정위, LH 부실시공 칼 겨눠

▲ 중부매일 = 지표 조작한 충북도 증평군 136억 '특혜'

▲ 충남일보 = '빗물 새고 열기 안 빠져'…쪽방촌의 힘겨운 여름나기

▲ 충청신문 = "책 통해 사람 연결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 충청일보 = 골프접대 15번 받은 충북개발공사 직원 '파면 기로'

▲ 충청투데이 = "쉽지 않은 길…제자들 응원 큰 힘 됐다"

▲ 뉴제주일보 = 행정 체제 개편 시계 제대로 작동할까

▲ 제민일보 = '폭염과 사투' 무더위에 닭들도 '헉헉'

▲ 제주매일 = 한동·평대 해상풍력 공모기준…제주업체 "설 자리 없다"

▲ 제주신문 = "지속 가능한 '폐교 활용' 제도적 보완 필요"

▲ 제주일보 = 제주지역 농산물 해상운송비 국비 지원 받으려면 정부 설득할 논리 개발 필요하다

▲ 한라일보 = "덥다 더워"…냉방기기 풀가동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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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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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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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